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스크랩] 프리메이슨의 기원과 역사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프리메이슨의 기원과 역사

 

 

 이 세상에는 두가지의 역사가 있는데 그것은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이다.  서양의 역사에는 표면적인 역사를 넘어 이면적인 역사가운데 거희 모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그림자의 정부가 있으며 비밀 조직 단체가 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과 제수이트라는 이름을 아는 자는 있어도 그 이름의 진정한 의미와 그들의 행적을 아는자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사실 거희 모든 역사는 성경에서 찾아 볼수 있다. 오늘날 한국 문화에서 제사 드리는 것도 사실은 성경 출애굽기에서 나온것이다. 우리는 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었고 무슨일을 하며, 과거에는 어떠한 사람이었고 성경에 어떻게 기록 되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란 '자유 석공 조합'이란 말로 중세시대 때 석조 건물을 짓는 건축 설계사 조직을 말한다. 이 조직은 어떠한 조직보다 오래되고 강력한 비밀조직이다.
.
메이슨이라는 말은 우리 말로 석공 또는 미장이를 말한다.  그 조직을 계속 파 올라가면 니므놋 부터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진정한 조직은 솔로몬왕이 성전을 지을 때이다.

 

 3000년 전  솔로몬은 대 성전을 축조하는데 고도의 기술자가 필요하자 두로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로왕국은 노아의 저주 받은 아들 함의 자손으로 이집트의 신비주의와 종교를 계승했고, 상업을 번창시켜 그리스와 로마에 영향을 준 곳으로 '페니키아' 단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두로의 후람왕은 솔로몬에게 히람 아비프라는 메이슨을 보내는데 그가 성전 건축의 책임자가 된다.

 

 “솔로몬 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14  저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니 놋점쟁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이 구비한 자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작을 하니라
15  저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고는 각각 십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16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이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요 저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며
17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18  기둥을 이렇게 만들었고 또 두 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19  낭실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20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이 줄을 지었더라
21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22  그 두 기둥 꼭대기에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역이 마치니라
23  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24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규빗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25  그 바다를 열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26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 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27  또 놋으로 받침 열을 만들었으니 매받침의 장이 네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요 고가 세 규빗이라
28  그 받침의 제도는 이러하니 사면 옆 변죽 가운데 판이 있고
29  변죽 가운데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들이 있고 또 변죽 위에는 놓는 자리가 있고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이 있으며
30  그 받침에 각각 네 놋바퀴와 놋축이 있고 받침 네 발 밑에는 어깨 같은 것이 있으며 그 어깨 같은 것은 물두멍 밑편에 부어 만들었고 화환은 각각 그 옆에 있으며
31  그 받침 위로 들이켜 고가 한 규빗 되게 내민 것이 있고 그 면은 직경 한 규빗 반 되게 반원형으로 우묵하며 그 나머지 면에는 아로새긴 것이 있으며 그 내민 판들은 네모지고 둥글지 아니하며
32  네 바퀴는 옆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은 받침에 연하였는데 바퀴의 고는 각각 한 규빗 반이며
33  그 바퀴의 제도는 병거 바퀴의 제도 같은데 그 축과 테와 살과 통이 다 부어 만든 것이며
34  받침 네 모퉁이에 어깨 같은 것 넷이 있는데 그 어깨는 받침과 연하였고
35  받침 위에 둥근 테두리가 있는데 고가 반 규빗이요 또 받침 위의 버팀대와 옆판들이 받침과 연하였고
36  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또 그 사면으로 화환 모양이 있더라
37  이와 같이 받침 열을 만들었는데 그 부어 만든 법과 척수와 식양을 다 동일하게 하였더라
38  또 물두멍 열을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매물두멍의 직경이 네 규빗이라 열 받침 위에 각각 물두멍이 하나씩이더라
39  그 받침 다섯은 전 우편에 두었고 다섯은 전 좌편에 두었고 전 우편 동남에는 그 바다를 두었더라
40  히람이 또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들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쳤으니
41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42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바 매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43  또 열 받침과 받침 위의 열 물두멍과
44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 열두 소와
45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라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에 이 모든 그릇을 빛난 놋으로 만드니라
46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사르단 사이의 차진 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47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중수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48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단과 진설병의 금상과
49  내소 앞에 좌우로 다섯씩 둘 정금 등대며 또 금꽃과 등잔과 불집게며
50  또 정금 대접과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을 옮기는 그릇이며 또 내소 곧 지성소 문의 금돌쩌귀와 전 곧 외소 문의 금돌쩌귀더라”(왕상 7:13-50)

 

수만명의 석공들이 일을 했지만 히람 아비프는 성전 건축이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축 비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심지어 지성소에서 함께 일하던 가장 믿음직한 15명의 메이슨들에게 까지도 알려주지 않았다는것이다.
그러자 궁금증을 느낀 일 메이슨들이 비밀을 캐내기 위하여 갖가지 의논가운데 히람에게 위협을 하여 캐내자고 하는데 그중12명은 그렇게 할수 없다면서 포기하고 3명은 은밀히 그 일을 수행한다.

