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치기

“알곡”과 “가라지”와 “쭉정이” 1

작성일 작성자 천막치기

 

   

알곡가라지쭉정이 1

 

 

천막치기와 교제하고 있는 한 형제님께서 예수님께서 교훈해 주신 알곡과 가라지와 쭉정이의 비유를 성경으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이 있어, 그러한 부담을 갖고 있는 차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밀과 가라지와 보리 )

 

성경은 마지막 세상에 있을 추수에 대한 말씀을 기록하시면서 매우 흥미있는 교훈을 하시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없이 간과하는 말씀의 교훈이 있습니다.

 

어쩌면 너무 흔한 말씀이고 어느교회, 어느 교파, 어느 목회자이건간에 한번씩은 설교를 하고 듣곤하기 때문에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상고하게 되시면, 성도님의 영생에 대한 마음에 깊은 근심과 고민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추수의 시기를 말씀하시면서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늘상 듣고 읽고 하기 때문에 참 친근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것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주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하시기전에 먼저 외치신 침례요한의 교훈입니다.

 

그 분은 그 당시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 비유하신 가라지 대신 쭉정이라는 표현을 쓰십니다.

 

농사를 짓는 분들은 알곡과 가라지, 특별히 밀 농사를 짓는 분들은 이 말씀이 실제적인 경험으로 와 닿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 도시인들에게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씀입니다.

 

밀 농사를 지으면 가라지를 외형으로 분별하는 것은 어려우며, 분별하더라도 처음 자랄 때 가라지는 밀보다 더 깊이 뿌리를 박고 있어, 가라지를 뽑다가는 옆에서 얕게 뿌리내려 자라고 있는 알곡까지 뽑혀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추수때까지 남겨 둡니다. 



 

 

(추수때의 가라지)

 

추수때가 되면 이 가라지는 그 모양새가 밀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고, 밀또한 뿌리가 깊이 자랐기 때문에 안전한 추수가 가능하여 집니다.

 

주님 재림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날!

 

말씀처럼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지만, 이제 진리로 인해 그들이 양과 염소로,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로, 충성된 종과 악한 종으로 점점 더 명확하게 나뉘어 지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가라지도 깊이 뿌리 박혀 있고, 알곡도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성도님께 질문합니다.

 

“가라지와 쭉정이가 같습니까?”

 

▶가라지 (weed)

볏과의 한해사리풀로서 줄기와 잎은 조와 비슷하고 이삭은 강아지풀과 비슷하다 밭에서 자란다.

강아지풀을 말하나 성경에서는 독보리와 같은 잡초를 말한다. 모양은 밀과 비슷하나 이삭이나면 구별이 뚜렷해 진다.

 

 

▶쭉정이 (chaff)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아니한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 

 

 

 

(알곡? 과 쭉정이?)

 

네! 물론 교훈은 같습니다.

 

나누어 짐을 당해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 놓아지게 되는 것이 그들의 운명입니다.

 

그러나 그 교훈의 대상이 다릅니다.

 

오늘은 이 알곡에 반대되는 가라지와 쭉정이의 차이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매우 흥미로울 것입니다.

 

오늘날 사실 세상교회를 크게 말씀에 비추어 살펴 본다면, 알곡인 교회와 가라지인 교회들을 어렵지 않게 분간 할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은 세상에서 같이 자랐지만 서로 뿌리가 깊이 자라, 이제 추수때가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가라지의 기준은 성경에 비추어 보면 외형적은 모습은 금방 드러나게 되 있습니다.

 

성경의 가라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신주를 부인하고

2. 이로써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으며

3. 그 말씀으로 유익을 얻는 자들

 

베드로후서 2장1

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오늘날 사신 주를 부인하고 구원얻을 다른 이름을 전파하는 가라지들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거나, 재림예수라 하거나, 성경과 다른 특별한 계시등을 받았다고 하여 쉽게 구별할수 있습니다.

