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도관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18 강원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다녀오다 ...

작성일 작성자 금모래은모래





평창동계올림픽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1월 22일 강원도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강원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그저 짬시간을 이용해서

더불어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간절히 염원하기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 강원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의

이모저모를 사진 몇장으로 둘러보면서 올 한해

왕성한 활동을 스스로에게 기대해 봅니다.




먼저 강원도청에 도착했더니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가

가장 먼저 환하게 반겨주고 있더군요.





발대식이 개최되는 도청 뒷편의

세종호텔에 도착했습니다.


부리나케 서둘러 왔지만

전국에서 오신 많은 서포터즈분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더군요. 






이번 강원도 서포터즈에 선정되신분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동안 온라인에서 간적적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렇듯 먼저 국민의례를 마치고...





강원도청 대변인의

인사말씀에서 올 한해 서포터즈의

중요한 역할을 더불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이

곧 시작되기에 말입니다.





강원도 도의회 의원님께서도

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





발대식 장면을 취재하려는

지역 언론사들의 취재열기도 후끈...





각 팀으로 배정된 자리에 앉아서

지난 한해동안의 활동 영상을 봅니다.

뭔가 모르게 의미심장해지는 그런 영상입니다.





오늘의 최고령자이신 서포터즈님께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죠^^


위촉장 수여는

대표자 몇분에게만 수여되었습니다.







각 팀별 서포터즈들의

현장에서의 취재열기도 대단합니다.






이번 서포터즈 가운데

최연소자입니다.






위촉장 대표 수여자입니다.

좌로부터 최장거리 그리고 외국인

최고령자와 최연소자순입니다.  






저도 이렇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막상 손에 들고 보니

기분이 묘한게 주어진 여건속에서

나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같이 나와서 기념촬영을 해 봅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신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무척 영광스러운 자립니다.

오히려 많은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1부 행사를 마치고

푸짐하게 준비된 점심시간입니다.





출장 뷔폐였지만 나름 맛나게 구성되어 있어

다들 만족해 하는 식사였습니다.





저만큼 뒷줄에 저도 있습니다.

서포터즈단 구성비가 남여노소 정말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는것 같네요.


이렇게 발대식을 마치면서

잘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서

무리하지 않고 적절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잘 해 보려 다짐해 보기도 했답니다.


우선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미력하나마 일조하고 싶으며 강원도와 관련된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 또는 취재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즐기면서 올 한해도 신나게 달려보겠습니다.


이제는 평창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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