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스크랩] 김일성 동상에 헌화, 참배, 절하였던 기독 종교인들!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김일성 동상에 헌화, 참배, 절하였던 기독 종교인들!

 

독재자 김일성 동상에 절하고 꽃다발을 바쳤다는 의미는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최고의 경의를 표하는 참배를 한 것입니다.(제2의 신사참배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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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 최해일 목사는

김일성 동상에 헌화하는 것은 우상숭배 중에도 악질적인 우상숭배다.

갔다 와서 참배 안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을 용납한다는 자체가 우상숭배에 동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성경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지 찬양하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에는 현재 35,000개의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만수대에 위치한 동상은 20m 높이의 초대형 동상이다. 김일성의 60회 생일을 기념하여 1972년 건립되었으며 만수대 경비를 위해 5만 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김일성 동상이 서 있는 만수대는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이 일어났던 유명한 장대현교회 자리다.

 

북한 공산당이 말하는 "어버이 수령님께" 절을 올린 것이라 봅니다.
성직자들의 우상숭배 죄로 천벌을 자초하니 어디 성직자라 하겠는가?
기독교 신앙 양심에서 판단해 보면 우상과 사상에 절을 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DJ정권부터 종교계는 항공기 전세를 내어 1회에 약 200명씩 북한방문을 하였답니다.
복음이니 북한 동포돕기라 하지만 동상에 헌화, 절을 하면서 도와야 하는가?
위 문제는 각 총회가 허용하느냐? 우상숭배로 결의하느냐? 신중한 신앙적 판단이 요청됩니다.(?)

평신도들이 웃을 일! 동상에 헌화는 올바른 신앙도 아닌 주님의 심판을 받을 일입니다.

 

북한에 가서 김일성 동상에 참배한 성직자들은 스스로 햇볕정책을 지원하며 자신의 교회 성도들을 독려하여 북한지원 헌금을 모금하여 보내고 그 연유로 혹은 북한 초청이나, 또는 자원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협의회, 한민족복지재단(전 이사장 이성희목사), 동북아 교육문화협력재단(이사장 곽선희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한명수 목사, 조국통일기도 동지협의회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등 단체들의 안내 등으로 가서 헌화, 참배, 절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계의 수천억원 대북지원금이 남한 국민을 대량 살상하는 미사일과 핵개발이 되어

   지금 핵전쟁으로 위협받고 있다.

 

※이*희 목사님은 양심선언을 하면서 수차례 북한방문 경험이 있는 신*균 목사님이 꽃다발을 김일성 동상에 바쳐야 방문 일정이 제대로 진행된다고 하여 바쳤으며, 밤중에 호텔 방에 기쁨조 아가씨가 들어 왔더라며 북한 위장교회를 비판하고 양심선언으로 참회 자백을 하셨다. 일부성직자는 달러를 비밀로 휴대하고 가서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성직자들은 아직도 본교회 성도와 한국교회와 하나님을 속이고 김일성 동상에 헌화 참배, 절을 하고선 거짓으로 숨기고 있으니 주님의 심판을 받을 일. 한국교회 목사들이 북한을 방문하면 방문 일정중에 김일성 동상에 헌화, 참배 일정이 있음을 뻔히 알고도 가서 스스로 가서 열심히들 하니 이들이 목사인가?

 

※모퉁이돌 선교회 회장 이 삭 목사님은 여러차레 북한방문과 지원을 한 분으로 "카타콤소식" 제154호 2003년 6월호에서 평양교회와 조선그리스도교 련맹에 대하여 말하기를 평양에 있는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모두 주일에 예배가 없습니다. 교회에 앉아 있는 그들은 동원된 사람들일 뿐입니다.

 

평양에 있는 조선그리스도교 련맹(강영섭위원장 목사)이라는 기관은 간첩남파 기관인 선전선동부서의 한 부서에 해당 한다는 것이라며 그들이 만들어 놓은 가정교회나 교인수나 또는 교회 건물까지도 모두 선전을 위한 수단일 뿐 복음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글중 증 언]

 

북한에 김일성 동상은 약35.000개로 헌화는 우상숭배이나 교게 지도자란 목사들이 앞장서서 북한에 가서 우상에 절을 하니 천벌을 받아 전쟁으로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으니 이는 DJ정부와 현 노무현정권에도 햇볕, 교류정책으로 인하여 계속 추진되니 제2계명 우상 섬기는 범죄를 막아야 합니다.

 

신촌 성결교회 이정익 목사님은 북한을 방문 김일성동상 헌화 참배를 거부한 죄로

   강제추방을 당하셨다고 합니다.

