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스님


수고 많았어요

어머님 모시고 다니느라...

비뜰거리는 자신을 정리하다 보니 한철이 다 간 것 같습니다


0스님

모쪼록 건강하고 성실하게 생활하기로 약속합시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사실만을...


해제하면 연락할께요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 못나니.

이젠 0스님 만날 면목도 없는 것 같아요

건투를 빕니다.

진성.

1985년 8월 6일

*

1980여년

어머님회갑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을 시켜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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