 히람은 정오가 되면 매일같이 기도하는데 이들이 지키고 있다가  히람을 위협해 비밀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그는 죽기까지 말하지 않았다.
 이리하여 히람은 프리메이슨의 원조로 또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히람이 목숨과 바꾸면서까지 지킨 비법은 무엇이었을까?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보면 현대의 건축 설계자들도 놀랄 만큼 정교한 석공 건축술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때 사용된 기하학이 전해 내려온 것이며, 기하학에는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착각할 정도의 신비가 숨겨져 있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많은 철학자들이 수학자를 겸하고 있었고,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이 수'라는 말을 했고 삼각형의 공식
(c2=a2+b2)을 내 놓은 것을 보면 기하학에 우주의 중대한 원리가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UFO가 밀밭에 그리는 미스테리 써클도 각가지 모양의 기하학적 무늬를 가지고 있다.
페니키아에 있던 메이슨들이 그리스와 로마로 가서 아테네 신전이나 콜로세움 같은 엄청난 건축물들을 남겼고
로마제국이 확장되면서 유럽으로 가 봉건영주들의 성을 쌓거나 교회를 짓게 된다.

점차 이들 메이슨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조직을 갖게 되었고, 자유롭게 장소를 이동하며 일한다는 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이들은 고급 기술자로 대우 받았으며 그들만의 신전 안에서 종교의식을 갖게 되었다.
점차 문호를 넓혀 예술인이나 지식인들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철학적 종교적 문제를 다루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신본주의적인 중세시대에 이들은 비밀리에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12세기에 예루살렘이 회교도들에게 유린당하자 프리메이슨에 속했던 기사(knight)들이 나서서
성지회복을 외쳤고 이에 많은 젊은이들이 호응하고 교황과 왕과 영주들도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이 바로 탬플 기사단(Knights Templars)이며 정복하러 간 이슬람에서 오히려 그들의 신비주의 종교를
배워 왔고, 유럽과 중동간의 무역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된다.
이들이 유럽 전역에 손을 뻗치고 세력이 강해지자 이들을 후원하던 교황과 왕들은 경계심을 가지게 된다.

프랑스에서 박해 받던 프리메이슨 중 상당수가 영국 스코트랜드로 건너가 세력을 형성해 스코틀랜드파가 되며,
이들이 만든 체계적인 조직이 세계적으로 통용되게 된다.
영국 잉글랜드에서도 요크파가 결성되 프리메이슨의 양대 산맥이 되고, 스코틀랜드파와 다른 조직 체계를
갖게 되었다.

 
. 프리메이슨의 계급은 33계급 으로 유지하여 온다. 이들의 계급을 요한 바오로 1세가 정리하려하자 어느날 쥐도새도 모르게

암살당한 일이 있다.
프리메이슨에 입단할 때는 기독교인이라도 상관이 없다.
일반적으로 공개적인 프리메이슨에 가입하는 사람은 프리메이슨이 라이온스 클럽 같은 친목 단체나 봉사단체인
줄 알고 있지만  점점 신비주의와 뉴에이지 사상에 물들 게 되고 등급이 올라갈수록 자신이 섬기는 신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인 것을 깨닫게 된다.


뒤늦게 발을 빼고 싶어도 배신죄는 용납되지 않으므로 조직의 비밀 유지를 위해 모차르트처럼 살해될 수 있다
프리메이슨들은 정치, 종교 , 문화, 예술, 음악, 사회단체나 기독교에도 깊숙히 침투해 조직을 장악하고 그들의

마음대로 이끌고 간다.

수학자를 비롯해 영국의 많은 왕들과 갈릴레오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차르트 버나드쇼 아이작 뉴턴, 조지 위싱텅,등 수많은 사람들이 이 조직에 가담했었다.


