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친구

善과 밝은지혜 주소서...(블로그)


 

1부

  경수는 오늘도 여전히 자지가 발기한 상태로 아침을 맞았다. 이제나이 17, 한창 성에눈뜰 그로써는 아침마다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었다. 부스스한 얼굴로 등교준비를하고 거실로 나갔다.
거실로 나오는 그를 엄마가 웃으면서 반기었다. 그의 엄마 희주, 이제나이 38살로 아직 처녀의 용모와 유부녀의 섹시함을 두루갖춘 그녀는 아들경수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긴생머리와 갈색빛피부, 늘씬한 몸매와 탄력적으로 출렁이는 젖가슴, 그아래 탱글한 히프는 비록 아들이지만 경수에게는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그런 엄마를 음흉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수앞에 형과 동생, 아빠가 나타났다.
아빠는 엄마보다 8살이나 나이가 많은 이제 중견기업가로써 무지하게 빠쁘신분이다.
형 진수는 이제 18살로 축구부원으로 덩치가 어른보다 더 크고 성격도 사나워서 경수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그에반에 동생 정수는 계집애처럼 연약한 성품의 기생오라비같은 녀석이엇다.
 
가족들끼리 서둘러 아침식사를 끝나고 각자의 학교와 회사로 서둘러 출근을 하였다. 그날밤, 경수는 갈증이나서 부엌으로 가던중 안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에 귀가 솔깃했다. 그소리는 포로노비디오나 나오는 그런 여자의 헐떡이는 신음이었다. 조심스레 안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거기에는 두 남녀가 홀딱벗은 알몸으로 뒹글고있었다. 그것은 분명 아빠와 엄마였다. 아빠의 몸 밑에서 그 하얀 두팔로 아빠의 목을 감고 아빠의 허리운동에 맞추어 탄력적인 둔부를 흔들어데는 엄마는 경수 그가 봐온 자상한 엄마의 이미지가 아닌 뇌쇄적인 포로노배우의 모습이었다.
" 아-- 여보- 좀더여.. 흐으윽.. 좀더 힘을내요.. 흡흡. 헉헉--" 그렇게 한참을 움직이던 아빠는 절정을 맞이하는지 몸을 한번 부르르 떨더니 이내 사정을 해버렸고 엄마는 아직 만족을 못느꼈는지 아쉬움과 갈증의 눈길로 망연자실 아빠를 바라볼뿐이었다. 경수는 비록 문밖이지만 엄마의 하얀나신을 똑똑히 볼수있었다. 엄마와 아들이라는 그런관계라지만 그의 앞부분이 부풀어오르는 것은 어쩔수없었다. 이어서 아빠가 엄마의 몸위에서 내려오자 엄마의 개방된 몸을 멀리서나마 볼수있었다. 탄력적인 C컵의 풍만한 유방과 그밑의 거무스런 계곡이 경수를 거의 폭팔단계 직전까지 몰고갔다. 엄마는 알몸에 가운만 하나걸치고 욕실로 가실려는지 안방을 나오는것이었다. 경수는 서둘러 그 자리를 피했다. 조금후 욕실에서 샤워소리가 났다. 다시금 경수는 욕실문으로 엄마의 알몸을 엿볼수있었다. 그런데 샤워를 하던 엄마가 욕조에 걸터앉아 오나니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아까 아빠에게서 만족을 다 못 하셨는지 손가락을 사용해 꽃잎을 벌리고 음핵을 거칠게 비벼댔다. 비록 문과 등진상태에서의 행동이지만 그 음란한행동이 경수를 미치게 만들었다.
"으흑.. 아-- 아-- 여보~~ 으흐흥... 좀. 좀.. 더.. 허흐으응.." 이내 엄마는 절정을 맞이했고 애액을 욕조바닥에 흥건히 싸놓고 한동안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의 상기된 얼굴이 그렇게나 아름다룰수가 없었다. 그날밤 마시히로는 엄마의 그 음란한 모습을 떠올리며 밤새 자위를 3번이나 치고서야 겨우 잠들수있었다. 다음날 경수는 학교가 일찍 파하여 여느때와는 달리 집에 일찍 돌아왔다.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집에계실 엄마는 대꾸가 없었다. 안방문을 열고 들어가본 경수는 순간 숨이 멈추는줄 알았다. 어머니가 팬티하나만 걸친채 가운밖으로 거의 젖가슴을 내놓고 잠들어있는게 아닌가... 더구나 한손에서는 자지와 비슷한 모양을 한 바브레이션이 들여있었다. 엄마가 오나니를한후 잠든게 분명했다. 그는 엄마의 곁으로 다가가 엄마의 흩으러진 모습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게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엄마의 팬티밑 허연 허벅지에는 애액이 흘러 들러붙어 있었다.


2부

손에 든 바브레이션에도 엄마의 애액이 가득 묻어있었다. 이정도의 애액을 흘릴 여자라면 보통의 색골이 아닌게 분명했다. 하지만 늘상 봐오던 엄마의 모습에서는 이런 음탕한 모습은 상상도 못했다. 한손으로 살며시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쥐어보았다. 수밀도가 굉장했다. 한손 가득이나 쥐어지는 가슴이 애를 3명이나 둔 아줌마로는 느껴질수가 없었다. 팬티에도 살며시 한손을 올려다보았다. 따스한 보지의 둔덕이 느껴졌다. 마른침이 꼴깍 넘어갔다. 이미 그의 앞부분은 주체못할 정도로 부풀어 올라있었다. 로마신화에 나오는 오이디푸스는 모자상간이라지만 엄마란걸 모르고 관계를 가졌다. 하지만 경수의 눈앞에 반알몸으로 누워있는 것은 분명 자기가 인정하는 엄마였다. 경수는 갈등의 번민에 휩싸였다. 근친은 분명히 금기되온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욕정을 풀어줄 대상이 필요했다. 지금 집에는 엄마와 자기 둘뿐이다. 엄마와 관계를 가져도 둘만의 비밀로 남기면 그만인 것이다. 경수는 마음의 작정을 했다. 우선은 만일에 대비하여 옷장에서 엄마의 스타킹을 꺼냈다. 침대에다가 엄마의 양손을 벌려서 조심스레 묶었다. 섹스도중 엄마가 깨어나도 절대 반항은 못할 것이다. 이어서 그는 옷을 벗었다. 팬티를 내리자 그의 우람한 자지가 벌떡 용솟음을 쳤다. 오늘 드디어 엄마를 먹는 것이다. 가운을 조심스레 활짝 벌렸다. 엄마의 유방이 공기밖으로 노출이 되었다. 진짜 먹음직스러운 유방이었다. 자신이 어릴 때 물고빨던 그 유방이 이번에는 자신의 탐욕의 침으로 번들거리게 될 것이다. 입으로 유두를 살며시 품어빨아보앗다. 맛이 그만이었다. 한손으로 유방을 거칠게 움켜비틀었다.
"으~~흥.."
잠결이지만 쾌감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순간 경수는 진땀이 흘렀다. 이러다가는 다된밥에 코풀것만 같았다. 그래서 바로 엄마의 제일 비밀스러운 곳을 공략하기로했다. 흥분으로 가슴이 방망이치는걸 억누르며 팬티를 발목아래로 내렸다. 이미 팬티는 애액으로 젖어서 축축했다. 팬티를 벗겨서 엄마의 원초족인 냄새를 한번 맡아보았다. 향긋한 냄새가 코를 찔러왔다. 늘씬하게 쭉 뻗은 두다리를 한껏 좌우로 크게 벌렸다. 드디어 엄마의 보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이곳이 내가 나온곳이란 말인가.. 내가 나오기에는 너무나 작고 가냘펐다. 손가락 하나를 꽃잎속으로 찔러보았다. 빡빡히 들어가는게 과연 내 굵은 자지 전부가 들어갈까 의구심이 들어왔다. 계속에서 손가락하나는 보지속을 휘젖고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물어보았다.
"아~~흐흥~~"
엄마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자지에서는 흥분을 주체못해 투명한 액체가 찔끔 흘러나왔다. 이대로는 폭바랄것같아 우뚝솟은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정조준하여 허리를 밑으로 내려갔다. 엄청 빡빡한게 쉽사리 들어가지가 않았다. 더구나 잠결이라선지 윤활유구실을 하는 애액이 흘러나오지않아 무척이나 뻑뻑했다. "푸~~ 우욱" 그의 우람한 자지가 드디어 엄마의 몸속으로 모두 들어가는 순간이었다. "아- 학~~ 아퍼~~ 누.. 누구야? 안돼~~ 그만. 허억~ "
엄마의 비명은 아랑곳 않고 그는 계속해서 허리운동을 전개해댔다. 두손으로는 거칠게 두 유방을 움켜잡아 비틀었다.
"아악~~ 아퍼요.. 제발 그만.. 해요.. 흑. 흡.. 하악~~"
엄마는 고통과 누군가에게 겁탈당한다는 느낌에 비명과 몸부림을 쳐댔다.
"악악 아파요... 흑흑. 제발 그만둬줘요.. 아~~ 앙~` 흑.. 아~~" 보지속에는 아직도 애액이 흘러나오지 않아 피스톤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빡빡했다. 경수는 엄마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냈다. "뽀~~옥~" 빡빡한 곳에 박혀있던 것은 요란한 소리를내며 빠졌다. 엄마는 자신의 몸속에 들어왔던 거대한 것이 빠지는느낌에 허탈함과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자지가 얼얼해서 뻘겋게 상기되어있었다. 경수는 곧장 그의 입을 엄마의 보지에 밀어붙였다. 꽃잎을 헤치고 혀를 보지속으로 들이밀어 질속을 핣아뎄다. 여전히 그의 두손은 엄마의 유방을 쥐어짜고있었고.........


3부

"앗- 모하는 거에요? 안돼요.. 거긴.. 안돼~~ 부끄러워~~ 아~` 학~"
엄마도 이젠 슬슬 느낌이 오는지 보지속이 촉촉이 젖어왔다. 쭉쭉.. 훌쩍훌쩍 일부러 더한 쾌감을 느끼게하기위해서 경수는 필사적으로 소리를 내어 그의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손가락을 더욱 깊숙이 보지속으로 집어넣어 질벽을 끍어뎄다. 얼마후 엄마의 보지속은 쿨쩍쿨쩍 손가락을 쑤실때마다 음탕한 소리가 나도록 흥건히 젖어들었다. 경수는 혀를 들이밀어 엄마의 사랑스런 애액을 빨아먹었다. 약간 시큼한 맛이 나는 그액은 정말 사랑스러웠다. 엄마는 이제는 거의 저항을 포기하고 가녀린 신음과함께 허벅지를 오무려 경수가 못빠져나가게 탐욕적인 본능을드러냈다. '그래.. 이왕 당하는 것 즐기는거야.. 나만 입다물면 집안사람 아무도 모를꺼야..' 그녀는 속으로 이런마음과 함께 낯선남자의 손길에 더욱더 몸을 개방해나갔다. 경수는 이런 엄마의 행동에 약간은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손가락을 쪽쪽 물고늘어지는 보지맛에 자지가 폭발할지경이었다. 손가락을 흥건히 젖어있는 꽃잎속에서 꺼내자 엄마의 엉덩이 계곡밑으로 약간의 애액이 흘렀다. 어느남자라도 이런 음탕한 엄마의 모습에 눈이 돌아갈 것은 당연했다. 경수는 그의 폭발일보직전의 자지를 힘껏 엄마의 보지속으로 쑤셔넣었다.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방심상태에서 뜨거운 막대기같은 것이 그녀의 보지를 헤집고 들어오자 그녀는 비명을 질르며 몸을 활처럼 휘었다.
"아~학~~ 아파--"
경수는 엄청나게 조여오는 질속의 압력을 견딜려고 서둘러 허리운동을 해나갔다. 한동안 방안에는 음탕히 질퍽거리는 소리와 엄마의 끊이지않는 신음소리로 가득채워졌다. 보지속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성기가 부딪힐떼마다 옆으로 뿌려졌다. 정말로 대단한 여자하고 그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생각이들었다. 곧 경수는 폭발의 징후가 오고 있었다. 아무리 참을려고해도 엄마의 엉덩이놀임에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사정을 해버렸다. 그러던중 무의식적으로 소리를쳤다.
"아~학~ 엄마!! 이제 싸여-- 엄마의 자궁깊숙히 싸드릴께요.. 아흑.."
경수와함께 절정의 순간을 치닫고있던 그녀도 무의식중에 이소리를 들었다. "설마??? 내가 잘못들은 거겠지.. 나를 겁탈하고 있는 남자가 아들이라니..." 하지만 그녀는 이내 절정을 맞이하면서 늘씬한 두다리로 그의 허리를 부러져라 휘감으면서 이내 정신을 놔버렸다. 두팔이 묶인채 낯선남자에게 겁탈당한다는 느낌이 강한쾌감을 불러일으킨것이었다. 경수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엄마의 자궁깊숙히 싸놓고는 이내 엄마의 품속에 쓰러졌다.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굉장한 기분이었다. 아들이 엄마를 먹다니... 엄마는 아직도 전신을 부들부들 떨면서 마지막여운을 만끽하고있었다. 허리를들어서 엄마의 알몸을 다시한번 훑어보았다. 매끈한 살결은 땀으로 범벅이 되있었고 서로를 사랑했던자리는 정액과 애액으로 뒤범벅이되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내 그것을 뽑자 정액과 애액이 쿨럭쿨럭 흘러나왔다. 다시금 자지가 발기하는게 느껴졌다. 한번더 엄마몸을 유린하고싶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낯선남자로써가 아니라 아들로써 엄마를 먹어보고싶었다. 눈을 가린 팬티를 치웠다. 정신을차린 엄마의 두눈과 마주쳤다. 이내 놀라움으로 그 큰눈이 더 커지는엄마. "아..아니.. 이럴..수가.. 경수.. 네가... 어떻게....." 놀라움으로 엄마는 말을 더듬거리고 있었다. 여기서 더 이상 대화를 해봐야 득될게 없다고 생각한 경수는 곧장 다시 힘을 찾은 그의 자지로 엄마의 보지속으로 쑤셔박았다.
"허~~억~~ 안돼-- 이러면 안돼.. 경수야.. 네가 어쩜이럴수가... 안돼~~ 흐~~윽~ "
엄마는 저항을했지만 이미 두팔의 자유를 봉쇄당한 상태라서 어쩔도리가 없었다. 두다리를 오무려봤지만 그또한 소용이없었다.
"마시히로! 제발 그만둬. 그만두란.... 말이야... 너는... 헉.. 내.. 아들이....야...."
엄마는 다시금 쑤셔오는 자지맛에 쾌감과 이성이 교차하면서 말을 우물거렸다. "엄마.. 엄마.. 아무도 모를꺼에요.. 엄마와 나만의 비밀로 간직하자고여.. 아~~ 너무 조아요. 엄마의 보지.. 꽉꽉 조여오는게 미칠것만 같어요.."