 

또한 말씀으로 유익을 얻고 부하게 되어 그들이 축적해 놓은 재산과 누리는 생활을 보면 이 부분도 쉽게 구분이 될수 있습니다.

 

참 어려운 것이 "진리의 도"가 훼방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것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별을 할 수 있는 시대를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구별의 중심점이 “환란전 휴거”의 말씀인데, 이 교리로 인해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신앙이 훼방을 받는지, 아니면 받지 안는지가 구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천막치기가 전해주는 글이 주님 오시는 길에 근신하고 깨어 있지 못하게 한다면 천막치기는 가라지이며 이단입니다.

 

천막치기가 주장하는 것은 오늘날 진리라고 전해지는 말씀과는 180도 다르기에 그렇습니다.

 

성경은 그렇지 않음을 증거하고 기록하고 있으며, 오늘날 세상의 징조는 이것이 옳지 않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예수님을 만났다는 사람, 천사를 만났다는 사람, 지옥을 본 사람, 천국에 갔다 온 사람들의 수없이 열려지고 있는 간증이나 집회등을 통해서 전파되고 있는 계시나 환상등은 “환란후 휴거” 틀렸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민족과 인종과 문화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심지어 종교를 달리하는 사람들까지도 이구동성으로 하나님께서 “환란전에 너희를 데려 갈 것이며 베리칩 666표를 받지말라”라는 동일한 주장을 합니다.

 

다른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도 계시로 만난다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말씀인 “성경”이 있습니다. 성경말씀이 부족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말씀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더 유익이다."라고 하시면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실것을 언약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 성령께서 오시면 각 사람에게 성령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런데 성령을 보내주셨는데, 그런 성경과 맞지 않는 환상과 계시를 알려 주신다는 것은, 예수님 스스로하신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역사를 부인하시게 됩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이렇게 개인적으로 사람앞에 나타나시지 않으시며 천사장의 호령소리와 천지를 진동하시며 천군천사와 함께 영광가운데 "구름" 타고 오십니다. 

 

누가복음 21장27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사도행전 1장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장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내가 재림예수다, 보혜사성령이다, 하여도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도 그리스도인들은 미혹당하지 않습니다.

 

믿는자들에게는 말씀으로 오신 성경과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고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다니지만 믿는자에는 말씀이 그 가운데 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세상의 “내가 재림예수의 계시를 받았다” 라는 사람들이 “거짓말”인것을 우리는 알수 있으며, 그러므로 그들의 하는 말과 계시와 환상이 옳지 않음과 다른 영이 전하는 것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러한 역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성과 지성으로 무엇이 과연 합리적인 말씀인지, 정말 그러한가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천막치기가 전해드리는 말은 어떤 계시도 아니요, 환상도 아니요 천국과 지옥을 갔다온 사람들이 전하는 신비한 증거가 아닙니다

 

오직! 성경말씀과 기록된 역사의 증험과 성취함으로 증거할 뿐입니다.

 

둘 중 하나는 분명 빛과 어두움이며, 진리와 거짓입니다.

 

그러니 어느 주장이 과연 성령께서 명령하신 “자다가도 깰 때이며 근신하며 경건한 생활”을 할수 있는지 성도께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쭉정이”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침례요한의 말씀에 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우리는 아브라함이 조상이다.”“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이다.” 라는 그들만의 유일한 “선민사상”이 잘못되었음을 경고하고 계십니다.

 

오죽하였으면 하나님께서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다고 그들에게 교훈 하였겠습니까?

 

마태복음 3장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성도님은 만세전부터 택함을 받으셨습니까?

 

아니면, 이제 구원을 체험하였으니 천국 백성이 작정되었습니까?

 

“회개하십시오! 천국이 가까왔습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바꾸어 외친다 해도 교훈은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자녀인 것을 자랑하지 말라 ”

 

“너희가 구원을 체험했다고 평안하지 말라”

 

이 말씀은 이미 마태복음 6장에서 주님께서 경고하신 “나 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라는 경고의 말씀과 동일합니다.