※북한방문을 한분 중에서 누구든 참회와 자백으로 한국교회와 나라를 살려야 합니다.

   2003. 8. 1. 정의평화구현 통일협의회 대표회장 김태화 목사

 

 

조선그리스도련맹 강영섭 위원장을 통해

북한 경제지원과 북한 방문을 수차례한 교계 지도자들!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통합)
곽선희 목사 10회이상 방북. 경제지원.소망교회.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 이사장.
  약450억원 평양과기대 건축으로 북한군 통신전자부분 전력강화에 힘쓰는 사업 중.
신현균 목사 3회이상 방북.경제지원. 성민교회.유명 부흥사회 총재.
이성희 목사 방북 4회 인정.경제지원. 연동교회 전 한민족복지재단 이사장.
최병두 목사.2회이상 방북.경제지원. 통합교단 증경 총회장.
김삼환 목사. 경제지원. 명성교회.
박종순 목사. 경제지원. 충신교회.
정영환 목사 방북1회 인정.경제지원. 청운교회.
정봉국 목사 방북1회인정.경제지원. 은성교회.
조정혜 목사 방북1회이상.경제지원. 한기총 남북한선교통일 위원회 위원장.
외 교단내 장로,목사 약 100명 이상 북한 방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합동)
한명수 목사 방북4회. 경제지원. 현 합동교단 총회장. 창훈대교회.
이재영 목사 방북3회. 경제지원. 현재 교단 총무.
최성구 목사 방북2회 이상.경제지원. 성내제일교회. 전한기총 남북한선교통일 위원장
최승강 목사. 방북2회 이상.경제지원. 갈현교회.
피종진 목사.방북1회 이상인정.경제지원. 조국통일기도동지협의회 대표총재.
이태희 목사. 방북1회 인정.경제지원. 성복교회.
교단내 장로,목사 약 100명 이상 방북 방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고신)
박은조 목사 방북 2회이상. 경제지원. 분당 샘물교회.
정금출 장로 방북 2회 이상. 경제지원. 기독신보 사장.
손봉호 장로 방북1회 확인, 경제지원.서울대 명예교수.

교단내 약50명 이상 방문

 

기타 교단
김선도 목사. 경제지원만. 광림교회. 오관석목사, 오용택목사 .경제지원만.
지   덕 목사 방북1회. 기침. 경제지원. 한기총 전 대표회장.
구본홍 목사 방북1회 기감. 경제지원. 김준곤 목사. 방북 미확인 경제지원.
이중표 목사 방북1회 이상. 경제지원. 한신교회. 기장교단 10여명.
박영률 목사 방북3회 이상  한기총 전총무. 이만신 목사 경제지원.전한기총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방북1회 이상. 경제.한강로교회.예감.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회장.
진요한 목사 방북1회 이상. 경제지원. 서광교회. 조국통일기도동지협의회 대표회장
김학인 목사 방북1회 인정. (대신)예장 대신총회 전 총무
조순태 목사 방북3회 이상. 경제지원. 전 예장대신 총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개신교 목사. 장로 약 500명~1.000명 이상 방북추산, 확인 자료 수집중 이오니

   자료나 정보를 보내 주십시오.(한국교회사 자료 준비중에 필요함)

 

※정부와 종교계가 북한식량과 경제 지원은 북한정권 유지비, 핵과 미사일 개발자금,

   공산당원과 군대의 자금으로 사용되고 일반 인민들은 식량지급도 없다는데 ...

 

※최근 각종 종교계 인사들이 전세기를 이용 1회 200명씩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종교계의 수천억원 대북지원금이 남한 국민을 대량 살상하는 미사일과

   핵개발 자금이 되어 지금 핵전쟁으로 위협받고 불세례 받을 형편...

정의평화구현 통일협의회 팩스: 02)2602-1731. 전화:011-763-5691

 

(요한계시록 19:20)

그 짐승이 잡히고, 짐승 앞에서 기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는 짐승과 더불어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을 속이던 자라.

이 둘이 유황으로 불타오르는 불못에 산채로 던져지더라.

 


 

"反통일 세력 철저히 배격?"

 KNCC 등 해마다 금강산서 6·15실천 기도회
좌파정권 10년 아래서 종교계의 親北행태는 노골화돼왔다. 기독교조차 예외는 아니었다.
북한은 신앙의 자유를 부정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극단적 탄압을 계속해왔지만, 일부 기독교계는 북한의 對南공작부서인 통일전선부 산하 조선그리스도연맹(조그련)과 협력(?)하며 對北지원에 앞장서왔다.
이 과정에서『북한에 신앙의 자유가 있다』는 등 조그련의 거짓 주장을 한국에서 퍼뜨리는 확성기 역할도 담당해왔다. 
 