4부

  "아~~아~~ 흡. 안...돼.. 이럴수는.. 이럴수는 없어. 내가 아들에게 겁탈당하다니... 흐~~윽~ 흑흑"
엄마는 결국에는 울음을 터뜨렸다. 한편으로는 죄책감이 들면서도 강렬한쾌감에 그는 더욱더 미친 듯이 그녀의 보지를 쑤셨다. 계속되는 아들의 펌푸질에 그녀도 반응을 내보이기시작했다. 아들에게 겁탈당한다는 금기된 근친의 불륜으로 이내 몸은 쾌감에 절정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들은 그런그녀를 놔두질않았다. 더욱더 그녀의 보지를 쑤셔뎄다.
"흡... 흡.. 아학-- 그..만.. 제발.. 아~~아~~"
경수도 결국은 걸쭉한 그의 정액을 엄마의 몸속에 소용돌이를 일으켰다. 아들의 정액이 들어오자 엄마는 끝없는 죄악의나락속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경수는 욕실로가서 수건에 물을 묻혀와 엄마의 몸을정성스레 딱아주고 두팔을 풀러주었다. 엄마는 그런 그에게 아무말도 없이 두눈에 눈믈만 흘리면서 요동도 하지않았다. "저... 엄마.. 죄송해요.. 하지만 엄마를 사랑해요. 진심으로..... 오늘일은 아무에게도 말하지않을께요. 그럼 쉬세요." 경수는 가운을 엄마의알몸에 덮혀주면서 방을 나왔다. 가운을 덮여주면서 거친공격으로 벌게진 그녀의 보지를보자 다시금 용솟는 그의 물건을 억누르면서 말이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둘 모자는 평상시처럼 가족들과 오붓한 식사를나누었다. 물론 앞으로 일어날 또다른 사건은 모른체.......
그일이 있은후 엄마는 경수와 둘만이있을때는 은근히 그를 멀리했다. 그런 엄마의 행동에 경수는 섭섭해하면서도 다시한번 엄마의 몸을 갖고싶은 욕망에 허덕였다. 그러던중 아빠가 지방으로 출장을가게생겼다. 경수는 내심 쾌재를불렀다.
아빠가 출장간 그날밤 형과 동생이 잠든사이 경수는 몰래 엄마가잠든 방에 잠입을했다. 엄마는 홀로 침대에누워 곤히잠든것같았다. 이불을 들추고 엄마의 앞에서 살며시 엄마를 껴안았다. 이미커진 그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둔덕을 밀어붙였다. 잠결에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고 엄마는 눈을떠보니 경수가 그녀를 꼭 껴안고있으면서 그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비비고있는게 아닌가? "히익-- 뭐니? 경수야... 여긴 무슨일로.." "다시한번 엄마를 갖고싶어요! " 엄마는 기겁을했다. "안돼! 다시는 그런 불결한 짓을 저질를수는 없어. 어서 네방으로 돌아가!" 엄마는 강한거부감을 표시하면서 고개를 좌우로 크게흔드셨다. "그럼 가족 모두에게 이사실을 폭로할꺼에여. 엄마나 나나 이사실이 알려지면 둘다 좋지는 않을텐데요?" "이런... 못된... " 엄마는 분에겨워 두주먹을 파르르 떠셨다. "제발 이번 한번만이에요. 그러니 한번만요.. 엄마의 몸이 생각나서 요즘공부도 안돼요. 엄마도 제성적이 떨어지길 바라지는 않겠죠?" 엄마는 아들의 집요한 협박과 간청에 결국은 "그럼 진짜 이번한번뿐이야! 다시는 이런일을 하면 안돼. 경수는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이란말야. 이런짓은 우리둘에게도 안좋은일이야? 알겠지? 경수야! 이번 한번만...." 경수는 내심쾌재를 불렀다. 엄마는 몸을 반듯이 누워 아들의 손길에 몸을맡겼다. 이미 경수는 옷을다벗은 알몸상태였다. 조심스레 가운을벗기고 브라자와 팬티를 벗겨내었다. 팬티가 발목에서 벗겨지고 두다리가 아들에의해 개방되고 비밀스런 그곳이 아들에게 보여지자 그녀는 야릇한쾌감에 몸을 한번 부르르떨었다. "역시 엄마의이곳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처녀라도 엄마처럼 이렇게 예쁜보지를 갖지못했을꺼에요." 엄마도 역시나 여자인지라 아름답다는 그말에 기뻐하며 두다리를 더욱더 벌여주었다. 아들이 그곳을 더욱집요하게 쳐다볼수있도록..... 경수는 곧장 그의혀를 그녀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아~~학-- 싫어. 그런거.... 그러지마.. 경수... 아~~아~ 부그럽단말야.... 학~~"
엄마는 아들에게 보지를빨린다는 느낌에 몸을 진저리를쳤다. 쭉쭉- 들려오는 음탕한소리에 그녀의 보지는 이내 홍수를 이루었다.


5부

"엄마. 기분이 좋은가봐요? 엄마 보지속에서 물이 넘쳐나요. 보지속은 무척이나 뜨거워요. 실은 아들하고 섹스하니까 기분이좋죠?" 경수는 집요하게 그녀를 애무하면서 말을이었다. 엄마는 신음소리만 거칠게내쉴뿐 아무런대꾸가 없었다. 실은너무 강한쾌감에 말할힘조차 없던 것이다.
"아~~아~~ 경수. 좀더... 아~~ 좋구나.. 아~ 내아들... 엄마의 보지가 그렇게나 맛있니?? 아학~~~ 하지만 이번 한번뿐이야... 아~~~"
경수는 한참을 그렇게나 엄마의보지맛을 맛보았다. 불연 듯 그는 그의 터질듯한 자지를 그녀의 얼굴에 들이밀었다. 69자세였다. "엄마. 오늘이 마지막이니 나도 엄마에게 서비스를 받아야겠어여. 내자지를 빨아줘요. 어서.. 엄마의 그 탐스런 입으로 쪽쪽 빨아줘요" 엄마는 아들의 당돌한 요구에 이내 거절을할려다가 또 무슨요구를 해올지몰라 그의 우람한 자지를 입안에 품었다. 남편보다 굵기나 크기가 훨씬크면서 힘이있었다.
"쪽쪽.. 흡흡.. 이런 못된아들같으니.. 엄마에게 자지를빨게 하다니... 흡흡.."
엄마는 말은그래도 온갖기교를 부려가며 아들의자지를 빨아뎄다. "헉헉 엄마. 죽여주게빠는데... 아~~ "
그도 더욱더 엄마의 보지를 집요하게 빨고핣았다. 아래에서 전해져오는 절정감의 징조에 그녀는 자지를 그입으로 강하게 흡입하며 이내 보짓물을 그의 얼굴에다가 질퍽하게 싸뎄다.
"아~`흐흥-- 헉~~~ 경수.. 엄마 싼다~~~ 아~~~~"
엄마는 그의 자지를 뱉어내며 거친숨을 골랐다. "엄마 기분 어때요?" 엄마는 쾌락의 여운에 말이없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엄마를 절정감에 허덕이게 만들어드릴깨요 후후.."경수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엄마의 보지에다가 한번에 그의 자지를 수셔넣었다.
"아~~학~~ 살살.. 제발 .. 경수..흐~~ 윽~~ 그렇게하면 아프단말야..."
하지만 경수의 거친 피스톤질에 그의 허리를 두다리로 감싸며 엉덩이를 허리운동에 맞추어 격렬하게 흔드는엄마.
"아~ 하~ 좋구나. 경수의 굵은자지가 너무좋아.. 좀더 세게 굴러보렴... 하~` 흡흡..."
그렇게 방안에는 엄마의 음란한신음이 퍼지고있을 때 문밖에서는 또 하나의 염탐자가있었다. 막내 정수였다. 밤새 인터넷을 하다가 형의방에 뭐를가지러 왓다가 형이 없어서 찾아나선것이었다. 그런데 아빠가 없는 안방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숨넘어가는 교성에이상한생각이 들어 문틈으로 엿본 것이다. 엄마의 몸위에서 열심히 그의 자지를 무지막지하게 쑤셔대고있는 것은 다름아닌 자신의 형 경수가 아닌가.. 아들의 그런패륜적인 행동에 엄마는반항은 고사하고 경수에게 더욱더 매달리며 요구를하는것이었다. 그 달콤한 비음과함께. 하지만 그런 그들의 만행에 분노는커녕 자신의 앞부분이 용솟음치는 것을 느꼈다. 솔직히 형이 부러웠다. 아름다운 엄마의 몸을 저렇듯이 주물러데는 형이말이다. 이내 그들은 절정을 맞이했고 너나할것없이 축널부러졌다. 형의 밑에깔려 널부러진 엄마의 모습그 자체는 진짜 뇌쇄, 그 자체엿다. 형은 얼마후 다시 힘을찾은 듯 이번에는 뒤에서 엄마를 쑤셔데갔다. 엄마는 침대에 개처럼 업드려 그풍만한 가슴을 흔들어가며 형의 운동에맞추어 흐프를 흔들어뎄다. 둘이서 발정난개같다고 정수는 생각했다.
"흡흡... 헉헉.. 아~~ 어서어서 경수 내보지를 좀더 거칠게 쑤셔~~~ 아~~ 죽을것만같에..."
엄마는 생각이외의 음탕한말을 지껄이며 고개를 거칠게 도리질쳐뎄다. 저런엄마의 모습은 상상도 못해본 순진한 정수였다. 1시간반여나 형은 그렇게 엄마를 쑤셔데었다. 엄마는 보기에도4번이상이나 절정을 맞이하면서 널부러졌다. 형의몸이 엄마의 몸에서 떨어지자 엄마의 비밀스런 그곳을 어렴풋이나마 볼수있었다. 형이 싸놓은 정액과 엄마의 애액으로 범벅이가 되어서 형의자지가 빠져나온 그곳이 다물어지면서 정액과 애액을 뱉어내고있었다. 자지가 정말 퍽발할것같은 음란한 모습이었다.


