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성 귀

마음으로 새겨야 할 글

작성일 작성자 푸성귀

마음으로 새겨야 할 글


飽而知人之饑 (포이지인지기)

溫而知人之寒 (온이지인지한)

逸而知人之勞 (일이지인지로)


배부를 때 배고픈 사람 사정 헤아려야 하고

따뜻할 때 추위에 떠는 사람 사정 헤아려야 하고

편할 때 힘들어 하는 사람 사정 헤아려야 한다.


晏子春秋  -內篇- 에 기록된 글


아~주 오래전에 작은 수첩에 기록해 두었던 글입니다.

19년 기해년에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2019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산에서 기원드렸습니다.^^

9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