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나는 실제로 항상 모든 제자들을 가르쳐 법의 가르침에 따르게 하면서

신체 (色)에는 나가 없고 느낌 지각 형성 의식에는 나가 없음을 관찰하고

 이 오취온은 병과 같고 종기와 같으며 가시와 같고 살해자와 같으며

무상하고 괴로우며 공이고 나가 아님을 관찰하게 합니다

잡아함경


자기는 악행을 저지르지 않는다 해도 악행을 저지르는 자를 가까이 하면

 남에게 비웃음을 당하고 나쁜 이름이 밤낮으로 널리 퍼진다

법집요송경


진리에 나아가는 길을 버리지 않고 그러면서도 범부의 일상생활을 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참선이다

유마경


모두가 다 죽음을 두려워하고 칼과 몽둥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 없으니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비춰 보아 죽이거나 몽둥이질 하지 말라

법집요송경


잠 못 이루는 자에게 밤을 길고 피곤한 이에게 길은 멀며

 어리석을 이에게 생사는 길고 오묘한 법을 듣기란 드문 일이로다

법집요송경


만약 보살이 대승에 머르지 않는다면

곧 능히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며

즐거워하는 바를 따라서 들어가고자 하나

영원히 범부의 경지를 뛰어넘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승만경


세존이시여

 저는 오늘부터 깨달음에 이를 때까지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들여서

마침내 잊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가르침을 잊는다는 것은 곧 대승을 잊는 것이 되며

대승을 잊는다는 것은 곧 바라밀을 잊는 것이 되며

바라밀을 잊는다는 것은

대승을 구하지 않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승만경


만약 눈 귀 코 혀 몸 마음에 대해 기쁨을 낸다면

 곧 괴로움에 댜해 기쁨을 내는 것이고

괴로움에 대해 기쁨을 낸다면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만약 눈 귀 코 혀 몸 마음에 대해 기쁨을 내지 않는다면

곧 괴로움에 대해 기쁨을 내지 않는 것이고

괴로움에 대해 기쁨을 내지 않는다면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잠아함경 


제가 힘을 얻게 될 때는 어느 곳에서든지

마땅히 잘못을 항복받아야 할 사람에게는 항복 받으며

  마땅히 용서해 줄 사람은 용서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때로는 항복하고 벌함으로써 때로는 용서함으로써

 가르침을 오래도록 머물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승만경


세존이시여 저는 오늘부터 깨달음에 이를 때까지

다른 사람의 신체 및 소유물에 대하여

질투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겠습니다.

승만경 


눈으로 온갖 형색을 볼 때 바른 새김 (정념)을 잊거나 잃으면 

곧 보이는 바의 형색에서 애념할 모습을 취한다면

 마음은 늘 매여 집착하고 갖가지 갈애를 이르켜서

한량없는 형색이 모여 생기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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