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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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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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   휴일이라 세가족이 모여


우리두부부와

딸가족 4명 아들가족3명 다같이 모여

5월달행사을 하기로 했다


역곡에서 춘의동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진흑 오리구이집이 있다

딸이 예약 해놓았기에 각지 시간 맞처서 만났다


오리한마리 (진흑구이)

백숙 닭한마리(한약제 넣은)

죽 까지  

잘먹구 선물에 용돈 까지


기분 좋게 식사를 끝내고

각자 차를 타고 가려는데

어머나 이를 어째

우리차가 시동이 안걸린단다


사위와 아들은 오랜 만에 만나  술 한잔씩 했기 때문에 대리기사를 불러

기사님들이 와서 기다리는데


하는수없이 하이카 써비스를  부르고

아이들은 먼저 보냈고 조금있으니 써비스 쎈타 왔는데 

 빳데리 문제가 아닌것 같다며  

레카를 불러주고 는 떠났다


기다리는동안 바람이 차다

추우니 차에앉아서 기다라리자고 차에 탔다

그때 울 신랑 여지저기를 만지더니 이제 찾았다며 웃는다

순간 시동를 걸어보니 시동이 갈린다


ㅎㅎㅎㅎ

우리손주는 돌리고 누르고 하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특히 운전석에 앉자핸들를 돌리는걸요

해서 식당 도착해서 잠깐 할아버지 운전석에 앉았는데

그때 까스가 울라오는 버튼을 눌러놓았던것이다


레카를 취소하고

집에 오는동안 우리 부부는 생각하고 웃고 또 웃고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5/7일 부터 동네 꽃집에서 일손이 부족 하다며 도와달랐다

내가 뭘 하겠는가 

꽃 물도 갈아주고 꽃꼿지도 하구 ㅎㅎ

그것도 일이라구  힘이든다

집에와서 모처럼 꿀잠을 잤다


어려운 동생 인데 재난자금 덕분인지 다른때보다는

났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

훈훈한 기분으로 같이 식사를 했다

이사진은 몇년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 ㅎㅎ

폰을 바꿨는데  광고 지운다가

카톡을 지워서   저장된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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