6부

"엄마 오늘 진짜 고마웠어여. 엄마덕분에 당분간은 공부에 전념할수 있을것같아요. 그럼.쉬세요. 오늘 젊은 아들을 상대하느라 무척이나 힘드셨을텐데요.. 후후.." 형이 나오는 기척을 느끼자 정수는 급히 자기방으로 도망쳤다.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눈앞에서 형에게 보지를데주며 허덕이는 엄마의 음탕한모습이 뇌리속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한편은 엄마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욕실로 향했다. 아들 경수에게 얼마를 당했는지 섹스도중에는 쾌락에겨워 몰랐는데 보지가 시큰거리는게 아파왔다. 두다리는 이미 풀려서 걷기조차 힘에겨웠다. 남편과의 성생활에서는 느껴보지도 못한 그런 섹스후의 후유증이었다. 아들에게 겁탈당하면서도 창녀처럼 음탕한 말을 지껄렸던 자신이 혐오스러웠다. 이미 금기되온 근친에대한 논리는 아들에의해 산산히 부셔졌다. 충분히 아들의 자지는 남편 것 보다는 훌륭했다. 남편만 알아온 그녀의 몸으로써는 새로운 자지에대한 강한충동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아들이라니..... 희주는 눈물을 삼키면서 욕실로 가는중 다시한번 꺄무러칠뻔했다. 막내 정수의 바자마가 방문앞에 있지않은가... 설마?? 정수가 나와 경수가 관계를 가지는장면을 보았단말인가? 하늘이 노래지는순간이었다. 설마하고 마음을 진정시키지만 만약에 정수가 자신이 마사히루에게 범해지면서 질러뎄던 그 천한말과 역겨운 몸부림을 봤다면.... 다시한번 눈믈이 왈칵 솟았다. '아~~ 앞으로 막내의 얼굴을 어떻게 보란말인가? ' 하지만 그런일은 벌어지지않았으리라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서둘러 욕실로 행해 경수에게 더럽혀진 몸을 씻었다.
보지속으로 샤워기를 들이밀고 3번이나 쏟아넣은 아들의 정액을 빼냈다. 몸에는 아들의 정액과 타액으로 너저분했다. 다시한번 아들에게 마지못해 몸을 승낙했지만 후회가 물결치듯 밀려왔다. 만약에 경수가 이일을 빌미로 다시한번 몸을 요구하면 그땐 또 어떻게 해야지?.... 마음한편으러는 아들의 굳강한 좆을 다시한번 받아보고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자신을 달래며 서둘러 샤워를끝마쳤다.
다음날 아침에 희주는 막내인 정수의 얼굴을 살펴봤으나 아무런 표정변화가 없는걸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날 경수는 시험기간인지라 요근래처럼 일찍 귀가했다. 친구들이 놀러가자는 말을뒤로한체.... 물론 지난일을 다시 빌미로 엄마의 몸을 유린하기위해서다.
귀가해보니 엄마는 앞치마를 걸치고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고있었다. 히프의 곡선이 다시금 경수의 욕정을 자극했다. 뒤로가서 엄마의 히프를 두손가득 거머쥐었다. "히--익-- 놀랐잖아.. 경수. 어서가서 씻으렴. 식사를 준비하마." 엄마는 아들의 음흉한 생각은 모르는 듯 아들에게 말을건넸다. 하지만 경수의 손이 그녀의 팬티속을 비집고들어오느게 아닌가??
"허억-- 경수 이게 또 무슨짓이니? 어서 그만두지못해? "
"엄마.. 요즘 아빠가 없어서 엄마가 무척 외로운 것 알아여. 제가 아빠를 대신해서 즐겁게해드릴께여." 엄마의 치마가 허리위로 걷어올라가지고 하얀 팬티가 드러났다. 서둘러 급히 팬티를 엉덩이에서 밑으로 벗겨내렸다.
"하---악-- 그만두지 못해.... 안돼... 이제는 ... 제발..."
하지만 경수는 팬티가 발목까지 벗겨내려가자 곧장 그녀의 보지를 뒤에서부터 입으로 빨기시작했다.
"으---흐응--- 안돼는데.... 내가 또... 이러면.. 제발 .. 경수. 안돼. 그만해..."
엄마는 쾌감을 느끼는지 비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경수는 이때다하고 그의 자지를 뒤에서부터 찔러들어갔다. 푸--욱-- 철벌철벅-- 곧이어 살끼리 부딪히는 요란한 소리가 났다. 엄마는 밀려오는 쾌감에 싱크대를 붙잡고 간신히 몸을 버틴채 엉덩이를 요분질치며 흐느꼇다.
" 아---학--- 좋아-- ... 아--하항-- 좀더 쑤셔 어서.. 아-- 이런 못된아들녀석.. 엄마의 보지를 이렇게 쑤시다니..... 아--흐으윽--"

 


7부

싱크대위에 있던 그릇들이 엄마의 몸부림에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두사람은 그런것에 신경쓰지않고 씹질에 열중했다. 대낮이라선지 아들의 좆은 훨씬 힘찬것만같았다. 이미 그녀는 이제는 저항한다는 의지를 완전히 상실해서 아들과의 근친섹스를 즐기고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이토록 아들의 훌륭한 좆을 다른여자에게 주자니 질투심도 일말 들었던 것이다. "경수는 한손으로 엄마의 음핵과 유방을 주물러가며 그녀를 끝없는 쾌락의 나락으로 내몰았다.
"엄마-- 쌀것같아여-- 으흑--"
"그래-- 아-아-학-- 엄마도 거의 다됐어-- 아--헉헉- 흡흡.... 나온다... 아앙--"
엄마는 그녀의 애액을 질펀히 싸더니 싱크대로 그대로 쓰러졌다. 경수도 엄마의 몸속에 질펀히 싸고서는 엄마를 뒤에서 꼭껴안고는 입을맞추었다. 혀와혀가 얽히는 진한입맞춤이었다. 엄마는 자신이 싸덴 애액과 그의 정액으로 더럽혀진 아들의 자지를 입에품고는 깨끗이 핣아주었다. 입맛을 다셔가며 아주 소중한 것이냥 쪽쪽 빨아뎄다. 몇일전의 엄마의 행동과는 천지차였다. 다시금 경수의 자지가 힘을 되찾기시작했다. 엄마는 쓴웃음을 삼키면서도 다시금 저 자지에 찔릴자신의 조그만 보지를 생각하니 보지속에서 애액이 흘러나와 그녀의 허벅다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엄마- 한번 더 해야겠는데여.. 후후... 내것이 다시 엄마의 조그만 보지를 원해요.."
"이런 경수 엄마에게 보지가뭐니??? 응큼하긴..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비밀을 지켜야한다"
엄마는 경수에게 재차 다짐을 받고는 치마를 벗고는 식탁에 누워서 그녀의 늘씬한 다리를 아들의 어깨에 올렸다. 엄마의 보지가 그대로 아들의 눈에 리얼하게 드러났다.
" 어서--- 경수-- 너의 그 좆으로 이 엄마의 보지를 꿰뚫어버려-- 어서 나를 먹으렴.. "
엄마의 보지에서는 방금 자기가 싸논 정액과 애액이 흘러나와 엉덩이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다시금 경수는 그의 좆으로 엄마의 보지를 쑤시기시작했다. 두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씹을하니 훨씬 깊이 삽입이 되었다. 엄마는 엉덩이를 심하게 요분질치며 괴성을 질러가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댔다.
"아--아-- 나죽어-- 하-아-악-- 흡흡-- 그대로 엄마의 보지를 찢어버려-- 너의 그좆으로 어서--- 아하악---"
쿨쩍쿨쩍-- 퍽퍽-- 음란한소리와 엄마의 비음소리. 다시금 정수는 문밖에서 들어오지도 못하고 이소리를 들어야했다. '우리집안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정수는 한숨이 나왔다. 식탁위에 눕혀서 아들의어깨에 다리를 걸치고 엉덩이를 요분질치는 여자가 누가보기에 엄마라고 생각하겠는가? 정수는 슬며시 그 자리를 벗어났다. 한동안 그는 그의 자지를 잘래냐고 무진 애를 써야만했다. 2번의 격려한 아들과의 정사가 끝난후 희주는 다리를 후들거리며 팬티를 주워입었다. 아들이 싸놓은 정액이 보지속에서 흘러나와서 그녀의 매끈한 다리를 적셨다. 행주로 우선은 딷았지만 금방 팬티까지 젖어버리며 축축했다.
"얼마를 싸놓았으면 엄마의 팬티까지 다 젖혀놓니? 못된 아들녀석.. " 엄마는 곱게 눈을흘기며 배고픈 아들을위해 서둘러 식사준비를했다. "그럼 팬티를 벗어버려여. 아니... 앞치마만 걸치고 모두 벗어버려여. 아마 상당히 자극적일거에여. 지금집에는 엄마와 저뿐이잖아여. " 아들의 집요한 강요에 결국 그녀는 앞치마만 두른채 알몸이 되어야했다. 식탁에 앉은 경수는 그런 엄마를 뒤에서 음흉하게 지켜보았다. 아들의 뜨거운 시선이 벗겨진 엉덩이 계곡사이에 박히는걸 눈치채자 다시금 그녀의 음부에서는 애액이 흘러나와 보지속이 흥건히 젖어들었다. 결국은 거실바닥에서 둘은 다시한번 알몸으로 뒹굴며 환희의 신음소리를 질렀다. 그덕에 경수의 식사는 식구들이 다온 저녁에 같이들게되었다. "엄마! 이따가 밤에 엄마방에 갈께요. 자지말고 기다려요. 오늘밤에 잘 생각은 버려요. 오늘밤 엄마를 밤새도록 가질테야"


8부

저녁늦게 정수는 경수의 방으로 찾아갔다. 경수는 이 연약해빠진 동생이 자기방에 다 찾아오니 기뻣다. 하지만 정수의 표정은 심각했다. "형! 심각히 할말이있어"   "그래. 뭔데? 여자에게 또 차였냐? 바보같은 녀석--"    "아니, 엄마와 형과의 일이야"   순간 경수는 뜨끔했다. 설마 이녀석이 그사실을 알 리가 없을텐데...   하지만 그기대는 수포로 돌아갔다. 정수는 그사실을 형에게 낯낯히 말했으며 비난과 질책을 아끼지않았다. 나중에는 아빠에게 이르겠다는 협박과 함께...  대번 경수의 안색이 흑색으로 변했다.   "무--무--엇을 원하지?"   "별것아니야. 형과 함께 그런 음란한 비밀을 나두 나눠보고싶다는것이야"   경수는 자기귀를 의심했다. 순진해빠진 동생의 입에서 그런말이 나올줄이야......   엄마는 자신만의 소유로 남기고싶었지만 지금 모든 상황이 그렇지를 못했다. 할수없이 승낙하는 도리밖에....   "나는 엄마를 겁탈할 자신은 없으니 형이 좀 도와줘야겠어"   이런뻔뻔한 말까지 주저않는 동생이었다. 치밀한계획까지 덛붙혀서 말이다.
그날밤 경수는 약속대로 엄마방에 찾아갔다. 역시나 엄마는 아들을 애타게 기달렸는지 경수가 오자마자 그의 파자마를 벗기고 그의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기시작했다.
"쪽쪽--- 흐--읍-- 아아- 좋아--"
경수도 엄마의 망사팬티를 벗기고 69자세로써 그녀의 보지를 정성스레 빨아주었다. 방안가득 빠는 소리가 났다. "엄마 오늘따라 아주 야한 팬티를 입었네?"   "후후- 어때? 보기좋으니? "   "네"  "그럼 그 보답으로 약속대로 오늘밤 이 엄마를 밤새도록 괴롭혀줘야해? "   경수는 그런 엄마의 적극적인말에 곧장 엄마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꿰뚫어 버릴려다 흠칫했다. 정수와의 약속이 있었던 것이다.  "엄마 - 오늘은 좀 색다른 놀이를 해봐요"   "뭔데? 우리아들-- "   "엄마를 묶고서 내가 엄마를 범하는거에요. 밤새껏"   묶인다는 말에 희주는 흠칫하면서도 야릇한 쾌감이 들었다. 
"이 못된 녀석 이 엄마를 얼마나 들볶을려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묶을 끈으로 스타킹을 꺼내주는 희주. 경수는 엄마의 두손을 등뒤로해서 묶었다. 그뒤 엄마를뒤로해서 자신의 무릅에 앉혔다. 희주는 어서 아들의 육중한 좆이 자신의 보지을 뚫길바라며 한숨을쉬며 몸을 비비꼬았다.
그때  "정수 어서 들어와"   아니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인가? 정수가 방문을열고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희주는 순간 정신이 아득해옴을 느꼇다.
"자- 봐- 이게 엄마의 보지야. 잘봐봐"
"힉-- 안돼- 그만둬- 경수,정수! 이게 무슨짓이야? 어서 이끈을풀어"
"왜요? 둘이서 즐기는것도 괜찮잖아요? 두아들과 엄마의 씹질이라... 생각만해도 짜릿하군"
"이런 못된 녀석--- 안돼-- 보지마 정수"
정수는 이미 침대위에 놓여진스탠드를 들어 활짝 개방된 엄마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보면서 관찰을 하고있었다. 두선이 묶인채 아들에게는 뒤로 몸을 붙들리고 한 아들은그런 엄마의 보지를 유심히 살피고있는 이런 상황이 희주에게는 극도의 자극이 되었다.
"어서 엄마의 맛난 보지를 빨아봐. 엄마는 맛있는 보짓물을 흘릴줄알어. 아주 달콤하지"
정수는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쳐박고 소리를내며 엄마의보지를 빨아뎄다.  가끔식 음핵과 꽃잎을 이빨로 물었다.
"아--흑--아파- 안돼-- 정수 너는 내아들이야. 이럴수는 없어.하-으-윽 으응--"
"그럼 어째서 형과는 그런 음탕한 짓을한거죠? "
순간 희주는 할말을 잃은채 정수에게 몸을 맡기는 수 밖에 없었다. 정수는 아주 집요하게 엄마의 보지맛을 한참이나 즐겼다. 엄마는 결국 허리를 활처럼 휘며 보지를 막내아들에게 강하게 비벼대며 한차레 애액을 뿜어댔다. 절정을 맞은후 마시히로의 몸에 쓰러졌다.  
"자-- 이제 약속대로 나는 사라질테니 잘해봐라. 엄마 조그만 괴롭히고말야. 엄마의 민감한 곳은 음핵이야. 거기만 빨아줘도 엄마는 금방 씹물을 싸데지.. "
엄마는 경수의 아쉬운 눈길을 자신의 몸에 던지고 나가는 모습을 지켜볼뿐이었다.

