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목란)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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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목란) 중식당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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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쎈스쟁이 며느리가  약 한달전쯤 아주  힘들게 오늘 다섯시로  예약 했다며

목동 집으로 오란다

우리 부부는 2시쯤 목동 아들 집으로 갔다

귀엽고 사랑스런 손주와 놀아주려고 좀 일찍 서둘렸다

 

울 아들

술한잔이 생각이 난는지 콜 택시을 타고 목적지는

연희동  이연복 쎄프님의 중식당이란다 도착해보니 입구에 이연복 셰프님이 있어

인증샷을 남가고

 

 

 우리손주 처음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

특히 남자들만보면  삐짐이랍니다

그모습이 넘 귀여워 한컷 담아 보았네요

 

 이건 식당 이름인것 같습니다

 

 

 

 

 

 요리 이름은 잘 모르지만

이세가지에 새우 볶음밥 그리고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로 돼지고기 와  새우 을 이용한 요리 이였습니다

맛있었구요

우리 이쁜 재치쟁이 며느리 때문에

참 특별한 체험 이였어요

 

 식사가 끝나고 카페로 이동하는데

이렇게 카페 담장에 넝쿨 장미가 내 눈을 사로답더라구요

 

조용한 카페에서

생과일 주스며 커피를 마시면잠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올아오는 토요일이  우리 며느아기 생일 이거든요

그날은 우리친구 자녀 결혼식이 있어서 미리 금일봉으로 선물 했습니다

이젠 당일엔 아들보고

내 생일 때 먹었던 그 맛있는 미역국을 사다 주라고 했네요

 

케페라구 골목에 있는데 오래된 구옥 을 그대로 카페로 쓰고 있는데

장소가 넓어  사람들이 쾌 많더러구요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생활속 거리두기를 해서

참 다행이다 라구 하면서 한다면 하는  

우리 국민성을확인 하면서 내심 뿌둣 하더라구요

 

 우리은우  처음엔 이모습 이였는데

자장 면에 새우 완자에 아주아주 잘 먹구

눈에서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으면(하비)을 불러 (하비는은우가 붙어준 할아바지의 예칭)

요즘엔 어린이 집에서 점심도 먹구 낮잠도 자구 오후 네시쯤 집에 온다구

 

적응도 잘하구 선생님도 좋아한다고 

ㅎㅎ

카네이션이며 등등 만들기도 해서 가저왔다면

울 아들 엄마 나 학부형 이야

 

우리손주 은우 한달남직 안본사이 키가 훌쩍 컷더라구요

잘먹구 잘 자구 씩씩하게 잘 놀고 키도 쑥쑥

축복 가득 안고온아기 맞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비(할아버지) 미미(할머니)을 칮는다구

사랑한다 많이많이

이모든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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