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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박칼린이 참 좋다.

그녀의 열정, 카리스마, 목소리....모두 다.

그래서 그녀가 나오는 광고에 눈이 머물고

그녀의 노래에 귀가 솔깃한다.

 

사랑 앞에 주저하는 이에게 맘을 고백하라고 독려해주는 노래,

사랑 하나만으로도 넌 충분히 아름답다고 격려해주는 노래,

그 가사가 참 예쁘다.

 

폭풍 두성을 보여주는 박칼린과 임정희의 "미친 가창력" 이라는 보도가

절대 거짓은 아닌 듯 하다.

 

 

 

 

 

 

 

 

<노래 가사>

아니라며 너는 자꾸 웃지만 벌써 몇 번이나 그 이름을 말하고 있어

사랑에 빠진 너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알거야 너의 미소를 본다면

이제 문을 두드려 네 손을 내밀어 사랑한다고 너의 맘을 고백해봐

불안한 맘이 앞서겠지만 겁이 나겠지만 더 이상 너를 감추려고 하지 마

사랑 하나만으로도 아름다운 널 말야



사랑받지 못하는 것보다 더 훨씬 아픈 건 사랑을 주지 못하는 거야

 

그리움이 병이 된 후에 그가 남의 사람 된 후에 깨달은 나를 알잖니

이제 문을 두드려 네 손을 내밀어 사랑한다고 너의 맘을 고백해 봐

불안한 맘이 앞서겠지만 겁이 나겠지만 더 이상 너를 감추려고 하지 마

사랑 하나만으로도 누구보다 아름다운 널



그렇게 아팠던 너의 가슴도 다시 뛰게 해준 사람이니까 사랑이니까

 

이제 망설이지 마 그저 널 믿어 봐

네 가슴에 이미 길이 나 있으니

움트는 너의 사랑을 감추려고 하지 마

 

사랑 하나만으로도 세상 가장 아름다운 널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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