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김작가입니다.

가장 최근 글이 2018년 11월 5일이었으니

무려 넉달이나 블로그를 방치해두는 중죄를 저질렀네요.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많았던 터라

본의 아니게 개점휴업상태의 블로그가 장기화되었네요.


그간 단풍도 물들었다가 지고,

동장군도 다녀가고,

어느덧 다시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은 먼 곳이 아닌 가까운 편의점에서부터 와있더라구요.





어제 편의점에 들렀다가 만난 봄한정판 과자들!!

이 과자들을 보며 문득 방치해둔 제 블로그 생각이 났습니다.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금 재정비를 해볼까 하는 마음을

이 벚꽃 한정판 과자들을 보고 갖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오랫동안 저와 함께했던 이웃블로거님들의 이름들이 스쳐지나가네요.

한분 한분 인사는 천천히 드리겠습니다.^^


봄향기 안고 돌아온 김작가~

환영해주실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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