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하는날

댓글수20 다음블로그 이동

김장 하는날

봉선화
댓글수20

11월22일토요일

지난주에 작은집 밭에서 배추약20 포기정도를뽑아왔다

 

저녁을먹고 저림을하고 무우를좀많이줘서 깍뚜기를

하려고씻어려다 넘많아서 3층아즘마한테

무우필요하면 좀가저가라고 했더니내려왔다

무 한자루를 줘서 보냈다

 

아침일찍 배추를씻으려고 보니 저림이 덜 되있어다

그때 2 차소금으로 간을해놓고 아침9시부터씻으려고하는데

고맙게도 3 층아즘마가 내러와 혼자다 씻어주었다

 

10 시쯤되니동네아즘마두사람이와서

재밋게 쉽게 김장을했다

점심 을 돼지고기 수육에황테약념 찜 그리고 곹저리

묻처서 맛있게 먹었지요

 

저날 찹쌀죽과 통 북어로 육수를 안들어놓았기때문에

그리어렵지않게할수있었다

집어서저림배추를다하고나니

 

강원도 저림배추40 k 가와서 바쁘지않게 느긋 하게했네요

무가 많아큼직큼직 썰어 깍뚜기를 두통을만들어

한통은수고하신 3 층 아줌마주었더니

내맘이 이렇게 편사고 행복하다

 

김장을 막다끝마치고 나니 동네꽃집 에서 김장해주려오겠다고

전화가 왔다

그때바로 현대 사는동생이저도김장을 막 다마췄다며

오겠다며 전화가왓다

 

그렴 올때 마트들러 막걸리한병사오라고

ㅎㅎ

점심후이지만 막걸리에수육에 황태찜에

즐건 막걸리 파티 에 제밋는시간이였네요

 

갈때 김장김치 한쪽씩 담아줘네요

 

이번토요일 집에가면 수고하신아줌마들

넘고마워서 식사대접이나 해야겠다

 

있잖아요

 

김장품앗이를해야하는데 내가 손주때문에

아들집에 와 있어서 해줄수가없어서 넘 미안하다

그래서 식사대접을 하려 합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76703597/1288209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