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애태우던 그레이프 자스민 꽃이 피었습니다.
작년 가을에 분갈이를 해서 화분이 작다는 생각은 못했다지요..^^
꽃기린님 조언 듣고 바로 분갈이 하였구요, 말씀대로 꽃을 보여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향기는... 가까이에 있을땐 잘 모르겠어요...
조금 떨어진 곳에선 은은한 향기가 나던데 말입니다...^^
초록이들이 눈에 띄게 자라고 있는것 같아 정말 즐겁습니다.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 시간이야 붙잡을 순 없겠지만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계절의 아름 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기린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하늬바람님.
자스민이 꽃을 피웠다니 저도 기쁜 일이에요.
분갈이 후 이삼일 지나 알갱이 영양제 화분 위에 조금 올려 주세요.
분갈이 하실때 뿌리는 그대로 옮기셨지요?
저도 자스민 하나 키우고 싶은데, 맘에 드는 수형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어요.
정원이 오밀조밀하다 보니 수형을 많이 고려하는 편이지요.
너무 풍성하게 자라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아침 커피 한잔 손에 들었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화초를 키우다 보면 병충해가 생기기 마련이겠지요.
저희 집이라고 생기지 않을리가 있겠어요.
관심있게 자주 들여다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집안으로 처음 모종을 들였을때부터 손을 써 주는 편이에요.
씨앗에서 싹이 난 어린 모종일수록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자라면서 생길 확률이 적어진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정기적으로 저항력을 높이면서 잘 자랄수 있도록 농약이 아닌
친환경유기농자재를 구입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씻어 주는 것만으로 없어지지 않을때는 반드시 전문 약품을 사용해야겠지요.
다른 건 잘 생기지 않는편인데,
온실가루이가 생겼다 없어졌다 그래서 생기는 부분에만 가끔 약을 뿌려주고 있어요.
다른 부분은 어느집이나 비슷한 환경일 거라 생각이 들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끔 댓글 오류가 생기는 것 같아요.
식물들은 마치 나를 시험해 보는 것 같기도 해요.
게으름을 호되게 야단치는 양, 어이없는 광경들을 만들어 놓기도 하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왜일까... 힘없이 주저앉은 식물을 보고 관심은 정말 중요하구나, 느낄때가 있었어요.
그래도 응애나 진딧물은 쉽게 방제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요.
비록 고단함이 있기 마련이겠지만, 그 또한 밑거름이 되기도 합니다.
집안 사정이 있다보니 블로그를 자주 볼 수 없어 이제 확인하고 갑니다^^
저는 출판사 그리고책의 편집자 여연주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꽃기린 님의 저서와 블로그를 보고
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함께 만들어 보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처음에는 식물을 아끼시는 마음이 와 닿았습니다.
더불어 블로그만 보는데도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화초를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가드닝 소품에서 인테리어 소품에 이르기까지
꽃그린 님만의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컨텐츠가 인상 깊었습니다.
꽃그린 님이 알려 주신대로만 하면 베란다 외에도 집안 전체가 환해지는
가드닝과 인테리어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 듯 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만나 뵙고 좋은 생각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리고책은 실용 및 인문도서 출판사로
그림으로 읽는 생생심리학,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 최고의 요리 비결 등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쉬운 책을 모토로 컨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꽃기린님...정원에 피는 꽃들,,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고 계신건 아닌가...
볼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와~ 어쩜 이리도 예쁘고 고운지요...
주말에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에 다녀 왔어요.
티켓줄이 어찌그리 긴지....요.
하루에 다 둘러 보기는 불가능 한것 같아요..
10월 20일까지 라고 하니 여유를 두고 천천히 둘러 보면 좋겠더군요..
계절별로 심어진 꽃들도 다양한것 같구요....
하루 종일 걸어다니며
다리가 아파서 못가겠다는 정도...ㅎㅎ
다행이 딸아이가 계획한 일정은 다 보고 왔습니다.^^
가족행사가 많아서 분주하기도 하겠지만,
또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이랄까
좀 더 풍성해지는 듯한 느낌이요...
꽃기린님...마음가득 행복한 오월 되시면 좋겠어요...
하늬바람 답글
그렇게 애태우던 그레이프 자스민 꽃이 피었습니다.
작년 가을에 분갈이를 해서 화분이 작다는 생각은 못했다지요..^^
꽃기린님 조언 듣고 바로 분갈이 하였구요, 말씀대로 꽃을 보여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향기는... 가까이에 있을땐 잘 모르겠어요...