 

마태복음 7장21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또한 이 말씀은 사도바울께서 본 가지에 접붙임을 받았으나, 원가지도 아끼지 않았거늘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라고 구원을 받았다는 이방인들을 경고하는 말씀과 동일합니다.

 

로마서 11장20

20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성도님!

 

구원받아 예수님께 접붙임을 받았다고 목회자들이 설교하며 안심하고 평안하라 합니까?

 

믿고 잘 하셨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마음을 품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그 또한 아끼지 아니하고 도끼로 찍어서 모아 불에 던지움을 당할 거라는 교훈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께서만 이런 교훈을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우리주 예수님께서도 동일하게, 아니 모든 성경이 동일하게 증거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7장17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에는 성도께서 죄인이라고 불쌍이 여기던 세리와 창기들이 성도보다 먼저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유대사상 선민사상에 물든 성도분을 돌이키고 회개케 하기위해, 이 말씀이 성도분의 골수와 관절을 쪼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추수하실 때 흥미로운 것은 이렇게 추수를 하기 위해 가라지를 구별하고 뽑은 것이 전부가 아니며 추수가 끝이 난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추수는 가라지를 뽑아낸 지금 부터입니다.

 

이제 농부는 가라지에서 구분한 밀을 가져다가 곡간에 들이기 위해, 타작마당을 정하고 충실한 알곡을 거두기 위해 "키질"을 합니다.

 

키질을 할때 알곡은 무거워 밑으로 가라앉지만, 알곡같은 쭉정이는 속이 비어 가볍기 때문에 바람에 불려 날아갑니다.  

 

("쭉정이"의 키질)

 

“키질과 바람”은 성경에서 고난과 시험을 의미합니다.

 

바람이 불매 쭉정이는 날아갈 것이며, 마지막 시대에 하늘에서 부는 사방바람으로 인해 쭉정이들은 시험을 견디지 못하고 다 날아갈 것입니다.

 

호세아 13장3절

이러므로 저희는 아침 구름 같으며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우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야고보서 1장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요한계시록 7장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예수님께서는 이와 관련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24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성도님은 이러한 바람이 불때 어떠한 마음과 믿음이 준비되셨습니까?

 

예수님의 이 가르침에 성도분과 성도분교회의 무리가 다 같이 놀래시기 바랍니다.

 

성도님!

 

지금부터 하는 천막치기의 글은 놀라고 두렵고 불편해지실 것입니다.

 

가라지는 태생 부터가 알곡하고는 다릅니다.

 

즉 자란 환경은 같으나, 뿌리도 틀리고 자라면서 외형도 다르기에 근본 부터 다른 무리들입니다.

 

그것은 이 가라지는 사단이 뿌린 씨앗이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쭉정이는 같은 밭에서 같은 뿌리에서 같은 양분을 먹고, 심지어는 같은 알곡무리에 섞여 같이 자란 존재입니다.

 

그것은 이 쭉정이는 하나님께서 뿌린 씨앗이기에 그러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가라지와 쭉정이는 씨앗을 뿌린 주체와 뿌려진 대상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무슨 의미 인줄을 아십니까?

 

가라지를 뿌린 농부는 사단이요, 뿌린 대상은 세상이고, 이는 진리를 통해 외형적으로 세상에서 구별되는 참된 교회의 구별이고,

 

쭉정이는 원래부터 쭉정이가 아니라, 씨앗을 뿌린 농부는 하나님이시며 뿌린 대상은 각 사람의 마음에 뿌렸지만, 내면적인 열매의 자람이 없어서 씨앗이 심겨졌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쭉정이가 되어 고난을 통해 구별이 된다는 뜻입니다.

 

 

("쭉정이"와 "가라지"의 비교)

 

즉 쭉정이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느 한 기간동안에는 마음밭에 씨가 뿌려진 뒤 햇빛과 양분을 받아 싹이 되고, 이삭이 된 경험이 있는 성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되지 못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추수되어질 충실한 알곡이 되지 못한 두렵고 슬픈 사실입니다.

