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일체의 모든 중생들에게는 부처가 될 성품이 본래 갖추어져 있다

열반경


눈으로 온갖 형색을 볼 때 바른 새김 (정념)을 잊거나 잃으면

곧 보이는 바의 형색에서 애념할 모습을 취한다면

마음은 늘 매여 집착하고 갖가지 갈애를 일으켜서 한량없는 형색이 모여 생기네

잡아함경


마치 해가 뜰 때의 전조는 밝은 모습의 첫 빛인 것처럼

이와 같이 바르게 괴로움을 다하고 괴로움의 끝에 이르는 전조는

 이른바 바른 견해(정견)이다

잠아함경


신체(色)에 물들어 집착해서 얽힌 것을 이름해서 중생이라고 부르고

느낌 (受) 지각(想) 형성(行) 의식(識)에 물들어 집착해서 얽힌 것은 이름해서 중생이라고 부른다

잠아함경


신체의 무상함을 관찰해야 한다

이와같이 관찰한다면 곧 바른 관찰이 된다

바르게 관찰하면 곧 싫어해 떠나려 하게 되고

싫어해 떠나면 기뻐함과 탐욕이 다하며

기뻐함과 탐욕이 다하면 마음이 해탈한다고 말한다

느낌 지각 형성 의식에 대해서도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잡아함경


세간과 세간법이 있어서 나도 또한 스스로 알며 스스로 깨닫고

사람들을 위해 분별하며 연설하여 드러내어 보이는데도

세간의 눈 없는 소경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은

나의 허물이 아니다

잡아함경


나를 원망하는 자와 나와 사이가 가까운 자가 똑같이 괴로워하거든

먼저 원망하는 자를 구원하라

우바새계경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비록 맨땅 위에 누워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즐겁다.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록 천당에 있을지라도 마음에 차지 않을 것이다.

유교경


처음에는 달다가 나중에는 쓴 과일처럼

애욕 또한 그와 같아 나중에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무수한 겁에 걸쳐 불에 타리라

법집요송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이 법문 중에서 한 구절만이라도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준다면

 그 공덕은  저 칠보로 보시한 공덕보다 훨씬 뛰어날 것이다.

금강경


수보리여

만약 보살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니라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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