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육(1). 인간 창조와 죄의 몸.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1). 인간 창조와 죄의 몸.

 

 

 

 

 

   우리는 육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첫 사람 아담의 창조를 알아야 됩니다. 창세기1 26절에서 2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조상 사람 아담을 창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모양과 우리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가라사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는데, 이것이 우리 조상 아담의 창조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 7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은 아담을 지었을 때에 번째로 흙으로 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번째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생기가 들어감으로 세 번째 그 아담의 형상이 나오고 그가 생령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잘 알아야 할 내용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고린도전서 15장에 나오는 사람 아담과 나중 사람 아담은 창조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 아담은 처음이 흙의 이고, 번째 생기가 들어왔습니다. 번째로는 그것이 생령이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예수님은 다릅니다. 원래 하나님의 말씀이신 분께서 육신의 몸을 입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우리 예수님은 창조가 반대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27절에 흙의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서 살아 있는 혼이 되게 만들었는데, 결국 살아있는 혼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생기에 의해서 그럴게 것입니다. 그리고 흙으로 만들어진 모든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은 혼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사람이 생물과 다른 것은 사람은 혼은 혼인데 살아있는 생기를 가진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것 하나가 다릅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옴으로 살아있다는 하나님의 기운이 끊어지고 나서 이제는 역시 인간도 그냥 혼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서18장에 말해준 대로 짐승과 다를 없는 짐승과 같은 혼의 존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2장19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생물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생물과 살아있는 혼은 조금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면서 짐승과 똑같아 지는데, 짐승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다른 것은 이성과 생각을 할 수 있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께로 받은 이것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세기3장에 가면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고 하는 이 뱀이 요한계시록12장9절에는 큰 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사단이요 온 천하를 꾀는 자다. 옛 뱀은 원수마귀 사단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역시 고린도후서11장3절에도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래서 이 뱀은 후 절에 보면 사단의 일군,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 이렇게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뱀은 실제적으로 흙으로 지은 뱀이 사단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의 영이 뱀을 통해서 역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베드로가 주의 십자가를 지는 것을 막을 때에 사단아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사단이 아니라 그 속에 사단의 역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흙의 몸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 갑니다. 아담의 몸으로 지어진 흙의 몸, 아담이 범죄해서 옛 뱀 곧 마귀(魔鬼)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원수마귀 사단에게 우리 흙의 몸을 먹고 살게 합니다. 그래서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을 찌니라 말하며 아담에게 너는 근본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했습니다. 이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한 대로 결국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우리 속에 들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원수마귀 사단을 예수님이 요한복음 8장에 죄의 아비라 말하였는데, 죄의 아비 원수 마귀 사단이 우리 흙의 몸을 지배하고 다스리게 된 것입니다. 이제 마귀가 지배하게 된 이 흙에 몸을 성경에는 육체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하와라고 하는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창조도 굉장히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를 하나의 예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세기 2 15절에 보면 그를 에덴동산에 두사 그를 다스리며 지키게 하였고, 아담의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그를 위하여 아내를 지었으므로 그에게 돕는 배필로 주었는데, 25절에 이런 기록이 나옵니다. 아담과 아내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이것은 우리가 죄를 깨닫게 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아담에게 데려오니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다. 아담에게서 취한 남자에게서 취하였기 때문에 여자라 칭하리다 라고 말하면서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몸을 이루었다. 이것은 에베소서 5장에 나오는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성을 말해 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벌거벗었으나 사람이 부끄러워 아니했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아직 죄라고 하는 것이 들어오지를 했기 때문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벌거벗었다는 말은 육체의 몸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흙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이 마귀의 음성에 순종하여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따먹게 됩니다. 마귀가 여자를 먼저 꾀고 여자 그가 아담을 꾀고 결국 창세기3장에 주님께서 설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10, 11, 12절에 보면 그들이 벌거벗고 두려워 숨었을 때에 하나님이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그래서 원수마귀 사단이 온 천하를 꾀는 자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아래 세계는 원수마귀의 간사한 궤계에 넘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이 세상 믿지 않는 사람들뿐입니까, 성경을 자세히 보면 원수마귀는 이 세상 사람을 꾈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그들은 자기 자녀들이니, 자기 자녀를 유혹할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베드로가 말한 대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원수마귀는 예수 믿는 자를 죄의 만들고, 가운데 거하게 하려고 꾀합니다. 심판은 죄와 의에 문제이지 교리의 문제도 아니고, 은사의 문제도 아니고, 능력의 문제도 아니고, 말재간의 문제도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믿던 상관이 없으며, 내가 목사던 장로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게서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던 귀신을 쫓던 죄인은 무조건 지옥에 갑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만 믿기만 하면 죄인도 천국 간다고 하는 이런 거짓말이 한국 교회를 다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가운데 사는 것이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절대로 가운데 거할 수도 없고 가운데 수도 없고 죄를 행할 수도 없습니다. 말이 요한일서36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말의 의미조차도 무슨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복음이 전해지지 아니하고 복음과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들만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이 교회를 다녀도 진정 마음의 거룩함과 마음의 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 속에는 죄와 악이 가득한 것입니다. 세상과 사귐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였는데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세상 것을 좋아합니까,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 보면 돈을 얼마나 좋아합니까, 우리가 성경 말씀을 보면서도 그런 말씀들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했을 때에 여자가 뱀이 나를 꾀므로 라고 하는데 14절을 읽어 보시면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終身)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사람의 몸이 흙으로 만들어 졌는데 뱀에게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여기의 종신이라는 말은 자기 권세가 끝나는 날까지를 말합니다. 원수마귀의 권세가 끝나는 날까지 그는 흙을 먹습니다. 그리고 절로 가서 17절에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아담에게 땅을 다 주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다스리라(1:27~28), 하였는데 내용을 정확하게 누가복음 4장에서는.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하늘 아래 모든 ) 보이며 네가 나에게 경배만 하면 모든 권세와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하만국을 아담이 마귀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마귀를 세상의 임금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임금이 마귀다 라고 요한복음16장에 나온 말씀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231, 32, 33절에 보면 세상의 임금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은 사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지금 마귀에게 속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상은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되어 있기 때문에 베드로전서3장에 말해준 대로 세상의 모든 것이 하늘이든 땅이든 불로 살라버린다는 것입니다. 땅은 저주 받은 땅이 되어 버렸으며 마귀의 소유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과 짝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라고 하는 것이 야고보서44절의 말씀에 나옵니다.