 

 

성도님!

 

성도님 마음밭에 진실로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발라진 씨가 뿌려졌습니까?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성도분의 마음에 뿌려주신 것은 “알곡”이 아니라 “씨”임을 명심하시고 이 말씀을 깊이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씨가 땅에 뿌려지는 것은, 진리를 발견하고 깨닫는 경험, 진리가 마음에 심어지는 영적 경험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씨를 받았다면 먼저 그 마음밭에 진리가 뿌리내리고 안착하는 경험이 와야 합니다.

 

지식적으로 올바른 진리와 가르침과 복음을 알아야 거기에 따르는 영적 경험도 올바르게 될 수 있습니다.

 

씨는 그 자체 안에 발아(發芽)할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씨도 운동력이 있고 살아 있어서,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 속에서 싹을 틔웁니다.

 

모든 자연에서 씨가 싹이 트고 모든 식물이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처럼, 우리 마음속에 심기운 진리가 싹이 트고 자라나게 되는 것도 성령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말미암습니다.

 

메마른 인간의 마음에 성령의 비를 내려 주시고, 치료하는 태양이신 예수님께로부터 그동안 인간의 성품에 들어 있는 죄의 독을 치료받고, 죄를 이기게 하는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 합니다.

 

사무엘하 23장4

저는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하박국 3장4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

 

말라기 4장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누가복음 11장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씨가 발아(發芽) 한다는 것은 영적 생활의 시작을 나타내고, 곡식이 자라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나타냅니다.

 

자연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에 있어서도 자라남이 없이는 생명이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식물은 자라나지 않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성품과 생애도 매일 매 순간 자라나고 발전해야 합니다.

 

말씀의 교훈에 어긋나는 것들을 버리고 회개하며, 진리대로 성화 (聖化) 되고 말씀이 요구하는 대로 순종하고 굴복하여,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품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변화되어 자라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경험입니다.

 

식물이 자랄 때 양분이 필요하듯이, 그리스도인도 영적으로 자라나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상고하고 기도하는 일이필요합니다.

 

그뿐 아니라 그 읽은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적용하는 것, 곧 말씀이 요구하는 대로 순종하고 행하며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록 자신의 의지와 뜻과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을 부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사는 것이 영적 자라남이 계속된다는 증거입니다.

 

더 깊은 회개와 더 깊은 거듭남과 더 성숙한 깨달음과 장성한 분량의 믿음이 매일의 영적 생활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더 깊고 오묘한 진리의 뜻을 이해하면 할수록 우리의 영적인 생애는 더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며, 성품과 행동과 말씨와 생활과 삶 속에는 성령의 열매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미 그 한번의 체험으로 성도님은 이미 추수에 충실한 알곡이 되셨습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십니다. 그러한 자연의 이치와 법도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이마에 땀이 흘러야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을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생활에 삶의 변화가 진실로 계속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느 사람은 길가에 뿌려진 씨처럼, 어느 사람은 돌밭에 뿌려진 씨처럼,

 

어느 사람은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처럼 뿌리가 나고 싹이나서 이삭이 되기까지는 하였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추수할 충실한 알곡이 되지 못하는 쭉정이가 되었습니다.

 

 

이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왜곡시키고 오해하게 하여서, 참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길가, 돌밭, 가시떨기 밭의 사람들은 원래부터 구원을 받지 않은 자라고 하며, 좋은 밭의 사람들만 구원받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 비유가 정말 옳은 비유일까요?

 

성경을 오해하였습니다.

 

길가는 그렇다 치더라도, 돌밭에 있는 씨는 뿌리가 나서 싹까지 자랐으며, 심지어 가시떨기는 싹까지 나서 이삭까지 되었으나 결국에는 결실치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라기 까지 양분을 주시고 가꾸신 분이 누구십니까? 사단입니까?

