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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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향기/禪의 香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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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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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스님

봉래산 기암들은 하늘을 찌를 듯 한데

흰구름 깊은 곳에 옛 소가 졸고있네

어느 날 능히 저 소 코를 뚫어서

소를 타고 젓대 불며 달가에 놀아볼까




망망고해에는 한도가 있어

부귀빈천이 업따라 자재해도

그 가운데 하염없는 낙을 얻으면

싫어할 것 취한 것이 어디 따로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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