 

   이 세상을 좇아가는 우리 죄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이것들이 육체 속에서 세상의 유혹을 좇아 가는 것입니다. 요한일서2장에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것인데 하나님께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내 몸이 원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 것이고, 다음에 눈에 보기에 아름다운 것을 좇아 죄가 형성 되는 것입니다. 번째로 죄는 나를 이제 어떻게 하면 자랑하고 나타낼까 이것으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내용을 성경의 기록에서 보면 번째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하여 돌들이 떡 덩이가 되게 하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육신의 정욕입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배고픕니까, 그래서 육을 위해서 돌을 덩이가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돌이 떡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로마서 6장에 말한 대로 너희 자신을 누구에게 드려 순종하든지 순종 받는 자에게는 종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말에 순종하면 그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 주님은 누가복음 4장에 말한 대로 사람이 떡으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의 모든 말씀으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번째는 그를 높은 산에 데려가서 천하만국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예수에게 모든 것을 주겠다고 유혹 하는 것입니다. 이생의 자랑에 안목의 정욕에 오늘날 우리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목의 정욕을 좇고 있습니까, 이것을 죄라고 하며 꾀는 이런 바보 같은 사단이 아닙니다. 눈에 보기에 아름다운 것으로 사람을 유혹하고, 눈에 보기에 아름다운 것을 좇아가게 함으로, 이런 것에 나도 모르게 가운데 빠져 들게 되는 것이고, 나도 속에 속해져 있게 되는 것입니다. 번째 이생의 자랑이 나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이생의 자랑을 하지 않습니다. 육체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부귀와 영광도 세상에 속한 이생의 모든 것을 가졌지만, 그가 뭐라고 우리에게 고백합니까? 헛되고, 헛되니 아래 수고가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종이 되어 내가 능력자로 보인다고 하는 이런 생각이 얼마나 죄악 생각입니까. 바울이 말한 대로 나는 날마다 죽는 것을 자랑하고, 나의 약함을 자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내가 육신을 좇아 가려 하고, 무엇인가 내가

