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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구약성서에서 본 그리스도의 그림자

작성일 작성자 777bka

<[아담에서 노아까지]>

예수의 탄생 =======시작 ========아담
예수의 죽음 =====================아벨
예수의 부활======================셋

(중간은 하나님의 아들들로 나타난다)
그의 백성을 위한 예표적 인물들로 가운데에 포진함
에노스나 기타 셋의 후손들은 그리스도와 관계된 예표들로 나타난다.

예수의 승천===================== 애녹
종말기간 =======================므드셀라

심판 임박======================라멕 죄악 관영
예수의 재림======================노아
이와 같이 초기에는 그리스도의 예표가 단편적인 예표로 나타난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신약시대에는 세상 전체로 확장되어 나타나게 된다.
이스라엘의 장자지파와 나머지 지파로 구분되는 것은 마치 성도와 세상 사람으로 나누어지는 모형과 같이 된다. 범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이스라엘의 범위에서 세상전체로 확장되어 진다는 것이다.

*<[4족장]>*

이스라엘의 아브라함은 신약시대 세상 전체의 하나님을 예표 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이삭은 신약시대 세상 전체의 장자 예수를 예표 한다.
이스라엘의 야곱의 12지파는 신약시대 세상 전체의 성도들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요셉은 예수의 모든 과정을 설명하는 예표로 나타난 인물이다.

*<[출애굽과 가나안]>*

이스라엘의 바로는 사탄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의 백성은 사탄의 무리들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모세와 여호수아는 신약시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각각 예표 하는 인물이다. 이스라엘이 경험하는 출애굽은 신약시대 세상전체에서 나타난 영적인 출애굽이다.
이스라엘이 경험하는 광야는 신약시대 세상전체에서 세상을 상징하는 광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이 경험하는 요단강은 신약시대 참으로 거듭나서 들어가는 인침을 가리킨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얻는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의 분깃이 된다.
이스라엘이 경험하는 가나안의 안식은 신약시대에 죽어서 들어가는 안식을 의미한다.

*<[성직과 제사와 재물과 백성 등]>*
이스라엘 안에 있는 진정한 왕의 시작으로서 다윗은 세상 전체의 왕인 예수로 나타난다
이스라엘 안에 있는 많은 대제사장이 세상전체의 대제사장인 예수 한 사람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 안에 있는 많은 제사장들이 세상전체의 제사장들인 성도들로 나타난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 신약시대에서는 세상 전체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나온다.
이스라엘의 첫 출발의 장자 대신 세상전체의 장자의 출발로 예수가 나타난다.
이스라엘의 장자들의 레위지파가 세상전체에서 교회라는 장자들의 공동체로 나타난다.
이스라엘의 성전이 신약에서는 예수가 성전의 시작이 되고 우리의 몸이 성전들이 된다.
이스라엘의 대 속죄 제사는 세상 전체를 두고 희생한 예수의 십자가 사건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의 많은 죄 사함으로 나아가는 제사들이 성도들의 많은 회개들로 나타난다.
이스라엘의 모든 재물이 신약에서는 예수가 재물이 되어 세상 전체의 대속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 십일조가 신약시대에서는 세상 전체에서 성도들이 소유하는 모든것이 된것이다 이스라엘의 레위지파의 십일조 중에서 다시 십일조를 제사장과 제사용으로 사용하듯이 신약시대에서는 세상 전체에서 성도들의 재물인 십일조 중에서 다시 드려지는 십일조라는 헌금이 교회에서 일하는 자들과 교회의 운영을 하는 비용으로 나타난다.

*<[장자의 전가 이해]>*

이삭이 그리스도의 예표로 나오는 곳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 예표 된다.
또한 그 이후에는 이삭이 하나님으로 예표 되는 곳에서 야곱은 예수로 예표 된다.
그리고 이후에 야곱이 하나님으로 예표 되면서 요셉이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예표 된다.

이러한 구조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최초 공개된 이론)
1)
성부 역할=하나님
성자 역할=멜기세댁
백성 역할=아브라함과 식솔
2)
성부역할=아브라함
성자역할=이삭
백성역할=야곱(이스라엘)
3)
성부=이삭
성자=야곱
백성=야곱의 12지파
4)
성부=야곱
성자=요셉
백성=요셉의 나라
5)
성부=하나님
성자=모세
백성=모세로 구출되는 이스라엘
6)
성부=하나님
성자=다윗
백성=다윗의 백성
7)
성부=다윗
성자=솔로몬
백성=솔로몬의 백성

이러한 그림자적인 인물들이 실체인 예수에 의해서 드러난다.
신약에서 그 실체가 드러나는 것은 아래와 같다.

