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스크랩] 제1장 구원의 정의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제1장 구원의 정의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자신의 삶의 목적이 무엇이며 또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그저 주어지는 대로 살아가고 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존재 목적이나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며 관심도 없는 듯하며 그저 삶을 즐기고 만끽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 같이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을 우리는 무수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일은 비단 세상뿐 아니라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서도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영원한 하늘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고자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을 알지 못하고 믿는 목적이 무엇인지 망각한 채 살아가며 믿음의 삶의 목적을 이생의 것을 추구하는 것인 줄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의 기독인들을 바라볼 때 그들이 과연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지 한번 묻고 싶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많은 목회자들도 무엇을 위해 목회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으며 참 목적을 망각한 채 목회자의 전해야할 참된 진리의 말씀이 무엇인지 모르며 살고 있다.

사도 바울이 너희는 전에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는 에베소 교인들에게 권면하는 말씀과 같이 오늘날 이 세대들이 그러한 것 같다. 오늘날 교회의 거룩함과 세상과의 구별됨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으며 온갖 불법과 죄악으로 얼룩져 있으며 세상을 밝히는 빛 된 교회의 사명은 잃어버린 지 오래이다.

(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베드로 사도의 예언(벧후2: - 3: )과 같이 주님의 재림을 하나의 허황된 이야기로 생각하여 어리석은 다섯 처녀(마25:1-13)와 같이 기름이 다 떨어져 자신이 죄로 인한 깊은 영적 잠에 빠져 있는 것도 알지 못하며 신랑이 더디 오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세상과 짝하여 살며, 죄악으로 물들어 헛된 이생의 자랑(요일2:16)을 추구하고 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을 향하여 주님은 노아의 때를 비유하여 경고하고 있다. 주님의 심판은 말씀대로 이루어 질것이며 어느 날 우리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구름을 타고 강림하시는 것을 분명히 보게 될 것이다.(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입각한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관을 분명히 알고 또한 믿음을 통하여 진리 가운데 거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

성경에 사람은 반드시 한번은 죽으며 그 후에 심판이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러한 사실을 믿는 사람이라면 오늘의 이 말씀들을 중심으로 성경을 상고하기를 소망한다.

인생은 두 갈래의 길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영생과 영벌이다. 천국은 의인이가는 영생의 세계이고 지옥은 죄인이 가는 영벌의 세계이며, 이 세상 누구라도 이 둘 중 하나의 길을 반드시 가게 된다.(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성경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그 삯은 영원한 지옥인 불 못에 들어가게 될 것을 말씀한다. 바울은 이러한 기록을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바울은 사람이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은 죄의 문제이며,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거하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게 되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죄의 문제로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는 우리를 죄에서 건져 내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하여 주시고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이며, 우리의 죄의 문제를 십자가로 해결하여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였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하시고자 하신다.(고전6:9-10, 고전15:50, 갈5:21, 약2: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라는 이름이(마1:21) 뜻하는 바와 같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을 분명히 알아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에 이르기를 바란다.

 

1. 죄에서 구원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니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사람이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죄인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다(롬5:12) 아담도 죄 때문에 에덴에서 버림당하였으며 가인도 그러하며 소돔과 고모라도 죄 때문에 심판을 당하였다 죄는 사람을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하며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한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고자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신 것이며 우리를 의롭게 하여 주시고자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이다(롬6:10).

이와 같은 진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성령으로 깨닫게 되며 우리는 죄에게서 해방될 뿐 아니라 거룩함이 가득한 진리의 새 사람이 될 수 있다.

요한도 이와 같은 내용을 그의 서신서를 통하여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요일 3 :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죄를 짓는 자는 아직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법을 행하므로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죄를 없이 하시려 오시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진리를 믿는 자는 6절의 말씀과 같이 범죄 하지 아니하며 할 수도 없게 된다.

바울은 이와 같은 진리를 알고 믿는 자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이기에 죄를 지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였다.

