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 2019


기간 : 2019. 3. 8 (금) ~ 3. 17 (일)

장소 : 전남 섬진강 매화마을 일원

요금 : 무료



남녘의 봄소식이 빠르게 북상하여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가끔 있는 휴일에 어딜갈까 물색하다


직접 봄꽃속에 묻히고 싶어

광양의 매화축제장으로 달려간다.


섬진강변을 끼고 이어지는 매화축제장은

봄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다.





광양매화축제장 주소 : 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403






섬진강변 둔치를 광양매화축제 주차장으로 쓰는데

규모가 엄청나다.

주중에는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








주차장에 주차후 2km정도 걸어야 한다.







전국이 미세먼지로 잿빛세상이 됐는데

날을 잘 맞췄나 파란하늘을 보여준다.







뭔 줄인가 했더니 셔틀버스가 운행중이다.







이날은 버스 두대가 부지런히 관광객을 실어 날랐다.

우리는 시원한 섬진강변을 걷기로 했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과 섬진강 시원한 풍경에 발걸음이 가볍다.







꼭 해보고 싶은 것

자전거 여행







섬진강


길이 225km, 유역면적 4,896㎢,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팔공산(1,151m)의 북쪽 1,080m 지점 서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정읍시와 임실군의 경계에 이르러 갈담저수지(일명 옥정호)를 이룬다.

 순창군 곡성군 구례군을 남동쪽으로 흐르며

하동군 금성면과 광양시 진월면 경계에서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다음백과>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은 경쟁이 심하다.















매화축제 현장에도 주차장이 있는데 걷는게 빠를 정도로 주차난이 심했다.







2019년 올해로 21회째 맞은 광양 매화축제

전국은 이제 한 해의 축제가 시작됨을 알린다.







매화축제 현장의 주차장







광양매화문화관

매실판매 전시실, 매실체험 교육실, 청매실농원 역사실 등이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활용돼 관광활성화에 도움주고 있단다.








축제현장에서 자주보는 "수와진" 자선공연









청매실꽃(매화)은 광양관광의 효자종목이다.

올해도 축제기간에 134만여명이 다녀 갔다니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 줬겠다.







처음 단랜즈로 촬영해 보는데 쉽지않다.








인증샷 명소는 포기하고 풍경사진으로 대신하는데 좋다.






 

매실장아찌라도 담근건가 풍경이되는 단지가 즐비하다.








풍경에 취해 노닐다 보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해 주는 곳 있는데 줄을 섰다.







360도 회전 스마트폰 영상촬영

1인 1,000원 했었다.








사방을 둘러 아무곳이나 찍어도 풍경이 정말 멋있었다.







명소 대나무 숲길과 어우러진 매화








정말 멋있었던 대나무 숲길

매화가 있어서 더욱 빛났다.







상춘객의 넋을 빼놓는 매화

홍매화가 간간이 섞여있어 더욱 아름다웠다.







청매실농원 이곳저곳 둘러보게 길이 잘돼 있는데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곳이었다.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환상적인 매화를 즐길 수 있다.








위에서 보이던 초가집에 들러본다.

앙증맞은 풍경 "매화꽃천국여기는광양"







장독대와 어우러진 매화








오래 있고 싶었지만

오늘

구례 산수유꽃 보러 가야기에 내려선다.






오후들어 떠나는 차량행렬이 움직이질 못한다.







여유있게 섬진강변을 걸어 둔치의 주차장에 돌아왔다.



봄봄봄-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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