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제목> 내 차를 누가 수십번도 넘게 테러를 하길래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출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_car&no=5962

 

<제목> 내 차를 누가 수십번도 넘게 테러를 하길래..

 

 

차 수리비만 200 가까이 나와서

경비실에서 전기 선을 딴 후...

타입 랩스 비디오 레코더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후 120 시간으로 맞추어 놓았는데....

그 기간 중 누가 또 테러를 한거야....

그래서 비디오 테입 꺼내서 캡쳐를 해보니...

새벽에 어떤 50 대 아저씨가 못으로 내 차를 막 벅벅 긁더니만....

유리에 돌까지 던지더라.....

그런데...

한손에 성경책을 들고 있길래....

개독이라는 걸 알았지....

왜 내차를 이 꼴로 만드나 생각해보니...

내 차 번호가 6660 이야.....

그래서 그 지랄을 했었나봐.....

결국 동네 교회를 다 돌아다닌 후....

한 교회의 권사놈이 그 짓을 한걸 알고 경찰에 고소를 했는데...

개독들이 우리집 문앞에 매일 찾아와서 합의를 해달라며 매일 찬송가를 부른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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