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김장

댓글수27 다음블로그 이동

2차김장

봉선화
댓글수27


 일요일 기다리던 배추를 뽑는다고 전화를 받고

밭에가서 약30포기를 싣고 와서

오후 2시쯤 절임을하구


육수를 준비해했다

통 큰거 한마리 큰멸치 손질 하고 다시마 마른대추 마른표고 대파

넣고 육수를 준비 해놓고

참쌀 죽도 준비해놓구

새벽 6시 부터 약 2시간을 싰어서물를 빼놓고나니

몸이 말를 안듣는다

온몸이 쑤시고 아파 도저히 할수가 없었다

마치 동네 친한 동생이 와서

얀념 버무르고 혼자 배추 네쪽 낸 30포기를 혼자 다 해주었다

12시반쯤 끝내구 도저히 밥을 할수가 없어 외식을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다


나는  팔 다리 허리 어깨 안아픈데가 없다

저녁 준비도 못하구 누워있었다

내년에는 강원도 절임배추로 40k만 해야겠다


 

일요일

맨위로

http://blog.daum.net/76703597/1288203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