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스크랩] 옷벗겨 바늘로 난자하고 불태워 죽인 인간사냥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1) 30명의 여인들 시청으로 끌고와 옷벗겨  바늘로 난자하고 불태워 죽인 인간사냥


 역사학자 리챠드 책(Richard Zack)은 그의 저서  『History Laid Bare』 에서 다음과 같이 기독교인들의 만행을 고발하고 있다.


'영국 뉴케슬에서는 30명의 여인들이 모두 옷을 벗긴 채 시청에 끌려왔다. 대중이 보는 앞에서 그들의 몸을 바늘 핀으로 사정없이 찔렀다. 그들 중 대부분이 유죄 판결을 받고 화형을 당했다. ---

 보게(Bogae)라는 마녀재판관에 의해 6백명의 마녀들이 참살을 당했고, 레미(Remi)라는 마녀재판관에 의해 15년간 900명의 마녀들이 화형을 당했다. 1450년에서 1750년 사이에 20만명 이상이 마녀로 몰려 죽음을 당했다. (마녀재판관은 대개 성직자들이었다)

 

                                                                          『History Laid Bare』 Richard Zack, p.131,

 


<* 이렇게 악랄한 일을 자행하고도 기독교는 역사 앞에  아무런 회개도 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밀어 붙이고 있다. 현재도 똑같은 교리신앙관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인들이다. 만약 기독교인들에 과거와 같은 권력을 주어져 있다면 과연 그렇기 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출처 : 그리스도와 거룩한 신부들 | 글쓴이 : 거룩한 신부 | 원글보기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