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라의 사랑방

[이민호] 중국잡지 easy 8월호 표지와 기사 소개 (호두마루 번역,정리)

작성일 작성자 아딸라



이게 표지인 듯 -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무슨 인형같네 - ㅜ





두번째 기사.
초여름 한국드라마 총평: 러브 & 87년생 출처:搜狐韩娱
( 시티헌터 부분만 간략하게 번역해 주셨다네요 -)

봄의 한국드라마가 서스펜스에 기반했다면 초여름 한국드라마는 전통적인 주제인 사랑으로 회귀했다.
그러나 사랑의 달콤함 따뜻함을 기반으로 하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 기반한 사랑이야기이기 때문에 보여주는
색깔은 다를 것이다.여름의 색깔인 녹색 느낌의 드라마들이지만 각자 연녹색부터 다크 그린까지 각자의 색깔을
보여준다.


꼭 봐야할 한국드라마 no. 3
no. 1 시티헌터 ★ ★ ★ ★ ★
no. 2 최고의 사랑 ★ ★ ★ ★ ☆
no. 3 49일 ★ ★ ★ ★



시티헌터 



긴장감있고 뛰어난 연출로 호평을 받았고, 이민호가 시티헌터에서 보여준 화려한 변신은 꽃남으로 얻은 엄청난 인기보다
더한 인기를 이민호에게 가져다 주었다. 이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인의 첫번째는 이민호가 연기한 이윤성의
액션씬이고, 두번째는 그와 박민영의 러브스토리 때문이다. 이윤성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짊어지고 있고, 그를 쫓는 적들의
움직임이 강해질수록 나나에 대한 사랑을 밀어낼 수 밖에 없지만, 그녀에 대한 마음은 더이상 숨길수가 없고...
그런 상황에서 등장한 소파키스, 전등키스등의 러브씬과 그런 러브씬을 낳게 된 상황들이 멜로드라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7년파. 이민호, 정일우, 최다니엘


이민호





87년생의 대표주자이다. 꽃남 구준표 역할로 이미 대브레이크하여 대표 한류스타의의 자리를 확고히했다.
개인의 취향은 평범한 성적을 거뒀지만 그는 F4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보인 사람이다.
개인의 취향이 과도기적 작품이었다면 시티헌터에서 그는 완벽하게 폭발하여, 진일보한 연기 뿐만 아니라
뛰어난 액션씬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런 이민호의 매력은 토네이도 같아서 꽃남때 그에게 냉정했던 팬들조차도
이윤성에게는 매료될 수 밖에 없다.


차승원, 남궁민, 김상중 중.





김상중
비주연배우이지만 주연배우 못지 않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가 있으니 바로 시티헌터 이윤성의 양부
이진표 역의 김상중이다. 복수를 꿈꾸는 이진표의 냉혹함이 배우 김상중의 냉혹하고 집중력있는 연기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이민호와 그의 적과의 연기에서 그의 매력과 기세는 상대방을 압박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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