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도관의 세상사는 이야기 ...

중앙고속도로 춘천휴게소는 또 하나의 쉼터 ...

작성일 작성자 금모래은모래







화천에서 버스를 타고

소양 제2교를 건널때 해는 벌써

저만치 넘어가고 있었다.


버스안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잠시 몇컷 담아 보았다.




어스름 일몰 사이로

소양강 처녀상도 보인다.


달리는 버스안에서의 총알 셧팅~~~





해는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이들의 발길들이

이어지고 있는 소양강 스카이 워크...


이제 춘천을 벗어나면서

버스에서 내릴수 있다는 사실이

그나마 좋았다.


춘천역에서

개인 승룡차로 갈아타고

이제 집으로 고고씽...

  





춘쳔역에서

급하게 출발하느라

화장실 볼 일도 못 보았다.


그래서 차를 세운곳이

중앙고속도로 진입 후 바로 인근의

춘천휴게소의 화장실 방문...


어라~ 이게 뭐지? 

화장실 벽면에 벽화도 아닌

아주 요상한 청색 말 한마리가

시선에 들어온다. 





그렇다면

이색적인 휴게소를 보고선

그냥 지나치면 예의가 아니겠지...





화장실 볼일을 마치고

주변을 잠시 거닐어 본다.


물론 해는 거의 넘어간 상황이라서

날씨는 조금 어둡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그러면 스마트폰으로 몇컷만이라도^^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망대가?

ㅎㅎㅎ 진짜 있구나..





중앙고속도로

춘천휴게소 전망대에서는

춘천시내를 이렇게 조망할 수 있었다.


이런 멋진 자리가 있을 줄이야.

예전에도 여길 가끔 이용했었는데

진작에는 몰랐다는...





잠시나마 야외를 거닐어 보았다.

날씨는 제법 어두워져서 오래 머물긴

아쉬울것 같았다.





재미있는 휴게소가 여기에도 있었구나.

다니면서 이색적인 고속도로 휴게소를 보고

그냥 지나칠리 없는 내가 아니던가? 







와우...

거대한 무당벌레 발견^^





순박한 눈빛의 기린도 발견 ㅋㅋㅋ





거대한 잠자리는

벌써 휴식하듯 쉬고 있다.


이곳에도 참 신기한게 많구나. 





날씨는 제법 어두워졌지만

봄꽃의 매력에 다시금 발길을

자꾸만 옮기게 된다.





춘천휴게소에

이런 재미가 숨어 있을 줄이야 ...

아주 쏠쏠한 재미다^^





아쉬운 마음에 어설프지만

셀카 한장 남겨보았다.


날씨가 어두워 가로등 조명이 들어왔다.  





앗!

이런... 닭까지 ...





평소 고속도로를 다니다가

아주 이색적이거나 또는 정말 독특한

이야기를 발견하면 이렇게 포스트를 하게 된다.


특히 고소도로 휴게소는

많은이들이 이용하는 공동의 구간이므로

잘 판단되어야 되기에 말이다. 




중앙고속도로 춘천휴게소...


일몰 후 너무 늦은 시간에 방문했지만

잠시나마 휴식할 수 있는 야외공원이 있어

이곳을 오가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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