 

이 말씀을 깊이 상고하지도 않고, 원래부터 구원을 받지 않은 자라하며, 자신들의 교단의 교리에 맞추기위해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결론을 내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말씀을 더 깊이 상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❶그 첫 번째 증거는 이 씨를 뿌린 농부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사단입니까?

 

말씀은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답을 하십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밭에 진주같은 생명의 씨를 심어주셨습니다.

 

사단이 뿌린 것이 아니라는 것이 더욱 확실한 것은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단이 스스로 뿌린 것을 걷어가면, 사단의 나라가 설 수 없고 망하게 되는데 사단의 기질로서는 있을수 없는 일 입니다.

사단은 그러한 자가 아닙니다.

 

마가복음 3장23

23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❷두 번째는 그렇다면 이 씨를 뿌리신 하나님께서 길가에 돌밭에 가시떨기가 있는 밭 같은 아무 장소에다 씨를 뿌리셨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처럼 자연의 이치와 만물의 법도를 아시고 이끄시는 분이 우주만물에 어디에 있습니까?

그 분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피조물들입니다.

 

그 분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알기 원하십니다.

 

그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진주같은 생명의 씨앗을 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주셨지만, 그들이 깨닫지 못해서 길가에 뿌려진 씨앗이 되었고, 그들이 환란이나 핍박에 넘어짐으로 돌밭이 되었으며, 그들이 세상의 염려와 재리로 인해 가시떨기 밭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습니까?

 

내 아버지는 농부이십니다.

 

그런분께서 좋은 밭, 나쁜 밭을 상관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씨를 뿌리시겠으며 돼지에게 진주를 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들에게 그들의 소원대로, 진주와 씨앗을 아낌없이 거저 주셨지만,

 

그들이 날마다 위로부터 오는 하늘양식과 양분을 거절하고 또 거절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들 스스로가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밭이 되어 버린것입니다.

 

히브리서 6장7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이사야 5장2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혔도다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그러니 잘못된 교훈에서 벗어나 눈을 뜨시고 귀를 여시기 바라며,성도님의 마음 밭은 이미 좋은 밭이라고 하는 달콤한 말과 거짓된 말에서 깨어 나십시오!

 

성도님의 마음 밭을, 지금 성도님은 어느 밭으로 일구어지고 경작되어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밭에 있는 진주를 갖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마태복음 13장18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것이 성도님이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받을 진정한 교훈입니다.

 

 

 

 

 

 

("쭉정이"들)

 

오늘도 하나님의 씨를 마음에 받은 사람들은 충실한 알곡을 맺기위해 자라나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는 양식을 날마다 날마다 공급받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잠언 4장20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을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빛과 진리의 양분은 모든 사람이 받을수 있는 성경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데 두지 아니하면, 사단은 귀중한 진리의 씨가 자라날 수 있는 여유가 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쭉정이로 가득 채우게 합니다.

 

그 양식을 날마다 받지 않는 다면, 결국에는 같은 뿌리에서 자라고 같은 가지에서 자랐지만 추수되지 못하는 쭉정이가 될 것입니다.

 

씨가 뿌려진다고 해서 저절로 모두 알곡이 된 다면, 땀 흘리는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쭉정이들은 앞으로의 고난의 시기에 바람에 밀려 요동하고, 광풍에 다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씨가 뿌려지고 싹이 나서, 이삭이 되는 과정을 거쳐 충실한 알곡이 되는 것은 자연의 진리이며, 또한 자연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외형적인 봉사와 전도와 헌금등의 형식이 자신을 정결케 할 수 없으며, 가장 영적으로 생각되어지는 사람이 인도하는 예배도 성령의 침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각 자의 마음에 역사하시고 일용할 양식을 하루하루 받아 먹어 그것이 성도분의 피와 살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손에 키를 들고 타작 마당을 철저하게 정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장차 진심으로 입으로 주를 시인하고 마음으로 시인한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실 것입니다.