 

9부

"정수야-- 어서 이끈을 풀어주렴- 경수와 한짓은 어쩔수가 없었던거야. 너는 형처럼 그러면 안돼. 그러니 제발"
하지만 정수는 그런 엄마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거칠게 쓰러뜨리더니 곧장 흥건히 젖어있는 엄마의 보지속으로 그의 자지를 들이밀었다.
"하-악- 안돼- 또 다시 - 이런 불륜을 할 수는없어-- 안돼-- 학-학- "
이성으로는 거부를 했으나 아랫도리는 이미 아들의 좆을 더 잘받을수있게 움직이고 있었다. 정수는 거칠게 그의 좆을 교묘히 비틀어 쑤시며 엄마를 절정으로 내몰았다. 두손이 묶여있는 상태에서의 아들에게의 강간은 극도의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곧 단말마의 비명과함께 애액을꾸역꾸역 싸데며 엄마는 무너졌다. 정수는 엄마가 다시한번 절정을 마지하자 그의 좆을 엄마의 흥건히 젖어있는 보지속에서 빼냈다. 희주는 자신의 몸속에 들어와있던 것이 빠지자 아쉬운 마음에 혀로 입술을 한번 핥았다. 정수는 좆을 빼내자 머리를 다시금 엄마의 사타구니로 밀어붙여 엄마의 흥건히 젖어있는 보지를 빨기시작했다. 아까의 거친 공격에 시달리던 보지는 이번에는 감미로운 혀의 공격에 다시한번 움찔하며 보짓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엄마의 보지는 마르지않는 샘과 같다고 정수는 생각했다. '아-- 이아이! 너무 능숙해-- 순진한 애인줄로만 알았는데 어디서 이런 기교를 배웠지? '
희주는 그런생각과 함께 몸을 아들에게 맡긴채 아들의 애무에 몸을 떨어야만했다. 정수는 자신의 물건이 폭발지경에서 다시한번 냉정을 차지하자 엄마를 뒤로 개처럼 눕혀놓고 뒤에서부터 그의 물건을 꽂아나갔다. 희주는 두손이 묶인채로 고스란히 뒤에서부터 아들에게 당해야만했다. 하지만 이내 교성을 질러데며 허리를 요분질치기 시작했다.
" 꺄아악---- 너무해-- 살살-- 아-- 흐응- 하아악-- "
정수는 그렇듯이 십여분을 쑤신후 엄마의 보지속에 자신의 씨를 뿌려뎄다. 또다시 다른 아들의 정액이 자신의 몸속에 뿌려지자 희주는 질벽을 때리는 뜨거운 액체의 느낌에 다시한번 절정을 맞이하고 침대위로 쓰러졌다. 침대위에 쓰러져 가쁜숨을 고르고 있는 엄마를 뒤에서부터 끌러앉으며 정수는 엄마에게 감사의 키스를 퍼부었다.   "엄마- 고마워요. 이런기분 처음이에요. 엄마도 좋았죠? 이로써 나도 경수 형과 엄마에게는 동등한 입장이 된거에요. 아셨죠? "    그런 정수의 말에 희주는 두 아들에게 또다시 이런 수모를 당할껄 생각하니 자신의 몸이 저주스러웠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몸은 아들과의 근친섹스를 즐기고있지않은가..... 
금방 엄마의 몸속에 그대로 머물고있던 정수의 물건이 다시금 부활을 하기 시닥했다. 쪼그라 들었던것이 다시 몸속에서 부풀어오르자 희주는 비음을 흘려보냈다.   " 엄마- 이번에는 제가 엄마에게 색다른 경험을 맛보여드릴께요.. 기대하세요.. 킥킥 "    순간 희주는 또 이번에는 아들이 자신에게 무슨짓을 해댈지 걱정이 앞섰다. 경수는 엄마를 묶었고 엄마에게 오럴섹스의 맛을 보여주지 않았던가?    ' 그럼 정수는 또 나에게 무슨짓을... '       정수는 자신이 싸놓은 정액과 엄마의 씹물로 가득한 엄마의 보지를 한번 손가락으로 찔러보더니    " 흠... 크림을 발를필요가 없겠네요. 엄마의 이 애액으로 충분히 윤활유 구실을 할테니까요 "    '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지금 내 보지는 흥건하다 못해 줄줄 흘르고있는 상탠데 이상태에서 윤활유라니... "     정수는 두손가락을 엄마의 보지속으로 집어넣어 질속을 질펀하게 휘젖었다.
" 아--- 흐으으-응 "
이내 반응하는 엄마... 손가락을 빼더니 질펀하게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이번에는 자신의 야누스로 가져가난것이 아닌가...    설마?? 아니나다를까, 엉덩이의 계곡을 활짝 벌리더니 손가락하나를 엉덩이구멍에 찔러넣는다.
" 아-학--- 아퍼-- 설마.. 너... 안돼-- 거긴 결코안돼. "
하지만 아들은 손가락을 이용해 애액을 야누스의 구멍에 골고루 발렀다. 그주변은 이내 번들번들 빛을 내었다.    " 엄마- 이제부터 색다른 경험을 선보여 드리죠... "      말과 함께 정수는 조심조심 그의 커다란 좆을 엄마의 똥구멍에 슬며시 집어넣기 시작했다. 생전 아날 섹스라곤 해보지도 못한 처녀인 그녀의 야누스는 정수의 굵은 자지가 들어오자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며 엄청 수축했다.
" 아--아-- 악--- 아퍼-- 아악-- 그만-해-- 너무 아퍼-- 똥구멍이 찢어질려고 해-- 정수-정수- 어서 좆을 빼-- 좆을 빼줘-- 아악--"
엄마의 비명은 못들은냥 정수는 기어코 그의 좆을 끝까지 엄마의 똥구멍에 다 쑤셔 박았다. 엄마의 똥구멍은 괄약근이 엄청 조여오는 느낌에 금방이라도 폭발을 맞을것만같았다. 이내 피신이라도 하려는듯 서둘러 펌푸질을 해뎄다. 철벅철썩 푹푹-- 엉덩이와 그의 사타구니가 마찰음을 내며 격한소리를 내었다. 엄마의 입에서는 쉴새없는 비명이 메아리쳤다.
" 아--악-- 나죽어-- 악악악-- 똥구멍이 불타는 것같어.. 제발.. 정수- 제발-- 아악-- "
엄마는 극심한 고통에 집에는 또다른 아들 둘이 있다는 것도 망각한채 고래고래 비명을 질렀다. 이소리가 윗층에 있는 다른 아들들에게 안들릴니는 만무했다.
' 정수녀석, 아예 엄마를 죽이는군.. 하지만 엄마의 저 고운 비명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섹시한단 말야 내일도 시험기간이라 일찍오니 내일은 대낮부터 엄마를 나혼자 먹어야지... "
그런 음흉한 생각과 함께 엄마의 나신을 떠올리며 자위에 몰두하는 경수...    한편 큰형 진수는 잠결에 엄마의 비명을 들었다. 혹시 강도가 들었나 하는 생각에 서둘러 옷을 걸치고 곁에있는 몽둥이 비슷한것을 집어들고 급히 엄마의 방근처로 향했다. 집안은 조용했다. 안방은 굳게 잠긴상태고..       " 엄마- 엄마- 무슨일이에요? 괜찮은세요? "     침대에 퍼져서 뒤구멍으로 정수에게 좆을 박히고있던 엄마는 진수의 목소리에 순간 전신이 얼어붙는 것 같았다. 이광경을 만약 다혈질인 큰아들이 본다면 이내 집안은 한바탕 풍지병파를 일으킬게 불보듯 뻔했다. 애써 항문으로 전해오는 극심한 고통을 삼키며 겨우 떠듬떠듬 말을 이었다.
" 아-학- 아니-야. 아무일도 아니란다. 흡흡.. 바퀴..벌레를 보고.. 놀랐을뿐이란다.. 흑흡흡.. 이젠 괜찮으니 올라가서... 흡흡 자거라... "
희주는 고통으로 침대보를 두손으로 움켜쥐으며 겨우 말을 이었다. 큰형이 내려왔는데도 아랑곳않고 자신의 항문을 쑤시고있는 정수가 죽도록 증오스러웠다. 그러나 정수는 엄마의 이러한 행동이 더욱 그를 자극하였다. 그건 큰형과 함께 잠시 동태를 살피러온 경수에게도 자극적이었다. 동생에게 자신의 보지를 따먹히며 희열을 참고 말을하는 선정적인 엄마! 하지만 그게 앞이아니라 뒤라는 것을 경수는 알지못했다.   "에-이- 난또 강도가 든줄알고 깜짝 놀랐잖아요. 엄마도 참 무슨 소녀도 아니고 겨우 벌레때문에 그렇게 집안이 떠나가라 비명을 질러요? "    상황을 알지도 못하는 큰아들의 질책에 야속하면서도 어서 빨리 이상황을 모면하고 싶었다. 잠시후 아들의 계단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자 희주는 이젠 큰소리로 비명은 못질르고 침대보를 입으로 물어뜯으며 고통을 참아냈다. 두손의 자유를 빼앗긴 지금 정수에게서의 탈출은 불가능했다. 어쩔수없이 정수가 빨리 사정하고서 그의 좆을 야누스에서 빼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수 밖에없었다. 엄마의 똥구멍에서는 출혈로 피가 배어나와 정수의 좆을 적셨다.
" 엄마- 어때-- 이제 슬슬 기분이 좋아지죠? 헉헉 "
자신의 고통과는 아랑곳않고 자신의 쾌락만 찾는 아들이 미웠다. 그래도 경수는 자신을 범하면서도 자신에게 절정의 기쁨을 안겨주었는데... 엄마의 엄청나게 조여오는 야누스에의해 정수는 금방 끝을향해 치닫고 있었다. 직장안으로 뜨거운 아들의 정액이 품어지면서 똥구멍에서 전해오는 불길에데인것같은 열기와 직장안에서 전해오는 또다른 열기로인해 희주는 이내 두눈을 까집고 실신해버렸다. 정수는 그런 엄마를 절정의 여운을 느끼는줄 알고 만족에겨워 그의 시들어가는 물건을 엄마의 똥구멍에서 빼냈다. 이내 자신의 좆에는 정애과 엄마의 피로 지저분했다. 엄마의 항문은 그가 쑤신덕분인지 넓게 벌어져있었으며 피와 함께 정액을 꾸역꾸역 토해내고있었다. 피를보자 정수는 가슴이 철렁했다.  ' 그럼 엄마는 아직 아날섹스는 처음이었단 말인가? 내가 엄마의 뒤 처녀를 처음으로 먹은거군. "   정수는 기쁜마음에 엄마에게 자랑을 할려고 엄마를 바로눕혀봤으나 엄마는 땀으로 온몸이 범벅이된채 실신한 후 였다. 순간 애틋함과 죄책감이 들었다. 엄마편이 되어 엄마를 보호는 못할망정 자신도 형과 똑같이 엄마를 따먹었으니.... 엄마의 항문과 보지에서는 자신이 뿌려놓은 정액이 흘러나와 침대시트를 적시고있었다. 그광경에 다시 한번 자신의 앞부분이 융기했으나 실신해버린 엄마였다. 아쉬움과함께 엄마를 풀어주고 더렵혀진 보지와 항문을 휴지로 말끔히 딱아주고 방을 나왔다.

 