성부=하나님
성자=예수
백성=교회

이렇게 모든 구약의 인물들의 참 실체가 드러난 것이 신약시대의 관계에서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인물들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과 예수의 역할을 동시에 감당한 자들이 된 것이다.

마치 아브라함이 초기 예수의 역할에서 이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역할로 바뀌고 예수의 역할은 이삭으로 분명하게 나타난다.(모리아산의 번 재단의 사건)

이삭이 초기 예수의 역할로 집중되다가 야곱이 중심이 되면서 이삭이 하나님의 역할로 나타나고 야곱은 예수의 역할로 나타난다. 야곱이 초기 그리스도의 역할로 나타나고 요셉이 중심이 되면서 야곱이 말기에는 하나님의 역할로 나타나고 요셉이 예수의 역할로 나타난다.
이러한 발전된 전개는 모세에서 다윗으로 그리고 솔로몬으로 이러진다.
그러다가 예수가 참으로 그들의 그림자적인 역할을 성취하는 실체로 이 땅에 나타난다.
물론 이렇게 실체가 나타날 때는 성부가 하나님으로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성령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그리고 백성은 영적 이스라엘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교회)

장자의 전가되는 예표는 초기에 나타나고 다음은 모세와 여호수아 다음은 사사로 나타난다. 그리고 예수의 왕적인 위치로 나타난다. 다음은 고난의 종으로 나타나고 종말로 나타난다.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은 철저히 예수에게 집중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고난의 종을 강조하는 것이 초기에 나타나는 것이 아닌 이사야서에 가서 본론으로 나타난다.

이는 사실상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예수를 보내려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래서 마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온 예수를 족보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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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혈통적인 역사와 신약에서 새롭게 출발된 역사 비교]>***+

(구약)
*장자 이삭-야곱(12지파)
*장자 레위지파-12지파들

(신약)
*장자 예수-12지파와 같은 교회로 나타난다.

장자는 먼저 [한 사람]으로 출발한다.그 후에 [여러 지파들의 12대표조상]들이 나타난다. 그 후에 여러 지파들이 장자지파에게 십일조를 나눈[한 지파]와 [여러 지파]로 나타난다. [한 사람의 장자]와 [여러 지파의 조상]의 관계는 [한 지파들]과 [12지파들]로 확장한다.
신약에서는 장자인 예수와 그리고 그 장자로 말미암는 12지파와 같은 성도들로 나타난다. 구약에서 장자 이삭에서 여러 지파가 나타난 것은 혈통적인 확장으로 나타난 것이다.

구약을 먼저 살펴보자.
이삭-야곱의 12지파-장자지파와 12지파로 나타난 것이다.
대제사장-여러 대제사장-많은 제사장으로 나타난다. 혈통적으로 확장된 것이다.
백성들도 이삭-12지파-이스라엘로 나타난 것도 혈통적으로 나타난 것과 관계된 것이다.

한 장자-한 가족-여러 가족들-여러 지파들-국가가 형성이 된 것이다.
위와 같이 혈통적으로 점점 확장되어서 나타난 나라가 이스라엘이었다.

예수는 한 장자의 이삭과 같이 출발해서 한 가족인 12제자를 만들고 그 열두 제자들보다 더 큰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구약의 것을 포기하고 스스로 십자가의 죽음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의 죽음은 구약의 모든 계승을 끝내는 것이 된 것이다.

그는 다시 세상의 한 씨로 죽었으며 다음에 부활한 한 사람의 장자로 나타났고 세상에서 유일한 만왕의 왕으로 출발한 것이다.

다음에 모든 사람들로 영적 이스라엘을 모으게 된 것이다.
이렇게 그는 처음부터 한 사람의 장자+유일한 대제사장+만왕의 왕으로 출발한다.
그리고 모든 세상에서 장자의 백성을 모으고 제사장을 모으고 백성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아래와 같이 혈통적으로 오랜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 진다>*

1)이스라엘 언약의 시작인 아브라함으로 출발한다.
2)한 사람의 이삭인 장자가 세워진다.
3)야곱의 장자들이 나타난다.
4)장자지파와 열두지파로 나타난다.
5)대제사장들과 제사장들로 나타난다.
6)많은 왕들이 나타난다.

*<신약에서 새롭게 나타난 것은 아래와 같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

1)새 언약의 약속인 하나님으로 출발한다.
2)한 사람의 장자예수가 세워진다.
3)한 사람의 대제사장이 세워진다.
4)한 사람의 왕이 세워진다.
위 성취로 말미암아 아래와 같이 신약의 교회가 나타난다.
5)믿음으로 들어오는 많은 장자들이 들어온다.
6)많은 제사장들이 세워진다.
7)많은 백성들을 모아지고 있는 것이 신약교회의 특징이다.