금강산서 6·15이행 기도회 개최

김정일 정권을 지원하는 데 가장 앞장서 온 기독교조직은「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KNCCㆍ회장 전광표 구세군사령관)」이다.
KNCC는 소위 진보적 기독교조직으로 알려져 있지만, 회비(會費)를 내는 회원교단에는 국내 대표적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구세군대한본영(구세군), 기독교대한복음교회(복음교회) 등이 망라돼있다.
 
KNCC는 북한 조그련과 함께 해마다 금강산 기도회를 가져왔다. 지난 해 6월5일에도「6ㆍ15 공동선언 이행과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교회 금강산 기도회(以下 6·15기도회)」라는 이름으로 4번째 금강산 기도회가 개최됐다.
6·15기도회에는 KNCC관계자 외에도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감독회장 등 예장통합· 기감· 기장· 기하성· 구세군· 복음교회 등에 소속된 남한 교회 대표 400여 명이 참석했다. 
 
6·15선언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
이날 기도회에서 권오성 KNCC 총무는『목사로서 기도의 능력을 믿는다』며『6·15공동선언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며, 우리가 함께 주님의 일꾼으로 일하고 기도할 때 놀라운 은혜가 우리 민족에게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은 설교를 통해『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우리는 62년간을 분단의 아픔 속에 남남으로 살아왔다』며『6·15선언은 우리 민족의 희망이며 이를 현실화하는데 남북교회가 크게 쓰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복 감독(KNCC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은『6·15선언의 뜻을 따라 자주·평화·통일의 디딤돌을 놓는 자리가 되게 해 달라』며『주여, 속히 이 민족 위에 통일의 기쁨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 6·15선언은 우리민족의 희망
소위 남북교회가 함께 발표한 공동선언문에는 살벌한 문구들이 들어갔다.
선언문은『우리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서로의 힘과 지혜를 모아 6.15공동선언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통일을 방해하는 세력들을 철저히 배격(排擊)하고 우리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위한 민족공조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또『남북 그리스도인들은 평화의 정신 밑에 굳게 단결하여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몰아오는 그 어떤 행위도 단호히 배격하며 이 땅에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6·15 대회와 8·15 민족통일 대축전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성가제에서는 북한에서 봉수교회 성가대원 4명과 남측에서 주님의 감리교회 샬롬중창단, 구세군 노래선교단, 개포감리교회 카리스중창단, 분단 한신교회 호산나성가대 등이 찬송했다. 
 
북한의 50여 가정교회 지원?
6월4~6일까지 진행된 일정은 각종 對北지원 합의가 이뤄졌다. 기하성 교단은 6일 조그련 측에 북한의 500여 소위「가정교회(?) 중 50여 교회를 2~3년간 지원하기로 했으며, 구세군은 북한에 식료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장 교단은 5일 조그련과 만나 對北지원 방안을 논의, 기장 여신도회가 추진 중인 평양 탁아소 건립 문제를 협의했으며, 조그련은 기장 측에 심장병원 의료기기를 마련해줄 것을 요청해 수락됐다. 
 
조그련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KNCC와 조그련의 6·15실천 회합은 금강산에서만 이뤄져 온 것은 아니다. 예컨대 2005년 8·15민족대축전 셋째 날인 8월16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는 북한 조그련 관계자들과 남한 KNCC관계자들이 공동행사를 가졌다.
오경우 조그련 서기장은『조그련이 북쪽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사회봉사 사업을 중점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거짓 선전하면서, 남한의 기독교계가 對北지원을 많이 할수록 북한선교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남한 김병균 목사는『이미 6·15공동선언 자체가 민족공조의 원칙을 확인한 것』이라며『남쪽의 일부 수구보수 세력들이 6·15정신을 훼손하는 경우가 있지만,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국보법폐지와 양심수 석방 주장
KNCC는 기독교 내에서 對北지원에 앞장서며,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장해 온 조직이다.
2007년 12월19일 나온 NCCK 인권선언문은『한총련은 아직도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지도부가 수배자로 내몰리고 있다』며『反인권·反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은 폐지하고, 모든 양심수는 석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6년 7월28일 KNCC는 물론 조계종·한기총 대표까지 서명한「한반도 평화와 민족統一을 위한 對국민호소문」에서는 북한 핵실험과 관련,『인도적 남북교류와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등 남북 민간교류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김정일 정권에 대한 지원지속을 주장했다.
 