10부

아침에 희주는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었다. 항문에서 전해오는 고통에 걸음걸이를 옮길수도 없었고 전신이 몸살을 앓았다. 그도 그럴것이 근3일 동안 두아들들에게 시달려온 자신으써는 당연했다. 이제 완숙한 성에 익숙해진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싱싱한 젊음의 두아들들의 끊임없는 요구는 그녀에게는 힘에겨웠다. 엄마가 앓아눕자 경수는 질책의 눈길을 정수에게 보냈고 정수는 이내 얼굴이 빨게져 고개를 들지못했다. 큰형 진수는 아침도 굶기는 엄마라고 투덜거리며 집을 나섰다. 경수는 학교등교를 포기한채 집에서 엄마를 간호하겠다며 집에 남았다. 그에게있어서 시험보다는 엄마의 육감적인 몸이 더 중요했다. 그런 형을 정수는 차마 말리지못하고 학교로 무거운 발걸음을 향했다.
경수는 죽을 쑤어 엄마에게로 향했다. 엄마는 계속해서 끙끙 앓고있었다.   " 엄마- 많이 편찮으세요? 정수녀석 엄마를 얼마나 괴롭혔으면 엄마가 앓아누울 정도로 씹질을 해데? "   그런 아들의 천박한 말에 한숨만 나왔다.     " 그건그렇고 엄마- 어제밤에 정수가 얼마나 해뎄길래 무르익은 엄마몸이 몸살을 앓아요? 하긴 정수녀석 여자랑은 관계를 한번도 못가져봤을테니 처음보는 여자몸에 환장하고 밤새토록 엄마에게 요구했을게 뻔해.... 나쁜녀석 " 경수는 슬며시 이불을 들추고 엄마의 가운을 허리위로 말아올렸다.
" 헉- 너 무슨짓을 할려고 그러니. 그만둬.. 난 지금 아프단말야.. "
" 헤헤.. 아니에요. 어제 정수녀석이 엄마를 얼마나 즐겁게 해드렸는지 확인한번 해볼려고 그래요. "
가운을 들추자 엄마의 아래는 노팬티였다. 항문이 팬티에 닿을때마다 시튼거려와서 팬티를 입지않으것이다.
" 이야-- 엄마 노팬티네? 아이구-- 얼마를 쑤셔뎄으면 보지주변이 벌겋네.. "
그러며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으로 찔러본다.
" 학--- 아퍼-- 제발 오늘은 안돼. 그만 나가줘 제발... "
엄마는 흐느끼며 애원을했다.   " 글쎄요... 난 지금 엄마를 겁탈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한데요...  지금 엄마의 이런 야한모습을 보고 참지못하겠네요. "
" 안돼-- 지금 또다시 너에게 당하면 난 아마 죽고말꺼야.. 그러니 제발 부탁이야 경수.. "       " 흠.. 도대체 어제 정수에게 얼마를 당했으면 이래요? "     경수의 욕구불만에서오는 짜증섞인 목소리에 희주는 할수없이 어제일을 설명해야만했다.
" 실은 어제 정수가 처음에는 앞으로 하더니... 두번째는.. 저... 그게.... "      " 어서 말해봐요 "      " 두번째는... 저... 내 항문에다가 하는 바람에 어제 출혈이 심했어.. 그래서 이렇게 아픔때문에 몸져 눕게되었고... 그러니 경수 제발 오늘만은 엄마를 좀 놔두겠니.... 부탁이야.. "  " 예? 뒤 항문에다가요? 아니 꽉꽉 물어주는 죽여주는 엄마의 보지구멍을 놔두고 드럽게 항문에다가 쑤셨어요? 정수녀석 이제보니 변태기질이 있었네?"     엄마는 수치심에 얼굴이 상기된채 말을 못했다. 그런 엄마가 더욱 사랑스러웠다.   " 좋아요. 그럼 오늘은 엄마를 원하지 않을께요. 대신...... "    말과 함께 경수는 바지를 내려서 이미 굳굳히 서있는 그의 좆을 엄마의 얼굴 가까이 가져갔다. 그런 그의 의도를 알아채고 엄마는 씁쓸한 표정으로 아들의 좆을 입에 품기 시작했다.    " 아-- 좋아요. 역시 엄마의 입술은 죽여줘요. 아래구멍이나 윗구멍이나 모두 내좆을 미치게 만들어요. "    경수는 엄마의 머리를 더욱 자신의 사타구니에 밀어붙혔고 엄마는 목구멍깊숙히 찔러오는 고기덩어리에 숨을 못쉴지경이었다.
" 흡흡- 너무해---- 흡-흡- "
아들의 좆을 빨자 이내 자신의 아랫도리가 슬그머니 젖어오기 시작했다.   ' 아-- 어제 그렇게 당했는데도 또 다시 젖어오다니.. 난 색녀란 말인가.. "    엄마의 비음을 들은 경수는 손을 뻗어 엄마의 보지둔덕을 어루만졌다. 역시나 촉촉히 젖어있었다.
" 헤헤.. 엄마도 또 다시 느끼나봐요. 보지안이 미끌거리고 축축해요. 어때요? 나의 이 우람한 좆을 그 쫀득쫀득한 보지로 물고서 다시한번 음탕한 신음을 흘리고싶지 않아요? "     솔직히 또다시 그의 좆을 받아보고싶은 욕망이 간절했으나 다시 경수의 굵은 좆이 박히면 이번에는 진짜 사경을 헤맬것같았다.
" 안돼-- 경수. 약속했잖아. 입으로만 하게 해줘. 대신 열심히 할께. 그러니... "         엄마의 간청에 경수는 할수없이 엄마의 입봉사로 만족해야만했다. 엄마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서 허리를 엄마의 입에 쑤셔넣었다.
" 흡흡-- 학-- "
엄마는 아들이 자신의 입을 보지구멍인 마냥 찔러데자 숨이 막혔다.
" 아-- 엄마- 엄마- 이제... 이제... 싸.. 헉헉... "
엄마는 아들의 싼다는 말에 자지에서 입을 뗄려고했으나 아들은 엄마를 놔주질 않았다. 순간 입안으로 미끌하고 뜨거운 것이 뿜어져나왔다. 입을 뗄수가 없어서 꿀꺽꿀꺽 아들의 정액을 전부 마셔야만했다. 미처 삼키지못한 정액이 입가장자리로 흘러내렸다. 남편에게도 안해본 오랄을, 더욱이 정액을 받아마시다니... 절정의 여운이 끝나자 경수는 엄마의 입을 해방시켜 주었다.
" 쿨럭- 쿨럭- 너무해--"
엄마는 한동안 숨을 몰아쉬며 입가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딱으셨다. " 고마워요 엄마. 어서 빨리 완쾌되길 빌어요. 그래야지 불쌍한 내 좆이 어서빨리 엄마의 몸속을 휘젖고 다니죠. 헤헤.. " ' 결국에는 아들의 성노리개가 되어야 한단말인가? ' 희주는 참담한 자심의 현실에 울먹이며 베개에 얼굴을 묻고 흐느꼈다. ' 여보 어서빨리 돌아오세요. 당신이 와야만 내가 이 악마같은 아들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아요. 흑흑 " 그렇게 날은 저물어 가고 있었다.


11부

사나흘이 지나서야 희주는 거동이 좀 자유스러워졌다. 출혈이 심했던 항문도 이제는 거의 아물었고 보지도 이젠 촉촉히 윤기를 발하고있었다. 하지만 가끔씩 항문이 팬티에 스칠때마다 아려오지만 말이다. 그럴때마다 가해자인 아들 정수가 미웠다. 세상에 엄마를 먹는것도 모잘라서 앞도아닌 뒤의 야누스를 범하다니....   하지만 요몇일 앓아누웠을때 정수는 죄책감에 늘상 풀이죽어 감히 엄마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것같았다. 그런 사랑스런 막내아들이 한편으로는 가련한 마음이 들기도하고 지난번의 그일을 생각하면 뒤의 항문에 절로 손이가며 통증이 느끼는듯했다. 하지만 정수는 그래도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지만 또 다른 아들 경수는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는데도 여전히 자신의 욕망을 엄마에게서 풀어뎄다. 엄마가 그의 자지가 몸속에 들어오는 것은 통증을 핑계로 완강히 거부한덕에 직접적인 성교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그의 뜨거운 밀크를 늘상 입으로 받아 마셔야만했다. 어떨때는 하루에 3번, 4번이나 그의 것을 받아마셔 속이다 울렁거렸다. 경수도 엄마의 그런 대접에 입과 손으로 엄마의 보지와 가슴을 애무하여 엄마에게 절정을 안겨주는 배려를 잊지않았다. 저녁식탁에서 여전히 정수의 힘없는 표정을 보자 희주는 이제는 그런 아들을 용서하기로하고 저녁늦게 과일을 짤라서 정수의 방을 방문했다.
노크와 함께 방에 들어서자 밤꽃향기가 물씬 그녀의 후각을 자극했다. 그녀에게는 익숙한 그런 냄새였다. 아니나 다를까 정수가 누군가의 팬티에 그의 정액을 질펀히 싸데고있었다. 팬티를 보니 다름아닌 자신의 팬티가 아닌가?
[허-억- 엄.. 엄마... ]
[ 그래.. 우리 아드님 .. 엄마의 팬티에 사정을 하니까 기분이 좋으니? ]
[ 저.. 죄송해요.. 죄송해요.. ]
다시금 고개를 푹 숙이고 어쩔줄을 몰랄하는 아들이다. 이미 아들의 거기는 힘을 잃어 급격히 쪼그라들고 있었다. 저것이 지난번 내 항문속을 마구 찔러뎄던 것이란 생각이 드니 이상하게 그녀의 앞부분이 슬며시 젖어왔다.
[ 좋아 정수- 요즘 반성을 하는것같으니 내 특별히 지나번일은 용서하마. 대신 다시는 그런 짓을 엄마에게 하면 안돼. 알았니? ]  [ 정..정말요? 고마워요 엄마--]
막내는 그렇게 기뻐하며 엄마를 끌어안았다. 그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근처에 닿자 희주는 짧은 신음을 토했다. ' 아니??? 내가 왜이러지?? ' 다시금 희주는 정색을 하고서는 말을 이었다.
[ 엄마와의 섹스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되는 금기인거야. 알았니? 정수? 형인 경수가 그날 엄마를 흠... 벗겨놓고 묶어놓은 것은 저... 엄마가 잠들어있는 틈에 경수가 내방으로 찾아와서 저지른일이라 엄마는 반항도 못했던거야. 알았니? 그러니 다시는 그런일을 하면 안된다. 알겠지? ]
[예.....]
정수는 비록 대답은 했지만 엄마의 거짓말을 다아는 그였다. 하지만 이제 겨우 엄마의 용서를 받은 그로써는 진실을 전부 밝혀버릴수는 없었다.
[ 그런데말야.. 정수... ]
[네..네? ]
[ 지난번에 했던 그런 항문섹스는 어디서 배웠니? 순진한줄 알았던 우리막내가 그런 것까지 알다니말야... ]
[ 저... 저.. 그게... ]
엄마의 다시 다그치는 말에 결국 정수는 그동안의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 비밀이란것은 남자답지않게 이쁘장하게 생긴 그를 학교여선배들이 어느날 집단 겁탈을 했고 이어서 계속 그에게 끊임없는 섹스요구를 했다는 것이었다. 계속되는 여선배와의 섹스는 그의 성지식을 높혀주었고 그런기교와 특히 항문섹스는 한 여선배가 특히 자주 요구했다는 것이었다. 그말을 다들은 엄마는 분노로 당장 그 여선배들을 만나봐야겠다고 길길히 날뛰었고 그런 엄마를 정수는 붙잡고 겨우 진정시킬수 있었다.
[ 참아요. 엄마 제발. 저도 첨에는 그런짓을 강요당하는게 싫었지만 자츰 그것을 즐기게되었어요. 특히 그 누나들에게 배운 기술로 흠.. 저..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수 있어서 상당히 기뻤어요. 두번째 했던 항문성교는 제 잘못이지만요.. ]
떠듬떠듬 말을 이어가는 아들의 말에 다시 지난번에 정수에게 당했던 일이 생각났다. 그랬다. 처음 자신의 보지를 빨고 쑤시던 정수의 기술은 능수능란하여 그녀에게 환락의 기쁨을 안겨주었었다. 그일이 다시 떠오르자 이내 희주의 보지는 촉촉히 젖어들고 있었다.
[ 흠.. 좋아.. 하지만 다시는 그애들과 그런 문란한 짓을 하면안돼. 정수-- ] [
  예... ]
[ 흠.. 그리고있잖니... 흠.. 저... 정수가 반성했다는 선물을 주고싶은데... ]
말과함께 침대에 비스듬히 기대여 치마를 위로 살며시 들추는 엄마. 하얀팬티가 정수의 눈을 아프게했다. 그럼 선물이란것이 엄마의 보지??? 순간 정수는 희열을느꼈다. 다시는 엄마몸을 맛볼수 없을것같아서 좌절해있던 그였다.
[ 용서해준다는 선물일뿐이야. 정수. 그리고 딱 이번 한번뿐이야. ]
엄마의 한손은 이미 아들의 좆을 부드럽게 감싸며 위아래로 천천히 흔들고 있었다. 이내 엄마의 능숙한 손놀림에 발기하는 아들의 길다란 좆. 엄마는 마른침을 한번 꼴깍 삼켰다. 아들은 곧장 엄마의 하얀 팬티를 발목까지 벗겨서 던져버렸다. 자신의 보지가 다시금 아들의 눈에 드러나자 희주는 내가 지금 또 무슨짓을 하는가 하는 죄책감이 들었으나 이내 그것은 아들의 손가락하나가 그녀의 보지를 관통하자 순식간에 사라졌다.
[ 아-흥- 정수 지난번처럼 다시 한번 내 거기를 빨아보겠니?? 흐-응? ]
엄마의 비음섞인 말에 정수는 주저않고 그의 입을 엄마의 보지속으로 집어넣어 쭉쭉빨았다.
[ 아-학-- 아-아--아- 좋구나-- 흐-음.. 역시 ---아항-- 좀더 빨아줘--제발--아학-- ]
엄마는 경련했고 아들은 더욱집요하게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과 입으로 빨아 엄마에게 첫번째 절정을 맛보게했다. 그녀가 싸놓은 애액은 아들의 얼굴을 흠뻑 적셔놓았다. 아들이 자신의 보지에서 얼굴을 들자 이번에는 다른것을 갈망하는 눈길을 간절히 정수에게 보냈다. 정수는 엄마의 나머지 걸치고 있던 옷을 남김없이 벗겨버렸다.
[ 아--앙-- 엄마를 알몸으로 만들다니 정수는 너무 응큼해-- ] 엄마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들은 정수의 이성을 송두리째 마비시켰으며 곧장 엄마의 보지에 정조준하여 허리를 밑으로 밀어붙혔다. 그의 자지가 뿌리까지 쑥 들어오자 엄마는 허리를 활처럼 휘더니 비음을 토했다.
[ 허-억-- 학학-- 아응-- 좋아-- 어서 움직여줘... 어서-- ]
정수는 허리를 심하게 흔들어데며 엄마의 입에서 계속해서 교성을 토하게끔했다. 아까의 자위로인해 정수는 쉽사리 사정을 안했으며 엄마를 계속해서 극락의 구렁텅이로 밀어붙혔다. 너무나 꽉꽉 조여오는 엄마의 보지였다. 여선배들도 이렇듯 엄마의 보지처럼 조여주지는 못했었다. 자신의 허리를 끊어져라 조여데는 엄마의 두다리를 번쩍들고 쑤시자 아까보다 더욱 깊숙한 삽입이 이루어졌다.
[ 악-- 아흥아흥-- 훨씬 깊--깊어-- 흡흡-- 좀더 아앙-- 좋아--- 어서 엄마의 보지를 쑤셔버려-- 엄마보지는 네꺼야... 어서 맘대로 거칠게 찔러줘-- 제발-- 아학학--- 엄마야--앙앙-- ]
엄마의 보지에서는 쉴새없이 쿨쩍쿨쩍데며 애액이 넘쳐밖으로 흘러나왔다. 정수는 손가락으로 그애액을 잔뜩 묻히더니 새끼 손가락하나를 조심스레 엄마의 항문에 꽂아넣었다. 애액덕분에 숭커덩하고 쑥 잘들어갔다. 순간 엄마는
[ 아악--학-- 너.. 또...아하하항--- 아앙앙-- 싼다-- 지금--하악--- ]
하고 비명을 지르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무너졌다. 정수역시 자신의 좆을 끊어져라 물어데는 엄마의 보지와 손가락을 꽉조여오는 압력감에 엄마의 보지속에 또 한번 자신의 정액을 뿌려놓았다. 그렇게 둘은 무너지며 한동안 숨을 고르고 있었다.
[ 저... 엄마 마지막에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을때 이번에는 기분이 어땠어요? ]
[ 학-학- 휘유우-- 너..또... 엄마의 항문을 범했어.. ]
[ 저.. 하지만 이번에는 그냥 넣기만 했는걸요. 더구나 손가락으로만요.. ]
얼굴을 붉인채 변명하는 아들이 사랑스러워 희주는 진한키스를 해주었다.
[ 후후.. 실은 뭐할까.. 저번처럼 그런 고통은 없었고 야릇한 기분이 들었어. 그덕에 일찍 사정했고.. ]
그러며 엄마는 고개를 뒤로돌려 자신의 야누스를 보면서 손으로 살짝 항문을 벌려보았다. 핑크빛의 항문이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 저.. 엄마.. 저... 어려운 부탁이지만 저 한번 엄마가 항문으로 느끼는 모습을 한번 보고싶어요. ]
[ 뭐? 안돼. 그것은 절대로 안돼.. 또 다시 나를 너의 그 굵은 좆으로 쑤셔서 나를 죽게할 작정이니? ]
[ 아니요.. 아직 엄마의 항문은 길이 안들여서 그냥 손가락으로만 찔러볼께요. 그러니 제발 한번만요.. 네?? ]
막내의 간청에 희주는 아까느꼈던 이상야릇한 쾌감의 호기심에 승락하고 베개를 아래에 갖다받쳐서 히프를 높이 들어주었다. 정수는 기뻐하며 검지에다가 크림과 엄마의 애액을 뜸뿍발라서는 우선은 항문 주위에 골고루 발랐다.
[ 아--이-- 간지러워-- 하-아- 근데 거기는 좀 불결한 곳인데 괜찮겠니? ]
[ 아니에요. 엄마는 어느곳도 다 깨끗하고 순결해요 ]
아들의 말에 기뻐하며 다리를 더 벌여 엉덩이를 벌려주는 엄마. 이어서 아들의 손가락이 야누스를 헤집고 들어오자 엄마는 한차레 짧은 비명을 토했다.
[ 악! 아으으으응--- 살살-- 응? 살살해줘-- 아직은 아파.... ]
아픈단 말에 정수는 한동안 손가락만 끼워넣은채 손가락을 살살 돌려주었다. 엄마가 어느정도 통증을 느끼지못하자 본격적으로 손가락을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희주는 처음에는 약간의 통증만 있을뿐 이런것이 뭐가 느낌이 올까 생각했다가 서서히 항문속에서 이상야릇한 쾌감과 열기가 솟아오는걸 느꼈다.
[ 앙-앙- 이상해- 점점 좋아지고있어.. 이럴수가.. 학학-- ]
엄마가 교성을 터뜨리자 이제는 됐구나하고 정수는 손가락을 엄마의 항문에 빠르게 쑤시며 입으로는 탐스럽고 탱글한 히프를 쪽쪽 빨아뎄다.
[ 앙- 헉헉-- 아-아-아- 좋아 좀더 너의 손가락을 거칠게 쑤셔줘--- 아학-- ]
엄마는 히프를 굉장히 요란히 들썩거리며 두손으로 침대를 난타하다가 잠시후 고개를 위로 꺾더니 앞쪽으로 엄청난 양의 애액을 싸놓기 시작했다. 엄마의 보지에서는 쉴새없이 애액과 정액이 찔걱찔걱 뿜어져나와 그의 베개를 흥건히 더럽혔다.
[ 어때요 엄마? 이번에는 기분 좋았죠? 봐요 이곳도 길만 잘들이면 최고의 성감대가 된다니까요 ]
[ 으-음-흥-- 이럴수가 이렇게 느껴버리다니... 학학학-- 뭐랄까 색다른 맛이 느껴졌어-- ]
정수는 엄마가 굉장히 만족했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졌다. 엄마가 교성으로 몸부림을 칠때 이미 그의 자지는 핏발이 툭툭 불거져있는 상태였다.
[ 후후.. 정수의 물건이 또 다시 섰네? 역시 젊구나... 흠..어떻게 해줄까??? 이젠 엄마의 보지를 먹는것은 아까가 마지막이었으니까... ]
정수는 아쉬움에 한숨을 쉬었다. 순간 자지에 촉촉하고 감미로운 느낌이 전해졌다. 엄마가 그의 자지를 입에 머금고 혀로 살살 굴리는 것이었다.
[ 헉--- 흠흠. 엄마.. 괜찮겠어요? ]
[ 그럼.. 아들의 맛있는 좆인데 뭘..   경수는 내가 맨날 자기것을 빨게하... 앗! ]
희주는 말을 하다가 경수와의 지저분한 짓을 입밖으로 발설하고 말았다.
[ 네? 형이 어떻게요? ]
[ 아..아니다.. 쪽쪽.. 흡흡-- 어때? 엄마가 입으로 해주니 기분이 좋지? ]
[  네.. 헉헉-- 너무 좋아요. 엄마의 입은 보지처럼 쫀득하면서 꽉꽉 물어주는것 같어요 헉 ]
엄마는 입으로 아들의 좆을 빨아데며 한손은 이미 자신의 보지속을 휘젖고 있었다. 그렇게 두 남녀는 절정의 국면으로 치닷고 있었다. 희주는 정수의 방에서 4번의 절정을 맛보고는 노곤한 몸을 자신의 침대에 맡기고는 잠이들었다. 이로써 이젠 막내와의 성관계는 종결을 지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하지만 정수의 그 항문삽입은 또 다른 환희를 심어주었고 다시 한번 자신의 항문이 정수에게 범해지는 상상을 해보았다.