능력 받은 것을 막 보여주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에게 어떤 표적적인 것을 나타내 보이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근본인 , 몸에 아담의 번째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 왔는데 죄가 들어와서 제일 먼저 수치가 육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죄가 바로 육에서 들어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해 있는 우리 인생, 우리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멸하고 하늘과 , 위의 것을 바라보라는 골로새서3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뱀에게 종신토록 흙을 먹고 살라고 했는데, 흙이 사람의 육체라고 합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육의 체라는 것입니다.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육체라는 단어를 쓰게 되는데 우리 주님께서 뱀에게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흙이 우리 사람의 몸입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18절에 말씀해 주시기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畢竟) 흙으로 돌아가리니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의 몸을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서 살아있는 혼을 만들었는데 하나님께 범죄하면 죽는다 하였는데 범죄하였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살아있는 혼이었는데 하나님의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결국 (soul)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사람의 본체입니다. 그래서 흙을 먹고 사는 우리의 혼을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 안에는 사람의 지식과 생각, 양심, 의지, 모든 것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혼이라고 하는 하나에 담가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뱀에게는 흙을 먹고 살아라, 육체를 먹고 살아라 그리고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어 버렸습니다. 쫓겨 난지 시간이 지나 년이 되어 창세기6장에 노아의 때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는 하나님의 심판할 것을 말해줍니다. 창세기63절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결국 육체라고 하는 이것을 flesh라는 단어를 쓰는데 육체가 됐다는 말을 명심해야 됩니다. 결국 말은 우리 사람이 하나님께로 생기를 불어 넣음 받아서 살아있는 혼이었는데, 범죄함으로 살아있는 혼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혼만 남아 살아가다가 뱀이 흙을 먹고 사는데, 이것을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거룩함에 이르지 못하고 마귀의 권세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마귀의 권세는 우리 속에 있습니다. 육체 속에 있는데 마귀에게 하나님이 아담의 속에 있는 혼을 먹고 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여도 구원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허락해 것이 육체입니다. 그래서 육체 속에 마귀가 마귀의 마음인 죄를 심습니다. 육체에 죄를 계속 심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쉽게 설명해서 어떤 사람이 담배를 피웠는데 몸이 안 좋다고 해서 이것을 끊으려고 하는데 내 마음은 끊고 싶은데 안 되는 것입니다. 담배의 니코틴이 우리 속에 중독된 것입니까, 육체 속에 것입니까, 육체 속에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하얗게 보입니다. 육체에서 나온 정욕이 마음으로 이것을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지 속에서 이것이 나의 마음을 이겨버린 것입니다. 마약도 같은 것입니다. 마약도 비물질적인 존재로서 이와 같은 맥락으로 있습니다. 우리 속에 어떻게 마약이 깃들 있습니까, 원수마귀가 흙을 먹고 살라고 했기 때문에 죄악이 스며든 것입니다.

흙은 하나님께서 창세기27절부터 사람이 먼저는 흙으로 지음 받은 몸이었고, 번째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기가 들어와서 살아있는 혼이 것입니다. 아담을 살아있는 혼으로 표현했냐 하면 첫 사람 아담과 나중 사람 아담이라고 나오는데 마지막 아담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는 영이라고 하는데 영과 혼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나셨고 아담은 땅에서 자입니다. 위에서 자는 절대로 하늘나라에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성경에 굉장히 자세하게 기록이 되었습니다.

가져온 곳 : 
블로그 >십자가의 도 복음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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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ton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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