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한국교회의 붕괴도 멀지 않았다!!! 목사님들 정신차리시길!!!

작성일 작성자 어깨동무

 

 

 

한국교회의 붕괴도 멀지 않았다!!! 목사님들 정신차리시길!!!

호세아 (gi7****)

초대형 메가처치 ‘수정교회’ 파산 뒤 매각…

경향신문 | 입력 2011.05.28 18:00 | 수정 2011.05.28 20:48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초대형 복음주의 교회인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파산 끝에

건물을 팔기로 했다. 이 교회 파산 변호사인 마크 윈스롭은 28일 "수정교회가 건물 등 주요 부동산

대부분을 매각한 후 리스 방식으로 임대하는 내용의 회생계획을 27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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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들이 앞으로 한국교회에는 없다고 볼수 있을까?

유럽의 교회를 이슬람에서 매각, 대형교회들이 술집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 해야만 했다.

그리고 전세계 교회의 분열과 변질, 이권 다툼에 성경의 순수함을 잃어가는 소식들을 접해야 했다.

한국교회 또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자신의 것인냥 사고 파는 모습들을 쉽게 접할수 있었으며

자기 자식에게 유산을 물려주듯이 교회를 자식에게 넘겨주는 일이 허다하다.

내가 사는 지역에  최근 장로교 교단의 중형교회가 이단 교회에게 팔리는 모습도 보았다.

 

신학교 때 바울의 행적을 쫒아 선교활동한 지역을 조사하는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나는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자신의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던 바울의 선교지역은 현재

어떠한 모습일까? 조사한바 무너지고 파괴되었고 그나마 교회의 형태로 남아있는 교회는 관광코스이며

다시 복원한 교회는 예배가 이루어지는 성도가 있는 교회가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보이기 위해 또는

기독교인들의 성지순례의 한 코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다. 또한 바울이 교회를 세웠다는 성경구절을

비교하며 그 지역을 찾고자 하였으나 지역조차도 찾지 못한 곳도 있다.

왜 초대교회가 무너 졌을까? 라는 의문을 남기며 점차 이슬람화 되어가는  유럽교회들과 술집이 된 교회

들을 보면서 나는 미국의 교회들과 호주와 한국교회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몇가지 문제점을 찾았다.

 

첫째, 변질된 목회자!

천막교회를 시작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순수한 목회자가 몇차례의 예배당 건축을 거듭하며 대형교회로

성공했지만  천막교회때에는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없었지만 대형교회가 되자 운영이라는 경영에 빠져들면서 교회를 사업화 했다. 그러다 보니 교인들에게는 철저한 십일조와 헌금을 요구할수 밖에 없었고 한끼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교인들도 헌금을 해야만 하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목회자들은  그렇게 가르치면서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던 세례요한 처럼 검소한 생활을 하지 못하는 걸까? 또한 예수님처럼 자신의 십자가를 지라고 가르치면서 목회자 자신은 벤츠를, 아우디를, 에쿠스를 끌고 다니는 걸까? 마치 중세 유럽 천주교가 대형 성당을 운영하기위해 온갖 비리와 가난한 서민들에게 헌물을 지나치게 요구한것 처럼말이다.

모든 영광 마다하시고 신성까지 버리시고 그 아무것도 가지지 않으시고 골고다로 향하신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중에 목회자는 가장 먼저 모범이 되어야 할것이다. 예수님이 월급을 받으셨는가? 헌금을 자신을 위해 활용하셨는가? 좋은 나귀를 사서 타고 다니셨는가? 퇴직금이 있었는가? 그런데 왜 목회자는 성도들에게는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가라면서 자신은 좁은길이 아닌 넓은 길을 선택하는가? 그런자가 변질되 목회자요 교회를 사업으로 여기는 자로다.

 

둘째, 변질된 복음!

예수님도, 세례요한도, 제자였던 사도들도 죽음을 각오하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외쳤다

그리고 회개시키기 위해 "죄"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거침없이 외쳤다.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말이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들은 형식적인 모습이 허다하다. 그렇게 말하면 교인이 떨어져 나간다는 것이다.