이제 프리메이슨은 예전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문화적인 발달과 세계 단일정부를 완성시켜가고 있다는 점과 또 그들은 제수이트와 템풀 기사단, 마피아조직 , 일루마니티, 콜롬비아기사단, 등 어마어마한 조직과 단체들이 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두가지의 역사가 있는데 그것은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이다.  서양의 역사에는 표면적인 역사를 넘어 이면적인 역사가운데 거희 모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그림자의 정부가 있으며 비밀 조직 단체가 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과 제수이트라는 이름을 아는 자는 있어도 그 이름의 진정한 의미와 그들의 행적을 아는자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사실 거희 모든 역사는 성경에서 찾아 볼수 있다. 오늘날 한국 문화에서 제사 드리는 것도 사실은 성경 출애굽기에서 나온것이다. 우리는 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었고 무슨일을 하며, 과거에는 어떠한 사람이었고 성경에 어떻게 기록 되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란 '자유 석공 조합'이란 말로 중세시대 때 석조 건물을 짓는 건축 설계사 조직을 말한다. 이 조직은 어떠한 조직보다 오래되고 강력한 비밀조직이다.
.
메이슨이라는 말은 우리 말로 석공 또는 미장이를 말한다.  그 조직을 계속 파 올라가면 니므놋 부터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진정한 조직은 솔로몬왕이 성전을 지을 때이다.

 

 3000년 전  솔로몬은 대 성전을 축조하는데 고도의 기술자가 필요하자 두로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로왕국은 노아의 저주 받은 아들 함의 자손으로 이집트의 신비주의와 종교를 계승했고, 상업을 번창시켜 그리스와 로마에 영향을 준 곳으로 '페니키아' 단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두로의 후람왕은 솔로몬에게 히람 아비프라는 메이슨을 보내는데 그가 성전 건축의 책임자가 된다.

 

 “솔로몬 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14  저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니 놋점쟁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이 구비한 자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작을 하니라
15  저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고는 각각 십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16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이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요 저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며
17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18  기둥을 이렇게 만들었고 또 두 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19  낭실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20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이 줄을 지었더라
21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22  그 두 기둥 꼭대기에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역이 마치니라
23  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24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규빗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25  그 바다를 열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26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 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27  또 놋으로 받침 열을 만들었으니 매받침의 장이 네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요 고가 세 규빗이라
28  그 받침의 제도는 이러하니 사면 옆 변죽 가운데 판이 있고
29  변죽 가운데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들이 있고 또 변죽 위에는 놓는 자리가 있고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이 있으며
30  그 받침에 각각 네 놋바퀴와 놋축이 있고 받침 네 발 밑에는 어깨 같은 것이 있으며 그 어깨 같은 것은 물두멍 밑편에 부어 만들었고 화환은 각각 그 옆에 있으며
31  그 받침 위로 들이켜 고가 한 규빗 되게 내민 것이 있고 그 면은 직경 한 규빗 반 되게 반원형으로 우묵하며 그 나머지 면에는 아로새긴 것이 있으며 그 내민 판들은 네모지고 둥글지 아니하며
32  네 바퀴는 옆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은 받침에 연하였는데 바퀴의 고는 각각 한 규빗 반이며
33  그 바퀴의 제도는 병거 바퀴의 제도 같은데 그 축과 테와 살과 통이 다 부어 만든 것이며
34  받침 네 모퉁이에 어깨 같은 것 넷이 있는데 그 어깨는 받침과 연하였고
35  받침 위에 둥근 테두리가 있는데 고가 반 규빗이요 또 받침 위의 버팀대와 옆판들이 받침과 연하였고
36  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또 그 사면으로 화환 모양이 있더라
37  이와 같이 받침 열을 만들었는데 그 부어 만든 법과 척수와 식양을 다 동일하게 하였더라
38  또 물두멍 열을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매물두멍의 직경이 네 규빗이라 열 받침 위에 각각 물두멍이 하나씩이더라
39  그 받침 다섯은 전 우편에 두었고 다섯은 전 좌편에 두었고 전 우편 동남에는 그 바다를 두었더라
40  히람이 또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들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쳤으니
41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42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바 매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43  또 열 받침과 받침 위의 열 물두멍과
44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 열두 소와
45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라 히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에 이 모든 그릇을 빛난 놋으로 만드니라
46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사르단 사이의 차진 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47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중수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48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단과 진설병의 금상과
49  내소 앞에 좌우로 다섯씩 둘 정금 등대며 또 금꽃과 등잔과 불집게며
50  또 정금 대접과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을 옮기는 그릇이며 또 내소 곧 지성소 문의 금돌쩌귀와 전 곧 외소 문의 금돌쩌귀더라”(왕상 7:13-50)

 

수만명의 석공들이 일을 했지만 히람 아비프는 성전 건축이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축 비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심지어 지성소에서 함께 일하던 가장 믿음직한 15명의 메이슨들에게 까지도 알려주지 않았다는것이다.
그러자 궁금증을 느낀 일 메이슨들이 비밀을 캐내기 위하여 갖가지 의논가운데 히람에게 위협을 하여 캐내자고 하는데 그중12명은 그렇게 할수 없다면서 포기하고 3명은 은밀히 그 일을 수행한다.