 

12부

아침식탁에 또 다른 싸움이 발생하고 있었다. 식탁밑으로 발과 손이 모두 엄마의 가랑이를 향해 치열한 난투전을 벌이고 있었다. 발과 손의 임자는 다름아닌 경수와 정수였다. 처음에는 경수의 발이 살며시 엄마의 허벅지를 훑더니 이내 보지부근을 지긋히 눌렀다. 엄마는 순간 비음을 토했고 장남 진수에게 틀킬까봐 이내 숨을 죽였다. 엄마는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경수를 노려봤다. 하지만 생글생글 웃는 경수였다. 그렇게 아들의 발이 자신의 보지를 톡톡 집요하게 건드리자 엄마는 금방 보지가 흥건히 젖어왔다. 밥이 제대로 입안으로 들어가기는 당연히 어려웠다. 엄마의 얼굴이 이상하게 상기된것을 본 정수는 금새 그이유를 알아냈다. 자신도 질새라 재빨리 한손을 엄마의 팬티속으로 들이밀었다.
[ 하-악-- ]
느닷없는 공격에 엄마는 숨을 토해내었고 진수는 그런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 저..아니. 국맛이 좀 이상해서...]
[ 뭘요.. 괜찮은데... 엄마 입맛도 참.. ]
진수가 눈치를 못챈것같았다. 하지만 두아들이 집요하게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건드리자 엄마는 신음소리를 참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밥을 삼키면서 꾹꾹 참고 버티었다. 엄마의 보지속은 이미 흥건히 젖어서 팬티앞부분에 얼룩이 생기고 있었다.   ' 아-- 미치겠어--- 숨을 고르게 쉴수가 없어-- 이런 나쁜녀석들 큰형이 앞에 떡 하니 버티고있는데 이렇게 집요하게 만지면 어떻해.. 아-아-이~~~ '     밥공기를 들고있는 엄마손에 점점 힘이 가해지고 두다리에는 힘이 바짝들어가 저려오고 있었다. 땀을 비질비질 흘리고 있는 엄마를 본 진수는
[ 엄마 어디 아퍼요? 왜 그렇게 식사도중에 땀을 흘려요? ]
[ 응? 아..아니다.. 하-악-- 흐흥-- ]
말을 내보냄과 동시에 순간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러나 진수는 이상함을 느꼈지만 등교시간이 임박해 부리나케 식사에 열중했다. 결국 엄마는 두 아들의 집요한 손놀림과 발놀림에 젓가락을 입으로 강하게 물으며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사정을했다. 정수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엄마의 애액으로 흥건했다. 두 아들은 엄마의 붉게 상기되어 한숨을 깊게내쉬는 엄마를 보고는 만족감에 더 이상의 만행은 저질르지않았다. 진수가 집을나서자 엄마는 문밖에까지 배웅을 하는데 이미 팬티는 흥건히 젖어있었고 팬티사이로 꾸물꾸물 애액이 흘러내려오고 있었다. 다행이 길고 헐렁한 치마를 입길망정이지 그렇치않았으면 허벅지를 타고내려오는 자신의 애액을 아들이 봤을것이다. 하지만 치마앞부분이 살며시 젖어오자 엄마는 앞을 손으로 황급히 가렸다. 큰아들이 집을나서고 나머지 나쁜아들둘이 형이 안보는 사이 재빠르게 자신의 보지와 엉덩이를 쓰담고는 집을 나섰다.   ' 아-아- 정말 어쩔수없는 아이들이야.. 경수는 이미 포기했다지만 정수 쟤 마저 점점 형과 닮아가는것같어. 그러면 큰일인데.. 아~~ '    엄마는 깊은 한숨과을 내쉬며 서둘러 더렵혀진 팬티와 치마를 벗고 샤워를했다. 점점 아들들의 손에의해서 길들여져만 가는 자신의 육체가 무서웠다. 요즘들어 자신도 놀랄정도로 많은양의 애액을 싸고 그것도 마르지않는 샘마냥 끊이없이 나오지않는가?  보지에 살며시 손가락을 찔렀다. 금새 느껴지며 몸을 한번 부르르 떨었다.   ' 내가 이제는 색골이 되어가나봐. 그것도 아들들과 근친상간하는 색녀로...   아--- 남편과의 성생활에서는 이렇지 않았는데... '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변할지 정말 무서운 희주였다. 그날도 먼저온 정수는 음흉한 시선을 계속해서 엄마에게 보냈고 엄마는 애써 외면하는 불편한 흐름이 계속 진행되었다.
[ 저.. 엄마.. 오늘도 누나들이 나에게 요구를 해왔지만 저 그들을 뿌리쳤어요 ]
[ 오- 그러니? 잘했구나. 이제야 우리아들이 엄마말을 잘지키는 착한 아이가 될려나보다. 호호 ]
오랜 어색한 침묵을 깬 둘의 대화에 금새 다시금 엄마와 아들의 사이로 오는가 싶더니 다음말에 의하여 그것은 산산히 깨졌다.
[ 그래서요. 저.. 다시한번 엄마에게 선물을 받고싶은데요 ]
아들의 갈망하는 눈빛이 느껴졌다.
[ 안돼... 어제 엄마와 약속했잖니? 더구나 오늘 아침도 그런 짓을 하다니... 나뻐 정수- 형에게 들킬까봐 내가 얼마나 두려웠는줄 아니? ]
[ 하지만 아침에는 형이 엄마를 못살게 구는것같아서 그걸 말릴려다가 저도 모르게 흥분이 돼버려서..... 그리고 만약 지금 엄마가 선물을 안주면 저는 다시 누나들을 찾아가서 제 욕망을 배설할꺼에요 ]
거짓말과 협박을 하는 자기자신이 놀라운 정수였다. 엄마의 얼굴은 점점 체념의 빛을 띠고 있었다.
[ 이러면 안돼는데.. 안돼는데... ]
말만 되풀이하는 엄마를 꼭 껴안아주었다. 이내 정수의 혀가 엄마의 입을 헤집고 들어왔다.
[ 난 거실에서 엄마의 선물을 받고싶어요 ]
[ 뭐? 안돼.. 그러다가 누가 들어오면 어쩔려고? 더욱이 조금있으면 경수가 돌아올때가 되었어. 그러지말고 네방에 들어가서 하자. 응? ]
엄마의 간청을 무시하고 정수는 엄마를 쇼파위로 쓰러뜨렸다. 잠시후 아들의 굳강히 솟아오른 좆이 튀어나왔다.  ' 저것이 또 내 보지를 쑤시며 지나가겠지... '   희주도 이내 흥분하여 혀로 입맛을 다시며 한손이 자신의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아들에의해 그녀의 몸은 실오라기 하나없이 벗겨졌다. 아들은 관능적인 엄마를 개처럼 뒤로 엎드리게했다. 수치심과 은근한 희열에 보지밖으로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 역시 엄마 몸은 너무 관능적이야. 이 하얀 탱글한 엉덩이 좀봐] 희주는 몸을 한번 부르르 떨었다. 어서 빨리 경수가 오기전에 정수와의 관계를 끝내고싶었다.
[ 자-- 아들아- 어서 빨리 엄마 몸속으로 들어오렴.. 엄마가 이렇게 간절히 정수의 좆이 엄마보지를 꿰둟어주길 바라잖니.. ]
하지만 정수는 그런 엄마를 더욱 애타기를 바라는지 뒤에서부터 엄마의 보지를 빨아갔다. 손가락하나는 이미 엄마의 항문속에 들어가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있었다.
[ 학-학- 아-앙- 그만..그만해--- 아앙-- 그냥 어서 너의 좆으로 엄마의 보지를 뚫어버려줘-- 제발.. 아---아-------- ]
하지만 열심히 보지만 빨아데는 오타구였다. 항문쪽에서도 손가락이 들락거리며 더욱 쾌감을 높혀주었다. 팔으로 몸을 지탱할 기력을 잃은 희주는 거실바닥에 얼굴을 파묻고 계속해서 흐느끼며 절정을 맞이했다. 엄마가 한번의 절정을 맞이하자 정수는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는것이었다. 희주는 애가탔다. 절정을 맛보았으나 뭔가 허전했다. 아들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쑤셔데지않음에서 오는 일종의 허전함이었다. 자신의 방에서 내려온 정수의 손에는 길다랗고 가는 막대기 같은것이 쥐어져있었다. 그것은 자신이 가끔 오나니를 할때 사용하는 기구보다 조금은 가느렇다.
[ 엄마. 이제부터 엄마의 항문을 제가 길들여드릴께요 ]
' 그럼 손에든 저것이 항문을 쑤시는 자위기구?? 안돼- 손가락보다 훨씬 굵고 길잖아? '   생각에 잠긴사이 어느새 그 막대기는 항문에 반쯤 밀어넣어져있었다.
[ 악--하-악-- 아파-- 그건 아직은 내게 너무 커-- 악-악- 제발 빼줘-- 항문안이 뜨거워-- 헉--으-음..... ]
[ 조그만 참아봐요.. 금새 좋아질꺼에요.... 이제 거의 다 들어갔어요 ]
아들의 말에 이를 악물고 버텨보았으나 입에서는 쉴새없이 신음이 흘러나왔다. 드디어 엄마의 항문속으로 자위기구를 다집어넣은 정수는 이젠 서서히 그것의 진퇴를 시작했다. 다시금 허리를 비틀어데며 비명을 지르는 엄마.
[ 악--흐-윽-- 안돼겠어-- 아직은 내게는 큰것같어-- 아-흑-- 하-악-- 흡흡-흡-흡- 제발 --그것을 -- 빼주렴--- 아-학--- ]
아파하는 엄마에게 새로운 느낌을 줘야만 할것같았다. 엄마의 흠뻑 젖어있는 보지속으로 그의 자지를 뒤에서부터 한번에 거칠토록 쑤셔박았다.
[ 꺄아아아-악-- 너무해-- 앙앙-- 말도없이--학학-- 찔러넣다니-- 나빠---- 아-흐--흥---- ]
엄마는 아들의 갑작스러운 보지공격에 잠시나마 항문의 통증을 잊을수있었다. 그리고 그후에 보지속에서 들락거리는 큼지막한 좆의 맛에 항문의 고통쯤은 안중에도 없었다. 엄마가 이제는 허리를 들먹거리며 쾌락의 교성을 내뿜자 지금이다싶어서 다시 항문을 서서히 자위기구로 쑤시기 시작했다. 희주도 점점 이제는 항문에서의 고통이 사라지면서 조금씩 쾌감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더구나 보지에는 아들의 좆이 뒤 항문에는 자위기구가 박히자 사타구니의 모든구멍이 다 쑤셔지고 있다는 흥분에 한차례 진저리를 치더니 그대로 무너졌다. 생각보다 일찍 절정이왔다. 항문과 보지 양쪽에서 오는 쾌감이 한층 그녀에게 쾌감을 일으켰다


