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마 중

아들 연세대학교 8월 학위 수여식 하던 날

작성일 작성자 임마중





아들 연세대학교 8월 학위 수여식 하던 날



지난 8월 30일

연세대학교 8월 학위 수여식에 다녀 왔다.


아들의 나이 29세

고등학교 졸업 후 9년 반만에 대학 졸업!

아들이 소회를 SNS에 올린 것 봤다.


정말 짠 한 졸업식이다.


개인 사정상 3수를 했고

군 복무 2년에 한학기 늦은 복학!


기간을 생각하면 박사과정인 줄 생각 들건데

그렇지 못함을 아쉬워 했다.


나의 마음은 학사도 감개무량하고 정말 대견하다.

즐거웠던 아들 연세대학교 학위 수여식 날

여러 사진 소개하고자 한다.






지도는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보기만 해도 흐뭇한 아들의 학교 정문에서








정문 들어서며 왼쪽에 공과대학이 있는데

아들은 어릴때 부터 컴퓨터에 푹 빠져 살다시피 했다.ㅎ








아들 졸업식 축하해 주기위해

아내와 딸 사위가 동참했고








아들 외할머니가 멀리 천안에서 올라 오셨다.

아들이 3수할 때 외갓집에 가 있었는데

외할머니의 보살핌이 각별하셨다.






 


광혜원

1885년에 일반 백성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병원











아들이 입혀 준 연세대학교 학사복에 학사모

뒷바라지 제대로 못 해줬는데 대견해서 눈시울이 붉어진다.








연속 사진으로 건진 학사모 날리기








이날 아들은 학위 수여식에는 참석 못했다.

아들이 몸담고 있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http://www.ssafy.com/ 시험 날과 겹쳐 수여식은 불참

오후에 만나 기념사진 촬영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다.







아쉬운대로 학위 수여식이 있었던 대강당에 들어가 인증








포토존으로 최고 인기있는 연세대학교 설립자

언더우드 동상 앞에 딸과 사위가 줄을 서고

아들과 사진 찍으러 부지런히 이곳저곳 다녔다.









노천극장에서

규모가 상당한데 2만명이 앉을 수 있다 한다.








언더우드관 앞에서








언더우드 동상









언더우드 동상과 언더우드관 앞에서 가족 기념 촬영








엄마와 아들의 학사모 던져 받기








점프 샷!ㅎ








딸램이 폰으로 찍은건데

이렇게 좋은 기능이 있는 줄 몰랐다.







구내식당이 양식과 한식으로 갈려 있는데

한식당에서 늦은 점심 먹었다.








졸업식 노래-그림뮤비만들기(배경음악)




아들 학위 수여식 하던 날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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