조금 떨어진 곳에선 은은한 향기가 나던데 말입니다...^^
초록이들이 눈에 띄게 자라고 있는것 같아 정말 즐겁습니다.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 시간이야 붙잡을 순 없겠지만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계절의 아름 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기린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5.22 07:22
꽃기린
좋은 아침입니다, 하늬바람님.
자스민이 꽃을 피웠다니 저도 기쁜 일이에요.
분갈이 후 이삼일 지나 알갱이 영양제 화분 위에 조금 올려 주세요.
분갈이 하실때 뿌리는 그대로 옮기셨지요?
저도 자스민 하나 키우고 싶은데, 맘에 드는 수형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어요.
정원이 오밀조밀하다 보니 수형을 많이 고려하는 편이지요.
너무 풍성하게 자라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아침 커피 한잔 손에 들었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자스민 향기 오후 한낮에 느껴 보세요...
2013.05.22 07:59
정진 답글
완전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내일 석가탄신일 연휴라서
주말같은 목요일 입니다.
오랜만에 맞는 연휴지요?
가족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지내세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감기도 조심하시고
연휴 끝나고 뵈요. ~^)^
2013.05.16 14:57
꽃기린
오늘도 어제만큼 덥다고 하지요 ?
건강 하시고,
오늘 하루 주어진 시간도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감사^^*
2013.05.22 08:00
주영 답글 삭제
화초를 키우면서부터 꽃기린님 베란다를 구경하며 감탄하던 사람인데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화초가 좋아져서 이것저것 들이다보니 병충해란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베란다에서 이렇게나 많은 화초를 키우시는데 예방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아무리 문을 열어두고 물샤워를 시켜도 말끔하게 키우진 못하네요 예방하신다는 글을 가끔 보는터라...
베란다라 농약은 걱정스럽고 꽃기린님댁 화초들은 어찌 여름을 나는지 노하우를 여쭤봐도 될까요?
뜬금없이 무턱대고 몇년간의 노하우를 가르쳐 달라하니 염치없지만 도와주셨으면 해서요^^;
2013.05.14 02:15
꽃기린
안녕하세요?
화초를 키우다 보면 병충해가 생기기 마련이겠지요.
저희 집이라고 생기지 않을리가 있겠어요.
관심있게 자주 들여다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집안으로 처음 모종을 들였을때부터 손을 써 주는 편이에요.
씨앗에서 싹이 난 어린 모종일수록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자라면서 생길 확률이 적어진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정기적으로 저항력을 높이면서 잘 자랄수 있도록 농약이 아닌
친환경유기농자재를 구입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씻어 주는 것만으로 없어지지 않을때는 반드시 전문 약품을 사용해야겠지요.
다른 건 잘 생기지 않는편인데,
온실가루이가 생겼다 없어졌다 그래서 생기는 부분에만 가끔 약을 뿌려주고 있어요.
다른 부분은 어느집이나 비슷한 환경일 거라 생각이 들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5.16 11:04
주영 삭제
답변감사합니다 질문하고 매일들여다 봤는데 글이 이제 보이네요 모바일의 오류였나봅니다
매일같이 살펴보는데 잠시 한눈판 사이에 응애와 진딧물 때문에 그랬어요
관심과 정성을 들인만큼 보답한다는 꽃기린님의 글에 공감하는 때입니다 ^^
2013.05.23 02:21
꽃기린
가끔 댓글 오류가 생기는 것 같아요.
식물들은 마치 나를 시험해 보는 것 같기도 해요.
게으름을 호되게 야단치는 양, 어이없는 광경들을 만들어 놓기도 하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왜일까... 힘없이 주저앉은 식물을 보고 관심은 정말 중요하구나, 느낄때가 있었어요.
그래도 응애나 진딧물은 쉽게 방제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요.
비록 고단함이 있기 마련이겠지만, 그 또한 밑거름이 되기도 합니다.
집안 사정이 있다보니 블로그를 자주 볼 수 없어 이제 확인하고 갑니다^^
2013.05.29 16:12
꽃다링ღ 답글
안녕하세요~ 우연히 우수블로그에 들르다가 여기에 들렸어요~^^ 역시 글도 사진도 그렇구 우수블로그네요^^
2013.05.12 10:23
꽃기린
감사해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고 계시죠?
2013.05.12 13:57
정진 답글
어버이날!!
소중한 가족들과 잘 지내셨어요?
여름처럼 찌는듯한 더위가 며칠 계속 됐어요.
오늘은 비가 좀 온다네요.
농번기에 단비가 되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3.05.09 15:16
꽃기린
이제 곧 여름이겠지 싶으네요.
비가 보슬보슬 흩날리더니 곧 멈출 것 같아요.
여름을 알리는 비같기도 하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3.05.09 18:47
하늬바람 답글
아직 봄을 다 느끼지도 못한것 같은데...