2005년 7월13일 정부가 소위 對北전력(電力)지원 방안을 발표하자, KNCC는 즉각『남한의 잉여 전력으로 북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다면 훗날 통일이 돼 함께 살아갈 동족의 삶의 터전을 바르게 만들어 가는 길이기에 전적으로 환영한다』는 성명을 냈다.
 
보수교단 한기총도 放北대열 합류
좌파정권 말기(末期)로 가면서, 보수교단으로 알려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방북(放北)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해 6월7일 한기총 이용규 대표회장을 비롯해 김요셉 목사(남북교회협력위원장) 정연택 장로(사무총장) 등 대표단은 금강산호텔에서 강영섭, 오경우, 리성숙 등 조그련 대표단과 첫 공식 대표단 회의를 가졌다. 한기총 대표단을 맞이한 조그련 강영섭은『앞으로 양 기관이 공식적인 교류협력을 지속하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에 이용규 목사는『이번 만남이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양 기관이 교류를 통해 시대적 사명을 위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李목사는 또 황해도 소래교회의 복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조그련에 제안했다.

출처 : chogabje.com 에서


 

 2007 한국 교회의 '신사참배' 

 

조선그리스도연맹(조그련)이 빨아들인 달러는 김정일 사금고(私金庫)로 들어가고,

無임금 인력을 동원해 건립될 심장병원은 당 간부들의 '웰빙병원'으로 활용될 것이다. 

-김성욱 기자, 프리존 2007-07-03 

 

1.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20萬 죄 없는 수감자들이 울부짖는다.

기독교 등 종교적 확신을 이유로 갇힌 사람만 5萬에서 7萬 여 명. 

옥수수 한 그릇·소금 한 숟갈로 15시간 중노동과 채찍을 견뎌야 하는 곳.

저항하는 자는 목 동맥(動脈)을 끊어 생매장 시키는 곳.

십자가에 달린 채 화형을 당하거나, 증기롤러 밑에 깔려 숨을 거두는 곳.

도주하던 친구의 공개처형 된 주검 위로 돌을 던져야 목숨을 부지하는 곳.

죽고 싶어「쇠못」을 삼키지만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는 곳.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가장 큰 고통(苦痛)이고 치욕(恥辱)인 곳.

 

그렇게 김정일 손에 죽어나간 이들이 이미 100萬여명이다.

한국의 국민들, 무엇보다 對北민간지원 7할을 담당하는 교회(敎會)들은 주님의 심판으로 철저한 회개(悔改)의 시기를 맞게 될 것이다. 형제의 절규를 외면하고, 사탄의 폭압을 도운 행위는 신사참배에 버금가는 한국교회史 오욕(汚辱)으로 기록될 것이다.

 

2. 북한에서 기독교는 철저히 탄압받는다. 기독교인은 공개처형(公開處刑)되거나 정치범수용소(政治犯收容所)로 끌려간다. 조선그리스도연맹(조그련)은 외화벌이용「가짜 종교조직」이며, 평양 봉수교회 역시「가짜 교회」일 뿐이다. 이것은 북한 관련 서적에 흔하게 적혀 있는 주지의 사실들이다. 1만여 수많은 탈북자가 증언하는 살아있는 체험들이다.

 

기독교계는「가짜 종교조직」조그련,「가짜 교회」봉수교회에 무분별한 퍼주기를 계속해왔다. 예장통합이 봉수교회 재건축에 지원한 금액만 50억원.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조그련에 683억원의 헌금(獻金)을 퍼부었다. 그 이후 시기는 통계조차 잡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북한 조그련을 만나 '기독교인들에 자행되는 공개처형(公開處刑), 정치범수용소(政治犯收容所)行에 문제 제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소위「인도적 지원」을 한다면서「인도적 문제」엔 언제나 입을 닫았다. 

 

3.『친북(親北)하자』는 노무현 정권의 국책연구기관마저 북한의 기독교인 탄압을 고발했다.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최근 발간한「북한인권백서2007(白書)」는 이렇게 적고 있다.

『북한은 조선그리스도연맹(조그련), 조선불교도연맹, 조선카톨릭협회 등의 종교단체를 두고 있지만, 「외화벌이」수단으로 종교를 활용하고 있다. 새터민(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은 여전히 종교의 자유가 실질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白書는 특히 평양 봉수교회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북한당국은 교회, 성당, 사찰을 정치적 목적에 따른 對外선전용 시설로 활용하고 있다...평양 봉수교회는 평시엔 관리원 가족만 거주하고 있으나, 외국인 참관 시에는 만경대구역 내동사무소 근무자 등 당에서 엄선한 40대~50대의 남녀 수백 명이 위장(僞裝)예배를 보고 있다고 한다...북한을 방문한 외국 기독교인들이 부활절 일요일에 사전 협의 없이 봉수교회를 방문했다가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바 있다. 많은 외국 방문객들은 교회활동이 연출된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白書의 내용은 이어진다.

