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앙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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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앙 공원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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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6일 햇살이 넘 좋아 우리손주 은우

중앙공원에 첫 나들이

넓은 공원에 아이들 대리고 나온 사람들이 좀 많다

 삼부자가 손잡고 걷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이제 20개월 아직은 어리고 처음이라 많이 조심스러웠지만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할아버지께서 비누방을 사오셔서

나라가는 비누방울를 보면서

좋아라며 소리지르고 잡으러 뛰어다니기도


지금 사진은 거기서 아이들이 타는 원격 자동차인데

할아버지가

대여해 주셨는데  처음이라 조금 무서운가 보다 해서

잠깐 앉아 보는갈로 하구

그날 할아버지 께서 하신 말씀

자동차는 저금 더 크면 아애 사 주신다고

 온가족이 모처럼 나들이에

행복했습니다

늦게낳 아들이 7년 연애끝에 늦게 장가를 가더니

아이가질 생각은 안하기에 

거의 포기하고 있는데 아마 결혼 4년만에 이렇게 

귀엽고 잘 생기고 애교 스렵고 저를 똑 달은  아들를 안겨 주내요 


우리손주는 어지간이 다처도 울지않고 

졸려오거나 배가 고플 때면 손가락이 입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가 금방 알아차리지요

 

낮잠을 자고 일어나도 

울지않고 ㅎㅎ하고 웃으며 혼지 걸어나오고

책을 좋아해서

보고 싶은 책를 가지고 와서 할머니 앞에 꾹 내민답니다


아직 말를 못하지만  가벼운 단어는  

그러니까 

병아리 하면 "삐아삐아"

 강아지       "멍멍"

고양이        "아웅"   이런 정도


이럴 때면 넘 예뻐서 할머니맘을 하늘를 날고 있지요

근데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여행사가 직격타을 맞으면서

우리 며느아이 회시도 휴업에 들어가서

나두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벌써 손주가 보구 싶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미미"히고 할머니 방으로 오는데

우리손주기 이할머니 한테 "미미"라는 예쁜 호칭을  붙처줬거든요


오늘은 노동절 이라 강원도 외가집에 가 있습니다

언제 오려나

이미미을 많이 좋아해 줘서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날씨도 좋고 코로나도

개인 수칙 잘 지키면 그렇게 위험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모두무두 안전 수칙 잘 이행해서

안전한 사회 를 꿈 꾸어 봅니다

 

  

 우리은우 자장면 맛있게 먹지요

아이가 면 요리를 더 좋아합니다

넘넘 예뻐서 두고 보려구 사잔으로 남겼습니다

 돈까스를  얼마나 잘 먹께요ㅎㅎ


우리 손주 많이 컷죠 ?....

우리 며느아이하는말

이젠 외식할때 3인분 시킨다구

잘생겼죠  ?...

잘 울지도않고 씩씩 하죠 ?....

귀엽죠 ?....사랑스럽죠   !....

나만 그런가 ㅋㅋㅋ

아마도

모든 할머님 들의 맘일 걸요  !...


오늘 가족 나들이 넘넘 좋았습니다

자주 이런 시간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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