신약시대는 이렇게 나타나기에 믿음과 보이지 않는 것과 그리고 영적인 싸움이 나타난다.
보이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로 나타난다.
보이는 제사에서 보이지 않는 예배로 나타난다.
보이는 율법의 행함에서 보이지 않는 믿음의 행함이 요구된다.
보이는 십일조에서 은밀한 믿음의 연보로 나타난다.
보이는 각종 절기에서 보이지 않는 믿음의 주로 나타난다.
보이는 물질적인 축복에서 보이지 않는 영적인 축복으로 나타난다.
보이는 육적인 싸움에서 보이지 않는 영적인 싸움으로 나타난다.
보이는 세상에 속한 이스라엘에서 보이지 아니한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교회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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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개되는 두 세례이론]*[예수의 이중성]>***

*<[홍해와 광야의 두 세례]>*
출애굽 사건으로 나타난 세례의 이중성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애굽은 영적으로 옛 세상을 의미한다.
거기에서 나오는 것은 옛 세상을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홍해로 말미암아 처음부터 새사람으로 출발한다.
홍해는 새사람이 되는 결정적인 중생의 세례라는 것이다.

홍해로 건넌 자들은 이렇게 영적으로 보면 옛 세상을 떠난 옛 사람이 새사람으로 출발한 것이다. 이러한 것은 예수의 은혜의 십자가로 이루어지는 사건이다.

그리고 그는 새사람이지만 옛 사람의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이다.
그 옛 사람의 옷을 갈아입는 것은 광야의 훈련으로 이루어진다.

이 광야에서 그는 옛 사람의 구습이라는 옷을 벗고 새사람이 새사람의 옷을 입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영적으로 보면 성령의 인침 칭의로 하나님의 나라에 온전히 침노하는 자들로 볼 수 있다.(육신의 열매가 아닌 성령의 열매 맺는 자들)

이렇게 홍해로 갈라지는 것은 옛 세상(애굽)과 옛 사람이 죽는 것이며 새 사람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나아가는 자들은 반듯이 영적으로 광야의 훈련이 있고(사역자들로 이루어짐) 그리고 이러한 광야를 통해서 그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온전히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죽어서 그들은 모두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먼저 홍해의 사건을 생각해보자.
홍해는 앞서 말한 대로 완전한 신분의 전환이다. 즉 새 사람으로 되는 것이다.
옛 사람이 죽은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바로(사탄과 죄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나아가는 자들이다. 이러한 결정적인 사건은 홍해라는 중생의 불세례이다.

두 번째로 홍해의 사건이후에 광야의 세례가 있다.
성경은 분명히 광야에서 모두 세례를 받았다고 말한다.
이 세례는 바로 새 사람이 옛 사람의 옷을 벗고 새 사람의 옷으로 갈아입는 훈련과정이다.
이렇게 새사람이 옛 사람의 옷을 벗는 씻는 과정이 있다는 것이다. 자주 넘어진다. 그러나 점점 성화되어 온전한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다.

먼저 홍해의 사건은 사탄과 그리고 원죄와의 결별이다. 완전히 원죄에서 해방되는 사건이다. 사탄의 종에서 그리고 죄의 종에서 벗어나는 결정적인 사건이 홍해의 사건이다.

광야의 세례는 자기가 짓은 자범죄에 대해서 그가 성령으로 사함을 받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자주 성령으로 회개하고 나아가나 그는 거룩함을 입고 하나님의 나라(가나안 땅)를 위해서 사는 자가 된다. 물론 가나안을 점령하는 곳에서도 죄를 지으면 제사가 있었듯이 회개의 사죄가 있다. 그러나 그러한 기회가 현저히 약해진다는 것이다.

강한 믿음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하는 적극적인 자들이며 그들의 죽음은 강도가 들어간 낙원인 하늘안식으로 이어질 것이다.(여호수아는 안식을 주지 못했다고 성경은 증거) 우리는 이렇게 세상에서는 옛 사람을 벗는 광야와 그리고 가나안의 영적인 전투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을 떠나면 원죄도 자범죄도 그리고 훈련도 그리고 영적인 전투가 모두 마치는 개인의 종말이다. 그는 참으로 낙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두 번째 글]>-처음으로 공개된 두 번째 이론

그럼 다른 측면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광야와 가나안을 두고 신약에서 적용한 개인적용은 위해서 설명한 것 같습니다.

구속사적으로 접근해서 이해한다면 구약의 출애굽과 광야와 그리고 가나안이 예수에 의해서 영적인 출애굽과 영적인 광야교회와 영적인 가나안과 그리고 참 하늘 안식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이 역사가 예수에 의해서 영적인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영적으로 나타나기 전에 먼저 예수는 이스라엘의 전 역사의 과정을 걸어갑니다.

