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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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그러더라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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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라

 

인생은 말이야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는날이 오고

 

한때는 미밀을 공유했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 만큼 멀어 지는 날이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의도 적으로 멀리 하지않아도

스치고 떠난 사람은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둥 바둥매달리지 않아도

내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켜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시간 내 마음을 다 쏟고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꽃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바람 불어 흙탕 물를 뒤집어 쓴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 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 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삼천 번을 넘어지고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삼천 번을 넘어젔다가

다시 일어난사람인데

별일도 아닌일에 좌절하나

 

ㅅㅔ상에서 가장 슬픈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것은 너무늦게 사랑을 깨으치는 것 이다

 

내가 아무리 잘 났다고 뻐긴다 해도

하늘아래 숨쉬는건

마찬가지인 것을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 한다해도

하찮은 동물 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짓밝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남사람을 시기 하며 질투 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시링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_____좋은글 중에서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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