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제2장 하나님의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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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2장 하나님의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목적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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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하나님의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목적

 

1.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방)하러 오셨다.

 

마태복음에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마 1 :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죄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며, 또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자 오시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목적으로 그 아들을 보내 주셨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 말하며 교회를 다니지만 여전히 죄 가운데 살고 있으며 거짓에 속아 어두음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무엇을 말씀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여 주와 그리스도가 되신 믿음이 우리에게 어떠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지 알지 못하기에 아직 죄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은 죄에서 벗어나 거룩한 사람이 되며 하나님을 마음에 모신(임마누엘)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된다.

요한 사도의 말씀을 상고해 보라. 이 교훈은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며 이러한 말씀을 요한사도는 우리에게 말씀하며 교훈하고 있다. 자신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는 다면 명심하여 읽어보기를 바란다.

요한일서 3장 1절에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가 하신 다음에 주신 내용이다.

 

요일 3 :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니니라

 

 

요한 사도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님의 깨끗하심같이 자기도 그와 같아야 한다고 말씀한다. 그 이유는 5절 말씀과 같이 주님이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오셨기 때문이라 하셨다. 우리가 이러한 말씀을 분명히 믿는다면 불신자의 말과 같이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

교회를 다니면서 죄를 짓는 자는 아직도 주를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며,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6절의 말씀과 같이 주님 안에 거하는 자는 범죄 하지 아니하며, 범죄 하는 자는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도 알지도 못한 자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한다. 그러므로 7절에 “미혹되지 말라” 권면하며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 라 다시 한 번 강조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셨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보다는 인간이 세운 헛된 교리나 장로의 유전을 믿고 있으니 미혹을 당하여 주를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찾아보겠느냐는 주님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 진실 된 믿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자를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자를 믿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경전인 성경의 말씀들을 상고하여보고 중심으로 믿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7절의 말씀과 같이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는 주님과 같이 의롭고 주님과 같이 깨끗해야 한다”고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많은 미혹을 받아 어두움에 속해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려는 것이며, 많은 거짓 선지자들에게 세뇌를 당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도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교회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씀을 헛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선악 간에 심판을 하신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의 행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통한 마음의 거룩함과 의로움을 보시는 것이다.

마태복음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이러한 말씀을 상고하고자한다.

 

마 13 :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본문의 말씀들을 요약하여 보자.

인자(예수 그리스도) - 좋은 씨뿌림 - 천국의 아들들 - 의인들 -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남(천국)

마귀 - 가라지 심음 - 악한자의 아들들 - 불법을 행하는 자들(마7:21-) - 풀무 불에 던져 이를 갊(지옥)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가라지는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믿는다 하면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가라지라 말씀한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13장 24절-25절에 가라지의 정체는 잘 때에 원수가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이 세상 사람은 이미 마귀의 소유인데 그들을 미혹할 필요는 없다. 베드로의 말씀처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벧전5:8-9) 하신 것과 같이 우리가 깨어있지 못하고 영적으로 잠들 때에 마귀가 가라지를 뿌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알지 못하게 하며 죄로 말미암아 불법을 행하게 하여 사망으로 이끌어 가게 된다.

주님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하신 뜻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 이 모든 것은 주를 믿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시는 말씀이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요일3:8)는 요한 사도의 말씀과 같이 우리 주님은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어 거룩하게 하시고자 오셨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우리에게 거룩할 수 없으며,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 미혹하여 우리를 영적으로 잠들게 하며 가라지를 뿌려 심판으로 끌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에게 권면하시기를

 

 

살전 5 :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식할찌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이것은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의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두움에 속하여 불법을 행하는 자와, 의인의 관계를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 하고자 하신 것이다(요일1:6)

죄는 불법이다(요일3:4). 주님이 우리에게 오신 것은 단순히 죄 사함만을 주시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멸하여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오셨지만 이러한 믿음을 알지 못하여 불법(죄)을 행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원한 불지옥의 심판을 받게 된다.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성경의 말씀들을 상고해 보라. 믿는다 하는 사람들 중에 믿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여 죄 가운데 거하는 자는 모두다 심판을 당하게 되는 것을 우리에게 무수히 많은 말씀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된 믿음이 무엇을 말씀하는지 깨달아 죄를 벗고 의인이 되어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주님을 2바르게 믿는 자는 반드시 의롭고 거룩하며 죄를 범하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 하는가. 아직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마음속에 거룩함을 이루지 못 한 것은 믿는 것이 아니며 아는 것에 불과하여 아직 육신에 속한 율법의 신앙 아래 놓은 사람이(고전3:1)되므로 죄를 짓게 되며 마귀의 권세아래 놓은 죄의 종이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

참 믿음의 사람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의인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이다.

 

 

2. 죄와 상관없는 자를 데리러 오시는 주님

 

히브리서 9장 23절-25절의 말씀을 상고하며 본문의 말씀을 읽어보라.

우리의 죄를 위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가 율법아래 속하여 죄를 반복적으로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이라면 주님도 율법아래 있는 대제사장과 같이 자주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할 것이지만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단번에 이루신 것을 말씀하신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죄를 반복하여 짓기에 계속적인 제사를 드려야 자신의 죄를 사함 받는 줄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만 주를 믿는 믿음을 가진 자는 죄를 단번에 없이하신 그리스도의 공로를 믿음으로 죄와 상관없는 자가되어 구원에 이를 것을 말씀하는 것이다.

 

히 9 :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천년 전 주님은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오셨으며 우리 죄를 없게 하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러므로 두 번째(재림)나타 나실 때는 이러한 믿음을 소유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데리러 오시는 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오늘날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여전히 죄 가운데 살면서도 자신은 구원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며 또 그와 같이 가르치는 어리석은 자들의 미혹을 받아 멸망의 길로 가니 얼마나 불쌍한 자들인가?

베드로후서 3장 12절에 베드로는 주님의 재림에 날에는 거룩함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며 사모하라 말하며 13절에 그의 약속대로 우리는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된다고 분명히 말씀한다.

그러나 베드로후서 2장의 거짓 선지자들은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해도 구원을 받는 다고 가르치나 자신도 멸망의 종이며 많은 사람을 속여 멸망으로 이끌어 가게 된다고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벧후2:18-22)

여러분들이여 속지 말라. 우리의 구원의 기준은 오직 성경의 말씀이며 어떠한 사람의 가르침이나 신학적인 교리가 아니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는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롬6:22)

출처 : 사랑의 말씀 ♡ 십자가의 도
글쓴이 : 밀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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