울 집들어가는 입구 야채가게에

오늘 따라 총각무가 맛있어 보인다

맛있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3단을 샀다


절여놓고

다시 야채가게에서

갓 한단 쪽파한단  대파한단 을 사가자고 와서

양념을 만들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지

양파 다파뿌리 다시마를 넣고 약 10분정도 긇여 식히고

찹살 죽을 조금 끓여 놓고

식히는 동안


마늘 2통

생강 한톨

멸치 액젓

사과 두개

마늘과 사과 생강은 믹서에갈고


대파 큰거3대와 청갓한단 쪽파를 다둠어 샀어놓고 나니

총각무 절임이  다 되었다

씻어 물기를 빼놓고


조금큰 스텐 다라에 양념을 버무렸다

먼저

찹쌀죽을 넣고 멸치액젓을 넣고

믹서에갈아 놓았던 양념을 넣고

고추가루를 넣어서 버무른 다음

대파.갓.쪽파썰은걸 넣고  버무렸다


씻어놓은 총각무가 물이 잘 빠진것 같아서

버무렸다

참 맛있어 보인다


배추김치 하기전에 먹을 총각무감치가 완성 입니다

울 랑이  

수고 했다며 찜질방 갔다 오라며 차로 데려다 준다

요즘 집에서 사워를 자주 해서 목욕탕을 안갔는데

그래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 넘 넘 좋다


늦은 점심을 3시쯤 미역국에 먹었다

목욕하고 먹는 점심이 꿀맛이다

어머나 이렇게 맛있으면 살찌겠다


여기서 2k는 빼야 하는데 ㅋㅋㅋ

맘튼 해야할일 한가지는 한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제 김장 철이 다가오니 우리 주부들 많이 힘들거에요

식구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모두 모두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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