한낮은 벌써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맙니다.
몇송이 달지는 않았지만 자스민향이 코끝을 간지르며
정겨운 이사를 건네는 듯 하네요...
작년에 들인 하얀색 그레이프 자스민이 꽃망울만 달린채
좀처럼 피어나지 않아서 ...그대로 떨어져 버리기도 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싱그러운 오월이 다가기 전에
맘껏 오월의 향기를 누리세요~
(이런 인사가 무색하게... 꽃기린님 정원은 항상 오월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5.09 06:26
꽃기린
봄은 이미 사라지고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날씨가 더워졌어요 ~
제비꽃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걸 보면
여름이 오고 있는 걸 눈치채게 됩니다.
자스민 향은 어떨까 ?
환경이 갑자기 바뀌었다거나
화분의 크기가 너무 작다거나...
넓은 곳으로 분갈이해 주시면 지금 많은 꽃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해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비가 보슬보슬 내려요.
좀 있으면 그칠 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3.05.09 18:46
크라프트 답글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많은 꽃이 매우 어우러저 이쁘군요,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3.05.08 19:03
꽃기린
크라프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행복한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13.05.09 18:41
여연주 답글 삭제
안녕하세요. 꽃기린 님.
저는 출판사 그리고책의 편집자 여연주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꽃기린 님의 저서와 블로그를 보고
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함께 만들어 보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처음에는 식물을 아끼시는 마음이 와 닿았습니다.
더불어 블로그만 보는데도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화초를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가드닝 소품에서 인테리어 소품에 이르기까지
꽃그린 님만의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컨텐츠가 인상 깊었습니다.
꽃그린 님이 알려 주신대로만 하면 베란다 외에도 집안 전체가 환해지는
가드닝과 인테리어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 듯 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만나 뵙고 좋은 생각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리고책은 실용 및 인문도서 출판사로
그림으로 읽는 생생심리학,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 최고의 요리 비결 등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쉬운 책을 모토로 컨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책 단행본팀 여연주
070-8859-7733
010-9121-4341
goodgood@andbooks.co.kr
2013.05.07 15:46
꽃기린
안녕하세요?
어떤 분야의 실용서를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
2013.05.09 18:40
여연주 삭제
안녕하세요. 꽃기린님.
제가 생각하는 컨셉은
정원가꾸기와 인테리어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
가드닝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있지만
꽃기린 님만의 가드닝 및 인테리어 아이디어,
적은 비용으로도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실속있는 노하우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께 더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 연락처로 꽃기린 님의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더 자세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0 11:42
꽃기린
요즘 병원일로 여유가 없어 연락 드리기 부담이 되네요.
부모님께서 수술을 하셔서요.
좋아지시면 연락 한번 드릴게요.
2013.05.12 14:01
하늬바람 답글
꽃기린님...정원에 피는 꽃들,,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고 계신건 아닌가...
볼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와~ 어쩜 이리도 예쁘고 고운지요...
주말에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에 다녀 왔어요.
티켓줄이 어찌그리 긴지....요.
하루에 다 둘러 보기는 불가능 한것 같아요..
10월 20일까지 라고 하니 여유를 두고 천천히 둘러 보면 좋겠더군요..
계절별로 심어진 꽃들도 다양한것 같구요....
하루 종일 걸어다니며
다리가 아파서 못가겠다는 정도...ㅎㅎ
다행이 딸아이가 계획한 일정은 다 보고 왔습니다.^^
가족행사가 많아서 분주하기도 하겠지만,
또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이랄까
좀 더 풍성해지는 듯한 느낌이요...
꽃기린님...마음가득 행복한 오월 되시면 좋겠어요...
2013.05.02 06:54
꽃기린
좋은 곳에 다녀 오셔서 부러운걸요.
저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간절함이 드는 곳이었으니까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다소 짜증이 날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하루가 부족한 곳이라 생각했다지요.
가족들과 모쪼록 좋은 추억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꽃들 보는 즐거움으로도 행복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곧 여름이 오겠다 싶어요.
알차고 뜻깊은 오월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커피 한잔 마시던 참이었어요.
저 이제 자야할 것 같아요.
막내 운동회가 오늘이에요.
달리기 일등하겠다며 엄포를 놓네요.
^^*
2013.05.03 01:19
HANNS™ 답글
화사했던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5월 맞이하세요 꽃기린님
2013.04.30 10:16
꽃기린
어느덧 4월도 이렇게 가 버렸어요.
아쉬운 4월을 보내지만, 좀 더 아름다운 5월을 맞이해야 하는 때인 것 같아요.
오늘은... 화창한 봄날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덧글 감사드려요^^
2013.04.30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