 히람은 정오가 되면 매일같이 기도하는데 이들이 지키고 있다가  히람을 위협해 비밀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그는 죽기까지 말하지 않았다.
 이리하여 히람은 프리메이슨의 원조로 또 영웅으로 대접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히람이 목숨과 바꾸면서까지 지킨 비법은 무엇이었을까?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보면 현대의 건축 설계자들도 놀랄 만큼 정교한 석공 건축술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때 사용된 기하학이 전해 내려온 것이며, 기하학에는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착각할 정도의 신비가 숨겨져 있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많은 철학자들이 수학자를 겸하고 있었고,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이 수'라는 말을 했고 삼각형의 공식
(c2=a2+b2)을 내 놓은 것을 보면 기하학에 우주의 중대한 원리가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UFO가 밀밭에 그리는 미스테리 써클도 각가지 모양의 기하학적 무늬를 가지고 있다.
페니키아에 있던 메이슨들이 그리스와 로마로 가서 아테네 신전이나 콜로세움 같은 엄청난 건축물들을 남겼고
로마제국이 확장되면서 유럽으로 가 봉건영주들의 성을 쌓거나 교회를 짓게 된다.

점차 이들 메이슨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조직을 갖게 되었고, 자유롭게 장소를 이동하며 일한다는 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이들은 고급 기술자로 대우 받았으며 그들만의 신전 안에서 종교의식을 갖게 되었다.
점차 문호를 넓혀 예술인이나 지식인들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철학적 종교적 문제를 다루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신본주의적인 중세시대에 이들은 비밀리에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12세기에 예루살렘이 회교도들에게 유린당하자 프리메이슨에 속했던 기사(knight)들이 나서서
성지회복을 외쳤고 이에 많은 젊은이들이 호응하고 교황과 왕과 영주들도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이 바로 탬플 기사단(Knights Templars)이며 정복하러 간 이슬람에서 오히려 그들의 신비주의 종교를
배워 왔고, 유럽과 중동간의 무역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된다.
이들이 유럽 전역에 손을 뻗치고 세력이 강해지자 이들을 후원하던 교황과 왕들은 경계심을 가지게 된다.

프랑스에서 박해 받던 프리메이슨 중 상당수가 영국 스코트랜드로 건너가 세력을 형성해 스코틀랜드파가 되며,
이들이 만든 체계적인 조직이 세계적으로 통용되게 된다.
영국 잉글랜드에서도 요크파가 결성되 프리메이슨의 양대 산맥이 되고, 스코틀랜드파와 다른 조직 체계를
갖게 되었다.

 
. 프리메이슨의 계급은 33계급 으로 유지하여 온다. 이들의 계급을 요한 바오로 1세가 정리하려하자 어느날 쥐도새도 모르게

암살당한 일이 있다.
프리메이슨에 입단할 때는 기독교인이라도 상관이 없다.
일반적으로 공개적인 프리메이슨에 가입하는 사람은 프리메이슨이 라이온스 클럽 같은 친목 단체나 봉사단체인
줄 알고 있지만  점점 신비주의와 뉴에이지 사상에 물들 게 되고 등급이 올라갈수록 자신이 섬기는 신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인 것을 깨닫게 된다.


뒤늦게 발을 빼고 싶어도 배신죄는 용납되지 않으므로 조직의 비밀 유지를 위해 모차르트처럼 살해될 수 있다
프리메이슨들은 정치, 종교 , 문화, 예술, 음악, 사회단체나 기독교에도 깊숙히 침투해 조직을 장악하고 그들의

마음대로 이끌고 간다.

수학자를 비롯해 영국의 많은 왕들과 갈릴레오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차르트 버나드쇼 아이작 뉴턴, 조지 위싱텅,등 수많은 사람들이 이 조직에 가담했었다.


이제 프리메이슨은 예전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문화적인 발달과 세계 단일정부를 완성시켜가고 있다는 점과 또 그들은 제수이트와 템풀 기사단, 마피아조직 , 일루마니티, 콜롬비아기사단, 등 어마어마한 조직과 단체들이 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출처 : faith | 글쓴이 : Jesus loves me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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