이삭과 같은 씨의 출발과 모세와 같은 출생과 그리고 출애굽과 같은 장자 죽음의 사건과
그리고 홍해의 사건과 같은 요한의 세례와 광야에서 훈련하고 있었던 예수와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점령하는 12지파와 같이 예수는 12제자의 파송(천국복음 전파)과 그리고 다윗과 같은 왕의 등극(호산나 다윗의 왕으로 오시는 이라고 칭송)과 그리고 이사야서와 같은 고난의 종으로 나아간다. 구약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그가 홀로 감당하고 있었던 것이 그의 생애였다.==자세한 것은 본인의 홈에 게재할 것임

그리고 그는 이러한 사실에 기초해서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고 우신 것이다.
사실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으로 그는 이스라엘에서 죽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옛 언약대신 새 언약의 죽음을 옛 것 대신 새로운 출애굽으로 나아간다.
그것이 바로 그가 사탄과 싸운 것이다. 그의 죽음은 이렇게 그는 살면서 이스라엘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실체로 일하는 동시에 영적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죽음으로 영적인 출애굽과 새 시대의 광야교회와 새 시대의 가나안 땅이라는 하나님 나라와 그리고 하늘의 안식이 신약시대에 나타난 것이다.

예수의 생애의 이중성은 이렇게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그가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며 또 한 가지는 영적인 사탄과의 싸움과 영적인 출애굽과 영적인 가나안을 이루기 위해서 나아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그의 두 신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는 먼저 인자라는 신분으로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철저히 그들의 역사를 재 반복하는 자로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신자라는 신분으로 이스라엘 안에서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을 하면서 사탄을 이기고 결국은 인자의 신분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으로 부활해서 새로운 영적인 출애굽의 시대를 활짝 열게 된 것이다.

그의 생애를 보면 육적인 그의 인자의 신분으로써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으로써 사탄과 영적으로 싸우는 것으로 구분될 수 있다. 이렇게 그는 육적으로 인간과 관계된 역할을 영적으로 사탄과 관계된 역할로 나타난다. 그는 사탄을 이기고 승리한 신자인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므로 인자의 신분으로 그가 이스라엘의 왕 유대인이 된 것이며 그가 죽자 이러한 모든 신분이 일시에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신분은 사탄을 이긴 자로써 그리고 사람의 대표로써 승리한 하나님의 아들로써만 밝히 세상에 나타나게 된 것이다.

결국 그는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이 밝히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가 죽기 이전에는 아무도 온전히 그의 참 신분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부활로 그의 참 신분이 신약시대에 온전히 드러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만이 남았기에 영적인 출애굽과 연관되어 나타난 것이다.

육적인 출애굽은 그가 인자의 신분으로 과거 다시 걸어갔지만 이스라엘은 모두 실패하고 만 것이다. 그이 죽음은 인자라는 신분의 끝이며 그의 부활은 신자라는 하나님의 아들의 승리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이렇게 사탄과 싸우는 영적인 일을 하면서 인자라는 신분으로 이스라엘 안에서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모두 걸어가는 길로 나아간 것이다. 그리고 신약시대 우리에게는 영적인 그의 승리로 사탄이 패하고 그리고 영적으로 이긴 승리로 그의 구속에 영적으로 적용된다.

이스라엘은 참으로 자기들의 왕인 유대인의 왕 예수를 잃어버린 것이며 그 결과 그들은 육적인 나라가 망한 것으로 나타난다(AD 70년) 그리고 그는 유대인의 왕으로 부활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 만왕의 왕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에 의해서 사탄과 관계된 영적인 출애굽이 형성된 것이다.

우리들의 싸울 것은 혈과 육이 아니라는 신약성서의 증거는 신약시대에는 사탄과 우리의 관계에서 새롭게 설정된 영적인 출애굽과 광야교회와 가나안과 그리고 하늘 내세의 안식이 있는 것이다.

참으로 영적인 것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은 육적인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그 나라 안에 예수를 보내시고 그 나라의 패망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 그의 죽음은 이렇게 사람들을 위한 죽음이면서 동시에 사탄을 이기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부활로 승리한 자로써 세상에 나타난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전 역사는 사실상 예수를 위해서 준비된 역사입니다.예수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과거를 모두 이루기 위해서 그가 유대인으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결국 그는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스라엘 안에서 일한 것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말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스라엘에만 임하는 나라가 아닌 온 세상에 임하는 신약시대 성령의 강림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불이 땅에 던지려고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서 먼저 그는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성령으로 이 모든 것을 이루고 그는 성령을 세상에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능력으로 임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출처 : † 세계제일교회 †  |  글쓴이 : 띠띠빵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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