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1. 02.(토)  [푸른 애벌레의 꿈]

 

  뱀사골 입구 도로변에 주차후 산행 시작(09:50) -> 계곡쪽으로 설치된 자연관찰로를 따라 요룡대(10:50).

  -> 화개재 방향으로 오르다가 적당한 곳에서 점심 식사 -> 제승당(12:25) 조금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하산

  -> 뱀사골 입구까지 내려와서(14:26) -> 계곡 건너편 야영장으로 해서 적당한 곳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옴 -> 산행 끝(15:00)

  -> 승용차로 달궁마을 한참 위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옴. 달궁쪽 단풍 색깔이 너무너무 아름다웠다!

  사진으로 담아온 단풍보다 실제 본 단풍이 훨씬 아름 다웠다!

  뱀사골의 아름다운 단풍을 충분히 만끽한 날!   행복!

  반선에서 집으로 향하는 길은 마천,용류담 방향으로 잡았다.

  칠선계곡 입구(의탄다리)에도 엄청 많은 차량과 인파가 말려 있었다.

  오도재 입구 3거리도 마찬가지.

  오늘 하루 지리산을 찾은 사람 수는 "셀 수 없을 만큼"일지도!

  그 남ㅎ은 사람들 사이에 나도 있었다는 것!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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