 

말라기 3장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의 말씀을 신뢰하는 모든 자들이 잠에서 깨어나기를 이 시대에 요청하십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우리는 성경을 부지런히 상고하며 자신의 믿음의 상태와 입장을 매우 세밀히 증거하고 시험하고 검토하여야 합니다.

 

성도님!

 

쭉정이와 밀을 어찌 분별하고 비교하시렵니까? 진정한 목자의 음성을 어찌 듣고 따라 가시렵니까?

 

예레미야 23장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성도님! 

하나님께서는 성도님을 시험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쭉정이임이 판명되고, 어떤 사람들은 영생의 열매를 맺은 귀중한 알곡임이 판명될 것입니다.

 

세상의 바벨론 세력들의 우상숭배 시험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 세력은 권세있는 강한 존재로 나타날 것이지만 그를 무섭거나 두려워하여 유리한 위치를 제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스스로 용기를 북돋우고 물러가는 대신에 믿음으로 전진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온갖 형태의 죄를 대항하기 위하여 성도님의 모든 힘을 다 해 싸우실 것을 요구하시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각 사람에게 불로 인한 연단의 시험이 다가올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사단은 쭉정이를 키질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론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자기 손에 들어 왔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시험을 하거나 핍박하지 않는데, 이미 그들은 공공연히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불법의 생애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단이 공격을 퍼부어 파멸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주님의 군사로 보혈의 피의 깃발아래 진심으로 선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비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교활한 원수와의 치열한 영적전쟁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사단과 그의 추종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험한 곳에 사망의 골짜기와 음침한 어두움에 몰아넣고는 저들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 좋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일은, 그리스도께서 살아서 우리 각자를 위해 중보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하나님께 굴복시키고 “내가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말씀하신 분의 공로를 의지할 때 평안과 안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씩 세상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의 요구에 양보하고 습관에 순응해 온 자들은, 조소와 모욕과 위협적인 투옥과 죽음을 당하기보다는 오히려 세상 즐거움과 재물과 권력에 굴복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때에 믿음 가운데서 황금과 불순물이 분리될 것이며, 쭉정이가 바람에 구름처럼 날려갈 것인데, 성도님은 오직 풍성한 알곡만 보였던 장소인 그 교회무리에서, 내가 알곡으로 믿고 있던 그 사람들 가운데서 그러한 장면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말라기 3장2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요한계시록 3장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참된 경건은, 거짓된 경건의 모양과 경건의 외부적 장식과는 분명히 구분될 것이며, 성도분이 그 영적인 풍성으로 인해 존경해 온 수 많은 사람들이 바깥 어둠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어린 양의 피와 그들의 증거의 말로서 승리한 사람들만이 죄악의 흠이나 점이 없고, 그 입에 거짓말이 없는 충성되고 참된 사람들이라는 것이 드러날 것이며. 이들은 풀무불에 던져넣기 위해 먼저 가라지와 쭉정이들이 단에 묶이는 광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엘 3장13

13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지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14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마지막 시대에 알곡과 가라지와 쭉정이가 분리되는 추수가 시작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의 백성들 사이에 큰 분리가 있을 것입니다.

 

큰 무리와 작은 무리가 생길 것입니다. 이 두 무리가 참 놀라운 영적전쟁이 있음을 성경예언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와 쭉정이가, 의인과 악인이, 진리로 변화된 자들과 적당하게 세상적 복음이나 잘못된 진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아모스 9장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의 나라의 백성이 된 사람은 모두 믿음과 회개의 증거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그들의 생애 가운데 나타날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도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증거할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결국 불에 던지울 쭉정이가 될 것입니다.

