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針香)의 첫번째 누비전이 2007년 12월 26일(수) 오후 2시

대한민국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문(門)을 열었습니다.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정의정 회장은 "자랑스러운 회원들"을 강조하면서

회원 모두가 하나되어 바늘의 향기를

온누리에 전하겠다고 소신을 피력했습니다.

침향(針香)의 첫번째 누비전은 12월 31일(월)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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