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타고 떠난 꽃한송이

<쎄시봉> 사랑과 방황의 20대는 추억에 묻혔어도 그들의 노래는 영원하리~

작성일 작성자 김작가



쎄시봉 (2015)

C'est Si Bon 
4.7
감독
김현석
출연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 장현성
정보
로맨스/멜로, 코미디 | 한국 | 122 분 | 2015-02-05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크 가수들의 이야기!

영화 <쎄시봉>




그 시대를 살진 않았지만

그 시절의 노래들은 충분히 귀에 익은데...


트윈 폴리오 멤버는 윤형주 송창식 외에 

사실 한명이 더 있었다는 사실에서 시작.

그들에게도 사랑과 방황의 20대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분명 어느 정도 허구가 있음에도

그들이 불렀던 모든 노랫말들이

영화 스토리와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놀랍다.




집에 와서 20년 전에 샀던 트윈폴리오 음반을 꺼내 들어보니

영화 속 장면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하얀 손수건, 웨딩케잌...

당분간은 트윈폴리오 노래에 심취해 살듯~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