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미(範)의 산 방 이야기

남한산성(이성산~금암산~연주봉~남한산(522m)~벌봉~객산~쥐봉)

작성일 작성자 오 토 맨



산행일시 ; 2019년 4월 3일 (수)  09;18~15;54   * 산행시간 (6시간36분)  휴식및포토타임(1시간15분)포함


산행거리 ; 18.9 Km


기상조건 ; 맑음, 영상6도씨, 서풍 4m/sec, 습도 35%, 미세먼지 보통수준, 가시거리는 비교적 양호하였음.


산행지도

●가민 몬타나 650

●구글어스

●개략도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9시10분경 잠실에서 30-5번버스를 타고 이곳 하남시 성산동 정류자에서 하차 산행준비를 하고 18분 반대편 이성산성으로 출발


삼국시대의 산성인 이성산성을 찾아 오르는 들머리 입구의 설명판


시에서 산성 초입부에 시민공원조성공사를 하고 있었음.


추억의 철로침목으로 계단을 조성 되어짐


산성에 가까워짐


남문지 갈림길


산성에 저수지와 성벽유적을 둘러봄.



이성산성은 사적422호로 남한산성에 있는 청량산에서 북쪽으로 내려오는 줄기와 만나 길게 맥을 이룬 금암산의 줄기와 맞닿아 있다. 산성의 남쪽 평야를 둘러산 높ㄹ은 산들이 있고, 북쪽에 작은 언덕으로 주변지역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고, 뒷편 평야 지역을 방어 하고 강너머의 적으로부터 한강 유역을 방어하기에 매우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춘 지점에 있다. 높이는 209.8m 둘레는 약 1,85m이며 총면적은 231.3평방미터 규모로 돌로 축성한 여러계곡을 둘러서 만든 포곡식 산성이라고 한다.

산성내외부는 삼국시대 건물터(8각,9,12각,직사각형)와 저수지,문터,배수구등이 1986년부터 발굴조사하여 확인 되었다고 함.벼루를 비롯한 흙으로 만든 물건과 그릇,기와목간,철제마 등 다양한 6~8세기 무렵의 신라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함. 목간에 새겨진 무진년이란 글이새겨져 있음이 확인되어 608년으로 추정유물도 출토됨.

일부에선 벽제나 고구려가 성을 쌓았을 것으로도 보나, 대체적으로 신라가 쌓고 사용한 것으로 본다는 산성임







동문지에 다달아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하남시 일대와 검단산, 한강너머의 예봉산이 한눈에 조망되어짐






건물지(정방형과  8,9각)





정상에 세워진 산불감시초소



들머리 출발 20여분만에 정상에 도착 9시40분, 해발209.8미터의 이성산(춘궁동 산36번지일대에 위치한 산,

전설에 의하면 벽제의 왕지 두사람이 이산에서 거주하였다도해서 불리게 됨)


남문지갈림길







동사지 갈림길



향여고개로 내려서는 지점이며, 터널위로 가로질러 금암산으로 이어진다.



9시56분 향여(향교)고개





고개에서 급경사로 오르면 잠시 숨을 잠재울 휴식 벤치가 있다. 춘궁동일대를 조망함



산등성이에서 내려서면 광암동에서 오르는 갈림길에 이른다.


갈림길에서 다시 오름





금암산 고분








덜미재에 이른 시간은 10시25분







274봉 10시55분


금암산을 조망함





금암산을 오르는 구간은 조금 급경사로 바위지대에 이르게됨









11시 해발322미터의 금암산에 도착




위례지구 신도시 건설중


흐미하게 중앙부에 롯데2타워도 보임


강동구의 일자산과 뒷편의 광진구의 아차용마산이 보임, 바로아래로는 광암동변전소도 가로로 길게 보이는 외곽순환도로도 조망됨





홀로 인증도 담아봄.






















철탑쉼터 갈림길



이제 317봉으로 가는 능선길


11시22분 널문재 (참샘골 갈림길)













널문이고개 쉼터 11시22분




해발312미터의 소나무 숲 11시28분












11시50분 산불감시초소 해발430미터


청량산 전망대가 보임





연주봉으로 오르는 등로



해발465미터의 연주봉엔 11시58분 연주봉 옹성 밖


옹성으로 가는길








12시5분 암문을 들어서게 됨






12시17분 북장대터 이르게 됨






12시반 북문(전승문)도착




성벽따라 진행함










12시43분 군포터와 수구에 왔음









12시53분 봉암초 암문





12시56분 동장대터에 당도함







봉암성 암문으로 통과하여 봉암성으로 진행












남한산으로 진행하였다. 벌봉으로 가게됨




13시13분 남한산에 도착하게 됨.


검단산을 배경으로 한 남한산의 정상석















13시35분 해발515미터의 벌봉 벌봉은 완전히 암봉이였다.




암문옆에서 간단한 점심해결후 객산과 쥐봉으로 향해  출발




13시48분 암문을 나가 객산으로 진행함






















14시10분 검단산이 조망되는 전망바위





















14시20분 2번째  전망바위인 개구리바위에 이르게 됨




14시36분 막은데미고개 안부사거리에서 다시금 오르게 됨




14시48분 244봉에 이르게됨




14시55분 사미고개 도착





사미고개를 지나 오르막 왼쪽으로는 묘지가 조성되는 곳을 지나게 됨


어그시 이어지는 능선을 한참동안 진행하면 객산에 이른다.


15시10분 해발292.1미터의 객산에 도착함

정상에는 4등삼각점(성동/494)있음




마지막의 휴식도 하고 조망도 함









이젠 하산길에 이른지 급내리막 등로이다.





서풍이 시원하게 불어온 바람재의 길게 이어지는 능선의 울창한 1키로미터 이상되는 송림구간을 지나는 동안 하루의 산행 피로가 씻게 진듯 상쾌하였음










15시32분 산불감시초소에 이르게 됨





15시45분 해발128.1미터의 쥐봉(매봉)에 도착하여 설치된 3등삼각점(성동/323)을 담아봄




날머리로 향하면서 중부고속도로의 지나가는 차들을 담아봄


15시52분 날머리인 샘재에 도착함



15시54분 샘재정류장에서 30분쯤 버스를 기다린 후 20번 마을버스를 타고 검단산 입구에서 환승하여 잠실역 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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