『북한은 기독교가 북한의 체제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기독교의 포교를 강력히 억제하고 있다...개인차원에서 신앙생활은 철저하게 탄압한다는 것이 새터민(탈북자)들의 일치된 증언이다...1997년 이후 주민들은 1년에 2회 이상 해당 보위부 지도원들로부터 기독교 전파 방지를 위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한다...교육내용은 주로 기독교 전파자 색출의 필요성과 기독교인 식별 요령 등이다』

 

白書는 또 △기독교를 『국가제도 전복(顚覆) 실현 수단』으로 보고 기독교인 색출을 지시한 2005년 7월 북한당국 문건, △「1996년 3년간의 미행 끝에 지하교회를 적발했다는 탈북자 증언」, △「2001년 평남 강서군 기독교인들 처형 사례 증언」, △「2004년 평북 모처에 비밀 교회가 있다는 탈북자 증언」 등의 사례를 수록하고 있다. 

 

4. 친북(親北)정권마저 숨기지 못한「가짜 종교조직」조그련을 만나고 온 또 다른 한국 교회가 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지난 달 21일 개성에서 조그련 위원장 강영섭을 만나「평양 심장병원」건립에 합의했다. 이 달 초 중국 심양에서는 병원건립을 위한 실무진 회합이 이뤄질 예정이다.

여기서 살펴볼 문제가 있다. 북한의 병원은「무상치료」·「무상진료」운운하지만, 철저한 계급제(階級制)로 운영되고 있다. 주민을 10여 등급으로 나누고, 등급에 따라 다른 병원에서 진료받게 한다. 이것이 소위「병원등급제」이다.

 

김정일을 포함한 북한 최고위층(중앙당 부장급(장관급) 이상)이 진료 받는 곳은《평양 봉화진료소》다.

2번째 등급의 병원은 중앙당 부부장급(차관급) 이상이 진료 받는《평양 남산진료소》다. 3번째 등급은 《평양 의학대학병원》과 《조선적십자중앙병원》이며, 4번째 등급은《김만유 병원》과 《평양 제1병원》이다. 일반 노동자·농민들은 《里진료소》나《洞진료소》에서 진료를 받는다.

북한에서 낮은 등급 사람은 높은 등급 병원에 갈 수조차 없다. 차관급 고위직에 있어도 평양 봉화진료소엔 얼씬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평양』에 지어진다는 심장병원 역시 마찬가지이다.

조그련이 빨아들인 달러의 대부분은 39호라는 김정일 사금고(私金庫)로 들어가고, 無임금 인력을 동원해 건립될 병원은 당 간부들의「웰빙병원」으로 활용될 것이다. 주민에 대한 폭압을 강화시킬 김정일 정권의 또 다른「황금 젖줄」인 셈이다. 무지(無知)는 죄악(罪惡)이다.

 

『북한의 현실을 모른다』는 핑계로 정치범 수용소의 비참함에 침묵하는 것, 공개처형· 비밀처형에 눈을 감는 것, 폭압의 진앙(震央)인 김정일의 조선로동당을 돕는 것, 무엇보다 10만에 달하는 수용소· 교화소의 지하교인을 방임하는 한국교회 행태는 제2의「신사참배」이다.

 

2003년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촉구하며 만들어진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창립선언문은 이렇게 외쳤다.

『...최소한의 양심과 형제에 대한 사랑이 남은 자는 북한 인민의 고통에 귀 기울이라.

정의의 씨앗이 있는 자는 주먹을 움켜쥐라.

평화를 진정 희망하는 자는 우리의 손을 맞잡아라.

북한 인민도 인간으로서 존엄하다. 여기 있는 모든 자는 함께 나아가자...』

 

한국의 교회는 정의의 씨앗이 있는가?

평화를 진정 희망하는가?

최소한의 양심과 형제에 대한 사랑이 남아 있는가?

그렇다면 우리가 갈 길은 오직 한 곳.

폭정(暴政)의 멸망(滅亡) 그리고 자유(自由)의 북진(北進)이다.

출처 : 마지막 때의 진리(眞理) | 글쓴이 : 진리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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