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on trip

[연신내맛집/두꺼비집] 서울10대 맛집중 하나인 '두꺼비집' 한번 파해쳐보자!

작성일 작성자 라쿤

 

 

'서울 10대 맛집'이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못 들어봤스면 말을 하지말라고들 한다죠?

 

그럼 10대 맛집중 하나인 연신내 '두꺼비집'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

 

 

 

 

보시기전에 한번 눌러주시는 센스쟁이 방문자님 ^^

↓ ↓ ↓

 

 

 

 

연신내역 4번출구를 나오면 바로 볼수있는 골목입니다.

 

 

 

골목에 들어서면서 보이는 '불오징어'라는 팻말이 보입니다.

 

 

 

원조라는 말은 많이 보았지만 '개발한집'이라니! 정말 원조의 느낌이 물신 풍기더군요.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옛 시장통에서나 볼수있는듯한 느낌의 가게였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일반 술집보단 이런곳들이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

 

다행히 웨이팅이없어서 바로 들어갈수있었습니다. 이모님 말씀으로는 운이좋다고 하더라고요. ^^

 

 

 

나중에 알은 사실이지만 2층도 있었습니다. 주로 젊은 사람들을 2층으로 올린다고 하시더군요.

(저희는 1층으로 안내받습니다. 허허~)

 

 

 

 

1층 내부는 7테이블정도 들어가는 크기였습니다.

더울까봐 신경써주시는 이모님들의 배려 정말 감사했습니다. ^^

 

 

 

불오징어 1인분에 14,000원이 아니라 2인기준에 14,000원이라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눈이 반짝빤짝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

 

 

 

심플한 기본찬 입니다.

 

 

 

 

 

 

 

 

비쥬얼상으로는 "에? 부추만 많은 그냥 오징어볶음인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맵지 않았습니다. 적당한 단맛덕분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 오동동한 오징어의 맛은 훌륭했습니다!

 

 

 

이모님말씀으로는 이정도남았을때 밥을 볶아줘야 한다더군요. ^^

 

 

 

 

적당히 볶아주시고 남은 양념은 한쪽에 남겨주시더군요. 기호에 맞게 비벼서 먹으라는 이모님들의 세심한 배려가 참 좋았습니다. ^^

 

 

 

 

말이 필요할까요? 먹는 사진을 찍을 틈도없이 먹어 치워버렸습니다. 하하;;

 

 

 

총평 :

골목에 위치해있지만, 역부터 친절하게 표시되어있는 이정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오징의 오통통한 살과 부추의 조합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매운걸 잘 못먹지만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서울 10대 맛집중 하나인 '두꺼비집'은 정말 맛집이라고 개인적으로 인정합니다!

(오후 6시이후부터는 웨이팅 필수라고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호선 연신내역 4번출구로 나오신뒤 이정표대로만 따라가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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