전도를 하며 교인이라는 분들을 수없이 만난다.

그들에게 물어보면 교회를 오래 다닌것과 봉사하는 것을 자랑하기도 하고 그것이 믿음의 척도인냥 말한다.

또한 자신이 헌금을 얼마나 했는데... 당연히 천국가는거 아니냐고 말한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르겠다. 어디 성경에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가? 그들에게 정작 구원과 확신에 관하여물어보면 자신없어 한다. 예수님은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많은 성도들이 거듭남이 무엇인지 모른다.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 자신이 교회를 얼마나 다녔고 봉사를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기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통회하며 눈물로 기도했으며 회심했는가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했는가 돌아 보고 말씀으로 변화되고 거듭나 자신이 변화 받았는가를 돌아보기 바란다. 그런것이 없었다면 당신은 지금까지 변질된 복음으로 신앙생활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예수님을 인정합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나를 인정하실겁니다!" 라는 식으로 신앙생활하지 말라

마귀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막 3: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지 않으며 거듭남없이 부르짖는 기도는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는일인것이다. 마치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미련한 다섯처녀처럼 문을 두드리며 신랑이신 예수님께 열어달라고 소리를 질러도 예수님은 너희를 모른다고 하시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이 변질된 복음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고 결국 문제가 닥치면 극복하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붕괴되는 것이다.

 

세번째 변질된 교회

한 청년이 다른 청년을 전도하는 것을 옆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들의 말을 들으며 교회가 얼마나 타락해 가는가를 알수 있었다. "우리 교회 물좋다" "작업하기 좋다" "이쁘고 잘생긴 애들 많다" 수련회,행사,이벤트,문화시설,오락과게임,커피숖,각종사회적인 공간을 만들고 그것을 전도의 수단으로 이용한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던 많은 이들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면 함부로 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란걸 나도 안다. 하지만 예전엔 배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기위해 항해하기 위한 목적만 있었다면 지금은 배안에 수 많은 편의시설을 마련해 놓고 세상의 행락과  즐기기위한 크루즈 같은 거대한 배들이 있듯이 지금의 대형 교회들이 세상과 타협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기만 하다. 얼마전 대형교회 청년 수련회에 참석한적이 있는데 많은 청년들이 기도와 찬양에 혼신을 다했다. 그런데 너무 세상적으로 치우쳐 버려 마치 잘 준비된 콘써트를 보는듯했다. 나는 그들이 과연 그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그들은 그 콘써트 같은 찬양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사랑을 느꼈다고 간증했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상담을 요청했고 그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때 그자리에서는 흥분했고 뜨거웠고 하나님을 만난듯했지만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자 허무해 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분위기로 확신을 가지는것이 아니다. 오직 말씀으로 변화받아야 하는데  세상의 콘써트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더 많은 청년들을 모으기 위한 수단이 되었을때 그곳엔 하나님은 역사하시지 않는것이다.

말씀에서 벗어난 변질된 교회가 된 것이다. 또한 어느 지역에 전도를 나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며 소외당했으며 끼니도 걱정해야할 만큼 열악한 환경이었다. 그런데 근방에 큰 중형 교회가 있었고 그들에게 교회에서 도와주지 않느냐고 물었을때 도움의 흔적을 전혀 찾을수가 없었다. 오히려 멀리 떨어진 성당에서 꾸준히 찾아와 쌀을 주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모든 교회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가 교회의 역활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것이다. 어려운 그들을 외면하고 교회의 크기에만 치중할때 교회는 붕괴하게 될것이다.

