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15:56:34
 

교회를 매매한다는 말을 실감케하는 사진이 있군요. 설마 성도들까지 절로 넘기지는 못하겠죠^^
앞으론 목사님들께선 교회를 팔더라도 제발 십자가 탑만은 어떻게든 없애버리고 파세요.
교회 십자가 탑에 절표시 하는 불승과 불교신자의 마음이 제겐 엄청 쇼킹합니다.
 
  (2011-07-15 16:51:00 / 112.156.128.196)   
장로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요즘은 돈만주면 다 저렇게 만들어줍니다..
저는 여럿 봤습니다.. 모르긴 해도..
저 사찰도 그리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요즘 벤치마킹시대 아닙니까.. 특히..
절간에서 교회시스템을 많이 베끼는 측면이 있으니 말입니다..
아니면,, 사찰이 교회를 먹었다는 승리감에.. 도취되기도 하고요..
 (2011-07-15 17:23:43 / 211.186.237.191)   
십자가의 날개와 기둥을 좌로 꺽어 놓으면
절 표시가 되는군요
우로 꺽으면 독일군 완장이 되고요

역시 십자가를 져버린 집단이 되는군요
  (2011-07-15 19:37:24 / 118.221.252.251)   
참 재밌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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