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법계사


대한불교조계종 제 12교구 해인사의 말사인 법계사

신라 진흥왕 5년(544)에 연기조사가 세운 절이라 전한다.


한국전쟁 당시 화재로 토굴만으로 명맥을 이어오다

최근에 법당을 지으며 사찰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단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 (해발1,450m)에 위치한 절로 알려져 있다.


오잉~! 내가 태백산 산행시 들렀던 망경사의 용정이 제일 높은 곳의 우물이라고 했었는데...


그래서 찾아 본다.

망경사가 20m 더 높은 1,470m

높이라면 또 빠지지 않으려는 설악산 봉정암이 1,244m

세 곳을 다 올라 봤는데 봉정암이 가장 힘들었다.

 




법계사 지도







법계사 일주문


지리산 천왕봉 산행시 중산리탐방지원센터에서 로타리대피소에 오면 100m 위에 있다.

일주문 오른쪽에는 약수터가 있어 많은 등산객의 갈증을 달래준다.







종무소인 듯

아미타불 후불탱화 조성불사 접수 받는다.







일본인이 지리산과 법계사의 혈맥을 끊으려고 쇠말뚝을 박았었는데 뽑아서 전시해 놨다.







올라 가면서 보는 절터가 예사롭지 않다.

지리산 천왕봉 아래 바위가 많은 사면에 자리한 법계사







적멸보궁 현판







적멸보궁


석가모니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을 적멸보궁이라 하는데

적멸보궁에는 부처상은 없고 창 너머 불사리탑을 참배하는 것이 일발적이라고 한다.

적멸보궁 뒤쪽에 부처님 진신사리탑이 있다.








할머니 산신을 모신 법계사








 

마눌님은 아들의 취업성취 촛불을 밝히고 있다.







할머니 산신을 모신 산신각







적멸보궁 뒤쪽 극락전 옆에 거대바위를 기단으로 삼은 진신사리탑










법계사 삼층석탑 (보물 제 473호)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3층 석탑으로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














극락전







극락전 앞에서 보는 삼층석탑과 산신각







삼층석탑 아래 소경



도신스님-목탁새[찬불가]


♣ 지리산 천왕봉 산행기 : http://blog.daum.net/akwnddl/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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