 

롬 6 :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2. 마귀의 권세에서 구원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마귀의 권세아래 놓여 있다. 요한복음8:44절 주님은 “너희는 너의 아비 마귀에게서 난자”라 하셨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아니하든지 모든 사람은 죄의 아비인 마귀의 권세아래 놓여 영원한 심판의 길로 가게 된다. 우리가 주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여 마귀의 유혹과 거짓에 속아 지옥으로 끌려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원수 마귀를 심판하여 우리를 그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히 2 : 14 자녀들을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하여 영훤한 멸망의 꿘세아래 놓여있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와 능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면 우리가 마귀의 권세를 이기며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 가운에 나아가게 되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다(요일5:18)

요한복음에는 주님이 무엇으로 마귀를 심판하셨는지를 분명히 우리에게 알게 하였는데 그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이다.

 

요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33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비밀에는 마귀를 이기며 죄를 멸하며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는 지혜가 숨어있다. 이미 요한복음12장23절에 하나님의 영광인 한 알의 밀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십자가의 죽으심 안에 마귀를 멸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를 하나의 의미로만 생각한다.

그러하기 때문에 사망의 권세인 죄에게 매여 불법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의 나의 모습이 아직 죄에 메여 있다면 아직도 마귀의 권세아래 있는 것이며 십자가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 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기록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비밀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나 마음속에는 죄와 악이 가득하게 된다.

 

엡 2 : 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주님은 이미 십자가의 죽음으로 마귀를 심판하셨다. 다만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은 십자가의 도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언약이다.

 

 

3.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

 

율법은 우리 스스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려고 노력해도 결국은 죄 아래 놓이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할수록 더욱 죄인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들을 보라 죄와 악으로 물들어 가는 것은 아직 믿음과 율법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의 노력이나 율법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므로 결국 죄 때문에 심판을 받게 되므로 율법의 저주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율법의 저주를 속량 받는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깨달아야 한다.

 

갈 3 :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의 저주를 속량하시기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다.

율법의 저주를 멸하는 능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며 우리가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줄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게 되므로 우리가 의롭게 되어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러한 내용을 바울은 갈라디아서 2장19-20절에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롬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잇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의 행위로는 죄를 깨닫게 될 뿐이며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으로 구원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죄를 도말하신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조의 모습을 벗고 하나님의 형상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므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구원의 기준은 죄인이냐 의인이 되느냐 에 달려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주님은 보혈로서 죄를 사하시며 선물로 성령을 주신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성령으로 주님의 영광의 비밀인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영적 비밀을 깨달아 알아야 율법에서 벗어나게 되며 우리의 죄를 도말하고 거룩한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린다고 분명히 말한다.

 

갈 5 :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5 우리가 영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며 이러한 사랑을 믿는 믿음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의인이 될 수 있다. 지금의 자신의 마음을 보라 하나님의 의가 가득 한가 여전히 죄의 마음인가 마음의 거룩함이 이루어지지 아니했다면 아직 율법아래 놓인 사람이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이르지 못한 것이다.

 

 

4. 영혼의 구원

 

주님은 십자가의 죽음에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하였고, 스데반도 죽음에 자리에서 내 영혼을 받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위함이며 영원한 천국에 들어감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한다. 영혼은 죄가 있는 곳에는 깃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 주님이 죄를 도말하시려 십자가의 죽음으로서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게 하셨는지 아는가.

이러한 하나님의 지혜를 말씀으로 분명히 분별하여야 하지만 어리석게도 오늘을 살아가는 교회를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그저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우리 영혼이 구원 받는 줄로 생각 한다.

 

벧전 1 : 9 믿음의 결국 곧 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약 5 : 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는 말씀을 진리라 하며 이러한 진리는 십자가의 비밀을 깨달아야 알 수 있다. 십자가의 죽으심 안에 우리 죄를 도말하는 능력이 있고 부활의 영광 안에 우리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있다.

 

출처 : 사랑의 말씀 ♡ 십자가의 도 | 글쓴이 : 밀알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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