 

네번째 변질된 헌금

내가 청년때 교회건축헌금을 했을때의 일이다. 한번도 만져보지 못한 큰 돈을 대출을 받아 헌금을했고 다른 성도들도 아름다운 교회건축을 위해 조금은 무리를 해서 헌금을 했다. 그러나 건축부지만 구입후에 몇년이 지나도 건물은 건축되지 못했고 얼마후 성도들의 헌금으로 구입했던 부지는 한 건축회사로 팔렸고 그곳에 아파트가 세워졌다. 목사님은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분열이 일어났고 상심한 교인들은 교회를 떠났다. 나 또한 화가 났지만 교회에 덕이 되지 않는것 같아 조용히 그곳을 나왔고 다른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교회도 사람이 운영하는 곳인지라 물질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심지어 신학생 시절에도 기도해달라며 성도들에게 5백만원 받았다는 신학생도 있었고 예언을 해 주어 고맙다며 돈봉투를 주고 받는 신학생도 보았다. 성경에 과부의 두렙돈 처럼 우리 주변엔 정말 입을것이 없고 먹을것이 없음에도 헌금을 하는 손길을 볼수 있다. 그런데 그 성도들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의 헌금이 쓰여지는 곳은 그리 아름답지 못함에 그 헌금의 빛이 흐려지는 것을 자주보게 된다. 교회목사님의 퇴직금으로 18억 지급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참으로 씁쓸함을 느끼기도 한다. 복음을 위해 죽어간 수많은 사도들 선교사들 그리고 예수님도 수고하셨으니 보답으로 이 돈 쓰세요. 한 적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 십일조가 쓰여지는 곳을 찾아보면 "과부와 고아와 너희와 함께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말씀이 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과부와 고아와 독고노인들을 돕지는 못하고 수백억의 교회당을 건축하는 것일까? 성경에서 솔로몬에게 성전을 건축하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대형교회를 건축한다고 하지만 성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 시대 이후 성전은 믿는 너희가 성전이라고 하셨듯이

바로 믿는사람이다. 즉 십일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져야하며  건축비는 건물만을 위해 쓰여지는 것이아니라 성도들에게도 쓰여져야 하는것이다. 또한 헌금을 하는 사람은 이사야 1장에 말씀처럼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물은  당신입니다. 물질은 그 이후 입니다. 탕자가 성공해서 돈보따리를 들고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까? 아니요 그냥 자녀된 당신이 허랑방탕살았으며 누더기의 거지가 되었다 해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듯  제물을 원하시지 않으시고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는 당신을 매일 기다리십니다.

 

교회는 헌금을 기준으로 직책을 주거나 신방을 해서 돈봉투를 받는것을 삼가해야 할것이다.

십일조를 내는자와 내지 않는자를 구분하려하지 말고 오히려 내지 못하는 자들을 섬겨야 할것이다.

변질된 목회자, 변질된 복음, 변질된 교회, 변질된 헌금으로  교회는 붕괴될 것이다.

유럽이 그랬고 미국이 그러한 전처를 밟고 있듯 한국교회도 변질되어갈때 붕괴의 걸음을 걷게 될것이다.

 

내 양을 먹이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양을 잘 양육할 터인데  양의 우유와 양의 털을 얻는것이 목적이 된

교회가 되어갈때 교회는 변질되고 붕괴되어질 것이다. 

 

회개하고 기도할때이다.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리며....

 

 

햇살가득한하루 dreamlo****
나쁜사람들이많다나도정금자라육경자라는나쁜사람들이다른교회못다니게방해하고다른데로못가게만들어놓고자기교회가더사이비인데참못된사람들이다동네에서인심잃고쫏겨나서다른데로갔네 11.06.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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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 hiclo****
호세아님은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잘 알고 있군요. 지구종말이 다가 왓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더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11.06.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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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고비아 yepes****
구라경을 삐딱이,바로,거꾸로,옆,,,보는자 척도에따라 관점이 달리보이지,,,많이 2단이 생겨나고 이단끼리 결합하여 사단생기니 개과들의 한계점임을 알라!!!수천년 인간을 괴롭힌 개과들 좋은천국으로 가면좋으련만,,,,,,,,,,,,,,,,,ㅋ 11.05.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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