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스크랩] 동국대 불교대학원 강의를 간 조용기목사 강의 내용이랍니다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 인터넷에 조목사 발언이라 떠도는 말

 

"종교는 불교나 기독교나 마호멧트교나 평등합니다."

 

"지금 내 마음 속에 천당이 이루어져야지 죽고 난 다음에 천당을 바라지 마라."

 

"제가 원효사상을 좋아하는 것은 나무아미타타불 네 글자를 외움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니"

 

"제가 왜 불교 강의를 열심히 듣냐면 불교 강의를 들음으로 비추어볼 때 내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깊이를 더 깨달을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종교간의 대화가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불교는 불교의 구원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 한계를 불교도 뛰어 넘을 수 없고 기독교를 뛰어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그 차별성을 인정을 하고 대화를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불교가 주장하는 것을 비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권한이 없어요. 불교는 불교대로 존중하여 인정을 하고, 기독교는 기독교대로의 구원의 방식을 존중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종교라는 평등하는 공통분모에서 차별성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동생은 불교를 통해서 구원을 받겠다고 확신을 믿기 때문에 존중하고 인정하고, 나는 기독교 목사니까 기독교를 통해서 구원을 받는 것을 인정하고 내 것만 절대 진리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너는 죽이고 나는 살겠다 그렇게 되면 상생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것은 부처님도 예수님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자비와 사랑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샬롬킴 cafe | 글쓴이 : 복음짱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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