13부

절정을 맞은 엄마는 거실바닥에 대자로 뻗어버렸다. 그덕에 정수의 자지가 밖으로 빠져나왔다. 몸속에 들어있던 뜨겁고 굵은것이 빠지자 다시 한번 교성과 함께 진저리를 쳤다. 하지만 엉덩이사이 야누스에는 아직도 자위기구가 박힌채로 엄마가 숨을 몰아쉴때마다 그것도 따라서함께 끄덕끄덕 거렸다. 웃음이 나왔다. 정수는 아직 절정의 여운에서 깨어나지못한 엄마의 히프를 강제로 들어올려 다시한번 엄마의 보지를 찔러데었다. 쑤걱쑤것--   엄마는 아직도 절정의 여운으로 보지속이 수축과 이완작용의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데 난데없이 다시금 아들의 좆이 뚫고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다. 
[ 꺄아아악-----  아-아-아--흐-흥--   너무해--  아-아-- 흡흡-  조금만 쉬었다--쉬었다가 해줘---  아흐흥---   조금 쉰후 너의 좆을 다시 꽉꽉 물어줄테니--  아학-- 제발--- 으흐흥--   ]
엄마의 신음섞인 애원을 무시하고 정수는 그의 욕정을 채워갔다.  엄마는 이미 2번의 절정의 맛을 보았지만 자신은 아직이었다. 
[ 아--아--- 나뻐--나뻐---  아학--  엄마를 얼마나 죽일려고---  학---아앙앙--앙 ] 
끝내 밀려오느 쾌감에 엄마는 마침내 울음을 터뜨렸다.  힘찬 좆질과 함께 다시 항문에 꽂힌 자위기구를 움직였다.  다시 항문과 보지속에서 쾌감이 일어나자 희주는 아까보다 더욱심한 울부짖음과 교성을 터뜨리며 허리를 휘며 거실바닥에 자신의 애액을 질펀히 싸놓았다.  정수 또한 엄마와 때를 같이하여 힘찬 사정을했다.  거실바닥에 깔아놓은 카펫트에 아들과 엄마의 씹물로 점점 얼룩이 번져나갔다.  엄마의 보지와 항문에 박힌 자지와 자위기구를 빼내자 아직까지 꽉물고있는 탓인지 그것은 요란한 소리를내며 빠졌다. 항문을 보니 약간의 출혈이 있었지만 그리 걱정할만한 것은 못되었다.  항문과 보지의 커다란 구멍이 점차 좁혀지고 있을즘 엄마는 정신을 차렸다. 양쪽구멍에서 전해져오는 쾌감에 희주는 반쯤 정신을 놔버렸다가 이제서야 정신이 든것이다. 너무나도 진하디진한 쾌감이었다.
[ 엄마.  이렇게 황홀한 기분 첨이죠? 헤헤..  오늘 드디어 엄마의 두 구멍을 다 먹었어요. 비록 항문은 기구를 이용했지만 다음에는 내 자지로 꼭 먹을테야.  엄마의 항문은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 
[ 으--흑--흠...  못된 녀석  너는 엄마에게 그런 생각밖에 가지질 않는구나.  오늘 엄마는 너때문에 하마터면 죽을뻔했잖니.....    아--흐--흠..  엄마를 이지경까지 되도록 따먹다니... 정수는 나쁜애에요...  ]  
[ 헤헤..  하여튼 좋았잖아요.  다음에도 제가 엄마를 위해 봉사해드릴께요 ] 
[녀석- 말은... 네가 어떻게 나에게 봉사하는거니?  내가 너에게 일방적으로 따먹히는거지...  ] 
엄마와 아들은 경수가 올시간이 다되자 서둘러 샤워를 한후 너저분해진 거실바닥을 치웠다.  아직도 항문주위와 보지에 남겨진 여운에 엄마는 식사준비를 하면서도 다리가 후들거렸다.   ' 아들 둘에게 맨날 이런식으로 당하면 진짜 내몸이 견뎌낼수 있을까?  아이들은 점점 청년으로 성장해가며 힘이 넘쳐날텐데 그때도 내가 아들들의 무지막지한 좆 쑤심에 견뎌낼수 있을까?  '   한편으로는 자기가 나이를 먹으면 이제는 아들들이 자신의 몸을 쳐다보지도 않을것이라는 비애감마저 들었다.
역시나 경수 역시 집에 들어오자말자 엄마의 몸을 요구했다. 그것도 정수가 버젓이 있는 거실에서...   역시 경수였다.  쇼파에 앉아있는 정수는 안중에도 없는듯  자신들에게 걸어오는 엄마의 치마속으로 얼릉 얼굴을 들이미는 경수.  엄마는 당혹감에 얼굴이 빨게졌다.  방금전 정수와 관계를 가졌으나 그래도 정수가 쳐다보는 앞에서 경수의 이런 행동은 그녀에게는 수치스러웠다.  차라리 아무도 없으면 경수의 이런 행동을 반겼을지도 모른다. 
[ 아--이-- 경수 그만해- 동생이 보고있잖니... 제발 그만하렴... 응?  ]
엄마는 억지로 치마를 밑으로 내리며 경수에게서 벗어날려고 안감힘을 섰다.  하지만 끝내 경수는 엄마의 팬티를 무릅까지 벗겨버렸다.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팬티가 또 다른
아들에게 벗겨내려가자 엄마는 수치심으로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 괜찮아요. 엄마.  그냥 몸가는 대로 형과 해버려요.  벌써 엄마의 보지가 젖었죠?  헤헤..  저는 그냥 둘이 씹하는걸 지켜만 볼께요  ] 
막내의 입밖으로 나온말은 희주를 깜짝 놀라게했다.  자신은 엄마와 형이 씹하는 걸 볼테니 어서 관계를 해버리라니..  하지만 비록 둘과의 성관계로 둘에게 벗겨진다는 거리감은 없었으나 그래도 둘만의 정사에 한명이 지켜본다니.....   
[ 안돼-- 경수...  차라리 네방으로 가자꾸나..  응? ] 
[ 뭘 어때요.. 정수가 그냥 여기서 하라잖아요. 그리고 저녀석에게 제가 엄마를 어떻게 절정으로 가게하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이녀석 정수, 형이 하는것을 잘보고 배워라. 여자는 이렇게 다루는거야.  너처럼 무식하게 힘으로만 밀어붙히면 저번처럼 엄마가 앓아눕는단말야.  멍청한 녀석 ] 
하지만 어찌알랴?  동생은 엄마에게 아날섹스의 묘미를 가르켜줬다는것을....
[ 안돼-- 부끄럽단 말야..  저기 정수가 보고있어.  어서 네방으로 가자. 응?   방에가면  이 엄마가 내 보지를 맘대로 빨고 박게 해줄께.. 응?  그것도 성에 안차면 네자지를 입에 물고 음탕한 신음소리를 질러줄테니.. 제발....  ]
순간 경수는 솔깃했으나 차라리 동생앞에서 엄마를 겁탈한다는 장면이 더욱 그를 짜릿하게 만들것만 같았다. 
[ 싫어요.  여기에서 엄마를 먹을 꺼에요.  엄마도 정수가 지켜보는 앞에서 하고싶으시죠? 솔직히...    내자지에 찔리면서 온갖 음탕한 신음소리를 질러대는 모습을 정수에게 보이고 싶으시죠?  그런거죠?  ] 
진짜 말이 안통하는 아들이었다. 
[ 싫어 만약 네방으로 안가면 너와 관계를 가지지 않을꺼야. 기필코... 그러면 너는 보지에서 흘러나오느 나의 맛있는 쥬스도 마실수없고 너의 굵은 좆을 내 조그만 보지에 박을 수도 없어 어때?  ]  희주는 온갖 천한말을 동원하여 협박 비슷하게 아들을 협벅했다. 
[ 이--- 흠.... 그럼 엄마를 저 정수 녀석이 따먹도록 줘버릴꺼에요... 설마 저번처럼 저 변태녀석에게 똥구멍을 찔려 또 앓아누우실건가요?  ] 
[ 됐어. 형.  난 이미 아까 엄마의 그 쫀득쫀득한 보지를 맛봤어.  물론 엄마의 꽉조이는 뒷구멍까지 맛봤지... 엄마는 나에게 매달려 울브짖으며 보짓물을 철철 싸데며 내가 최고라고했지.. ]  
[ 뭐야?  ]
일순 경수의 표정이 사늘히 식어갔다. 엄마는 두려운기분이 들었다. 
[ 정말이에요 엄마?  ]
희주는 차마 방금전 거실바닥에 업드려 정수에게 씹질을 당했다는 말을 차마 꺼내기 힘들었다.  더욱이 온갖 교성을 질러대며 애액을 싸놓은것은 맞는말이었다.  엄마가 침묵으로 일관하자 긍정의 뜻으로 받아들인 경수는 정수에게 성질을 부렸다.
[ 이 자식--  감히 엄마를 건드려?   그때는 차마 네놈의 협박에 의해 엄마를 한번 맛보라고 건네줬더니 이제는 혼자 독차지할려고 들어?  ] 
[ 오-우-  아니야- 저렇게 아름다운 엄마를 나혼자 독차지 한다는것은 죄악이야.  다만 나도 형과 동등한 입장에서 엄마와 즐길 권리가 있다는거지. 자 그만 입씨름을 하자고. 형은 지금 나하고 싸우는것보다는 어서 엄마를 해치우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  ]
그건 동생말이 맞었다.  어서 빨리 엄마의 음탕한 신음소리를 듣고싶다.  희주는 아들 둘이 자신을 놓고 싸우는것을 보고는 어떻하다가  집안이 이지경까지 갔는지 한탄스러웠다.  이렇게 된이상 고스란히 막내 정수가 지켜보는 가운데 둘째 아들과 씹질을 해야만했다. 하지만 누군가가 지켜본다는 것이 상당히 자극적이었다.  희주는 두눈을 감고 거실바닥에 드러누웠다. 그런 엄마를 경수는 엄마의 옷을 거칠게 벗겨버렸다. 셔츠와 치마, 곧이어 브래지어와 무릅에 걸려있던 팬티까지 몸에서 떨어져나가며 희주는 두 아들앞에서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 어때 형?  엄마 몸매 진짜 군침돌지않어?  갸냘픈 목에 갸녀린 어깨선, 그밑에 38C컵의 풍만한 젖가슴, 짤록한 허리, 아직까지 탱탱한 먹음직스런 히프, 늘씬한 다리, 특히나 작고 앙증맞은 저 보지는 엄청 뻑뻑하고 조이는게 남자들을 미치게 만들지...  그리고 뒤 똥구멍도 정말 꽉꽉 물어주는게 정말 맛있지..  ] 
엄마의 몸에 대한 동생의 찬사에 경수는 다시한번 입맛을 다시며 침을 삼켰다.  두아들의 뜨거운 시선에 희주도  이내 밑부분이 슬슬 젖어오는것을 느꼈다.  아들은 참지못하고 곧장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는 음핵을 이빨로 살짝 깨물어가며 손가락 2개를 엄마의 보지속으로  집어넣고 질벽안쪽을 끍어데었다. 순간 엄마의 허리가 활처럼 휘며 거친 신음을 토해냈다. 
[ 아--학-학-  아흐흥--- 살살해줘--  ]
아들은 엄마의 보지를 집중 공략하며 엄마의 입에서 끊임없는 교성이 흘러나오도록 했다. 
[ 형, 진짜 잘하는데... 존경했어.. 엄마를 아주 질질 싸게 만드는데...  ]
동생의 칭찬에 우쭐해진 형은
[ 좋아 특별히 엄마의 저 먹음직스런 유방을 빠는걸 허락하지..  ]  하며 더욱 게걸스럽게 소리를 내며 보지를 빨아뎄다.  정수는 기쁜미소를 지으며 형에게 겁탈당하는 엄마의 위로가서 두손 가득 그 풍만한 유방을 쥐어서 주물렀다. 밑에선 둘째아들에게 자신의 보지를 유린당하고 위에서는 막내에게 유방을 겁탈당하는 엄마는 극도의 쾌감을 느꼈다.  
[ 아--흐---- 헉헉--아--아-- 앙--  좀더--  아--아--  조금만--더--- 이제 나올려고 해-- 아--아--흑흑--  엄마싼다-- 앙----  ]  엄마는 경수의 혀앞에서 결국 다량의 애액을 방출했다.

