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 일요일 울 딸네 김장을 했다

준비해둔 양념에 절임 배추가 오자마자

버무렸더니

참  쉽네요

ㅎ  김장이라구 하기엔 겨우 20k

그래도 딸래 김장은 끝 입니다

우리 서현 가온 신이났지요


작년 까지만해두 배추 다듬고 절구고 씻구

과정이 넘 힘들어 

하구나면 몸살를 앓곤 했는데

처음으로 절임 배추사다 하니 일이 절반 입니다

이제부터는 매년 이렇게 해야 겠어요


늦은 점심을 수육에 달달한 강원도 고냉지 배추쌈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오늘은 울 아이들과 김장 하는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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