 

그 당시 종교가들은 너무나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교훈을 받을 수가 없었고 겸손의 생애를 감수하기에는 너무나 세상을 사랑하였으므로 대부분 예수님에게서 떠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그와 똑같은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리가 마음속에 들어올 때에 저희 생애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음을 알고, 그들은 자신에게 전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속사람의 변화를 기꺼이 감당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죄와 불신이 발각될 때 그들은 성을 내며  그 당시 사람들같이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고 투덜거리면서 예수님을 떠난 것처럼 그들도 불만과 화를 내며 진리를 배척하고 떠나갑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내 안에서 너희가 평안을 얻으리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슬픔, 역경, 핍박, 조롱 가운데서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시련들은 하나님께서 알곡과 쭉정이를 분리시키기 위하여 제정하신 방법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자만, 이기심, 악한 정욕, 세속적 쾌락에 대한 사랑은 모두 극복되어야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품에 이러한 악이 존재함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그리스도인에게 시련을 보내셔서 우리를 시험하시고 확증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시련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승리하여야만 합니다.

 

이는 정욕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사도바울께서는 기록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17

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난, 개인의 십자가, 유혹, 역경, 우리의 여러 가지 시련들은 우리를 깨끗이하고 거룩하게 하며 하늘 창고에 들어가기에 적합하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도님 마음 가운데 진정한 주님 보혈의 씨앗이 심어졌다면,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입니다.

 

씨앗이 심어졌다고 바로 알곡이 되는 경우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사랑가운데 튼튼한 뿌리가 박히고 터가 단단해져서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추수되어질 알곡이 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3장16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주님 오시는 마지막 때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씨를 받고, 환란을 통과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하심을 자신의 변화된 성품으로 증거할 사람들은 장성한 분량의 성숙한 그리스도의 성품과 성령의 열매를 증거로 가질 것입니다.

 

이삭에 충실한 곡식은 식물이 자라나는 마지막 과정에 들어 있습니다.

 

곡식이 다 익고 충실하게 되면 추수가 되는 것처럼, 장성한 분량에 이른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기쁨의 추수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장성한 분량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은 죄를 승리하는 생활을 사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대한 그들의 굴복과 순종은 너무나 지속적이고 습관적이어서, 이제는 사도바울께서 “죄에 거할수 있느뇨! 그럴수 없느니라”라고 외치셨던 것처럼 더 이상 죄를 지으려야 지을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변하고, 또 거듭남을 지속하는 믿음을 그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혹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그 분에 은혜에 너무 감사하기 때문에 죄를 지을 마음이 없어진 순종을 통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儀)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매일 거룩하시고 자비하시고 사랑의 예수님의 마음과 성품을 가지기를 주님께 구하며, 주님께서는 그분의 성품을 선물로 아무 값없이 나누어 주실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의 생애에는 성령의 열매가 성품에 무르익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점점 더 사랑하는 가운데, 그들은 점점 그리스도의 형상을 더욱 더 세상사람들에게 반사하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향기로 세상을 채울 것입니다.

 

마가복음 4장26

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추수되어 곳간에 들여질 수 있는 장성한 분량의 성품이 곧 하나님의 이삭에 충실한 알곡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마음과 성품이 마음에 뿌리박아 결실을 맺은, 그분을 닮은 백성된 자녀를 찾으시려고 이 땅에 강림하실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구원의 체험이 있습니까?

 

감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직접 성도님 마음가운데 씨를 뿌려 주셨습니다.

 

이제 결실을 맺기위해 하늘 양식을 받으며 빛 가운데로 행하며 매일 자라는 것은 성도님의 “자유의지”입니다.

 

가라지의 추수시기는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이제 타작마당을 정하사 알곡을 모으시기 위해 쭉정이를 구별하기 위한 키질이 남은 시대입니다.

 

혼인잔치에 비롯 참여했지만 그 예복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 울며 이를 갈며 바깥 어두움에 쫓겨 날 사람이 있음을 두려워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성경에서 교훈하시는 알곡과 가라지와 쭉정이 의 참된 교훈입니다.

 

비롯 하나님께서

성도분들의 마음에 씨앗을 뿌리셨다해도

그 한번 뿌려진 씨앗이,

 영원한 영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성도분들은 

하나님의“열매”를 맺고 “키질”

받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보고 듣고 읽는것을 깨달으셨는지......?

 

성령의 소리에 귀를 여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천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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