 

14부

경수는 절정을 맞이하여 몸을 경련시키고있는 엄마의다리를 넓게 벌리더니 이내 자신의 굵은 좆을 흥건히 젖어 애액이 흘러내리는 엄마의 보지에 깊숙히 찔러넣었다. 
[아-악-- 학학-- 우-웅-- 너무해 말도없이---  그렇게
쑤시면 어떻해-- 아--아--앙앙---  ]
엄마는 갑작스런형의 공격에 허리를 한번 비틀며 신음했다.  이어지는 형의 무자비한 피스톤질이 엄마의 보지에 가해졌다.
[ 학학--아-앙--아--하--으--응--- 아-- 살살해줘--- 아-- 아파---  경수-- 제발 살살--우웅?-- 학--아학학--  ]
엄마는 계속해서 교성을 토해가며 고개를 도리질쳤다. 형의 좆은 동생이 봐도 자기보다는 훨씬 굵고 힘이넘쳐나는듯했다.  하지만 자신의 것이 형보다는 약간 긴것같았다. 
[ 역시 엄마의 보지는 정말 헉헉--끝내줘요-- 이렇게 꽉꽉 물어줄수가--  ] 
형은 이제 흥분으로 얼굴이 상기된채 더욱더 거칠게 엄마의 보지를그 굵은 자지로 난타했다.
푹푹--철썩철썩--  쑤걱쑤걱---  아--아-- 
거실에서는 온갖 음란한 소리가 메아리쳤고엄마의 교성이 끊이질 않았다.   아들에게 자신의 비밀스러운 곳을 무자비하게 범해지는 이런 음탕한 광경에정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할지경이었다.  바지를 내리고 그의 우뚝 발기한 좆을 엄마의 얼굴로 밀여붙혔다. 그리고는 엄마의 붉고 촉촉히 젖은 입술로 들이밀었다. 그 탐스러운 입술에서는 계속해서 비음이 흘러나왔으며 침까지 입가장자리로 약간 흘러내리고 있었다. 막내의 뜨거운 좆이 자신의 신음으로 벌어진 입으로 들어오자 희주는 깜짝 놀라며 게슴츠레 열락에 빠져들던 두눈을 동그랗게 떴다. 
[ 흡흡---  헉-- 숨막혀-- 흡흡흡-- 아---항-- 못됬어--정수--  흡흡--   ]
하지만 이내 아들의 자지를 한손으로 부드럽게 감싸며 입으로 맛나게빠는 엄마였다.  그런 음탕한 엄마를 보자 경수는 극도의 흥분으로 폭발의 징후가 왔다.  숨을 돌릴려고 급히 보지속 꽉 물려있던 자지를 빼냈다.  엄마는 자신의 몸속을 휘젖던 굳강한 줒이 빠지자 허탈감과 안타까움에경수에게 연신 애원의 눈길로 재촉을했다. 
[ 학-학-  아- 경수--  어서 다시 넣어줘--제발--  빨리--- 엄만 지금 미칠지경이야-- 으-응?  어서 너의 굵은 좆을 내 보지에다가 푹 찔러버려-- 어서-- 흐-으-응-엄마보지를 그대로 찢어줘 제발--아----  나빠---  경수는....  엄마를 이렇게 애타게 하다니--- 으-응--] 
엄마는 엉덩이를 흔들어데며 가랑이를 더욱 넓게 벌리며 애원했다.  뜨거운 보지속에 꽉 물려있던 자지가 밖의 공기를 마시자 약간은 열기를 식힐수있었다. 경수는 다시금 제정비가 끝난후 다시 엄마의 보지를쑤시기 시작했다.
[ 아-악--학-학-학-  좋아--- 그대로 엄마를 죽여--  아-흐-흡--  더 찔러줘--- 더---하-아앙-- ]
나중에 엄마느 흐느끼기 시작했고 형은 엄마의 두다리를 모아 가슴에 감고는 더욱 깊은 씹질을해뎄다.  정수 또한 엄마의 입을 보지인냥 엄마입에다가 거친 좆질을 해뎄다.   얼마후 둘은 각각 엄마의 입과보지에다가 정액의 소용돌이를 일으켰다.  엄마 또한 괴성을 질르며 절정을 맞이했다.  셋은 부둥켜안은채한동안 미동이 없었다. 
[ 헉-헉- 어때요? 엄마? 좋았죠?  아들 둘에게 당하는 기분이 어땠어요? ] 
짖궂은 아들의질문에 엄마는 얼굴을 붉혔다.
[ 흐-음-- 헉헉  둘이 진짜 너무했어.  둘이서 그렇게 엄마를 위아래로 괴롭히면어떻하니..  정말 나빠..   이젠 경수도 만족했으니 그만 끝내도록해. 응?   나 너무 힘들어.. ]
엄마는 계속숨을 몰아쉬며 아들들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 그건 안돼겠는데요.. 이것봐요. 제 자지가 다시 엄마를그리워하고 있어요. ]
경수의 사타구니를 보니 벌써 그것은 힘을 되찾아 꺼떡이고있었다. 
[ 아-- 안돼-- 이제나를 좀 놔줘- 응?  지금 힘이 하나도 없단말야. 방금전에 정수에게 따먹히며 3번을 쌌단말야. 흠..지금도 경수때문에 2번을 쌋고 더이상 윤활유가 흘러나오지 않을것 같어. 그러니 이제 그만하고 엄마를 좀놔줘요. 응?  ] 
경수는 눈을 엄마의 더렵혀진 보지쪽으로 향했다. 거기서는 아직도 자신이 싸놓은정액과 애액이 꾸역꾸역 흘러내리고 있었다.
[ 하하- 보세요. 엄마 이렇게 보짓물이 흥건한데 미끈덩하면미끈덩했지, 절대 빡빡하지는 않을꺼에요   자  어서--- ]  
아들은 싫다는 엄마를 다시 강제로 눕히고는 위에서찍어누르기 시작했다. 
[ 허-억--아파--  제발- 그만둬줘--- 아프단말야--  학학-- 허--헉---아---아--- 흐-으-음.... ]
아들과 자신의 씹물로 흥건하다 못해 흠뻑 고여있는 보지에서는 다시금 질걱질걱- 요란한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정수도 엄마의 그 고운 입에 다시 자신의 좆을 박아댔다.  나중에 엄마는 울음까지터뜨리며 교성을 질르며 신음했다. 그렇게 엄마는 큰아들 진수가 돌아올때까지 두 아들들에게 계속되는 능욕을당해야만했다.  9번짼가의 절정을 맞이하며 희주는 얼마나오지도 않는 애액을 싸며  혼절해버렸다.  그러나두 아들들은 자신의 마지막 씨앗들을 엄마 몸속에 뿌리려는 듯 계속되는 펌푸질을 위아래로 하고있었다. 결국 그들도 파정을 맞이하며 엄마의 보지와 입속에 흥건히 싸놓고는 엄마의 몸에서 떨어졌다.  엄마의 입은정액을 삼키지 못해 입밖으로 줄줄 흘러내렸다.  그리고 두 아들은 엄마가 혼절한것을 그제서야 알수있었다. 당황한 아들들은 정수는 욕실에서 젖은 수건을 가져왔고
경수는 우선은 자신들이 싸놓은 정액과 엄마의 애액이튀어 간간히 묻어있는 옥가지를 세탁기바구니에 집어넣고 엄마의 새옷들을 가져왔다.  그네들의 정액과 타액,엄마의 애액으로 엉망이된 엄마 몸을 닦아주던 정수는 킥킥웃으며 형을 불렀다. 
[ 킥킥-- 형!  엄마 보지봐봐. 형이 싼 정액이 엄마가 움찔거릴때마다 스물스물 기어나오고 있어 ]
동생말대로 거기에는 자신이 싸놓은많은 양의 정액이 흘러내려오고 있었다.  이상야릇한 희열이 느껴졌다. 자신이 태어난 엄마의 저 조그만 보지구멍에서 이번에는 자신의 정액이 나오다니...  
이래서 사람들은 어두운 한쪽내면에 이런 금기시된 근친을꿈꾸는구나. 더욱이 제일 짜릿하며 흥분되는게 모친상간 일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조금후 신음소리와 함께엄마가 정신을 차렸다.
[엄마!!] [엄마!]
둘은 동시에 소리쳤다.
[ 아--학--  으-음... 몸이 아퍼.. 힘도하나도없고.. 아아 ] 
엄마는 일어나 앉지도 못할정도로 진이 빠지신것 같았다. 몸이 뜻대로 움직여지지않자엄마는 울음을 터뜨렸다. 
[ 흑흑-- 진짜 너무해- 흑흑흑-- 내가 그렇게 사정했는데도 날...날...  아들들이란게 엄마를 위하지는 못할 망정 이렇듯 무자비하게 짖밟다니..어엉엉--    힘이 없어 그만 하자는날 한녀석은 억지로 그 힘센좆으로 마구 쑤시고.. 어엉엉-   훌쩍 한녀석은 내입이 보지인냥 좆질을 해대고. 진짜못됐어--- 어어어어엉엉엉.그래도 난 사랑하는 아들들이 나쁜길로 빠져들까봐 내몸을 제공해줬는데 너희눈에는 이 엄마가 좆질할수 있는구멍으로밖에 안보이니?  허허엉엉---  ] 
엄마는 쉴새없이 울음을 터뜨리셨다.  두 아들은 어찌할바를 몰라엄마를 달래봤으나 그럴수록 울음소리만 더욱 커질뿐이었다.  
[너희들이 어떻게 내 아들들이라고할수있니?  허엉엉엉--   세상에 엄마를 돌아가며 따먹는 아들이 어디있니? 응?  엉엉 ]
엄마의 가슴을 에리는절규에 결국은 두 아들들도 따라 울음을 터뜨렸다.
[ 엉엉- 죄송해요. 엄마- 죄성해요- 엉어어엉-  다시는엄마를 괴롭히지 않을께요. 잘못했어요 ]
  [ 흑흑- 죄송해요. 죄송해요. 엄마, 하지만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저지른 일이에요. 잘못했어요. 엄마를 이제는 이토록 괴롭히지 않을께요 ] 
이와중에도 엄마를 다시는 겁탈안하겠다는 말은 절대 하지않는 경수 였다.  역시대단한 녀석이다. 헐-----

 

출처 : 쓰쓰 | 글쓴이 : 파트너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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