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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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향기/如是我聞

부처님 말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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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앉아 있다고해서 그것을 좌선이라 할 수는 없다

현실 속에 살면서도 몸과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것을 좌선이라한다

유마경


만약 괴뇌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만족할 줄 알아라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평온하다

유교경


어리석은 자는 한평생을 두고 어진 이를 가까이 섬길지라도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마치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듯이


지혜로운 이는 잠깐이라도 어진 이를 가까이 섬기면 곧 진리를 깨닫는다

혀가 국맛을 알듯이

법구경


남의 죄를 들추고자 하면 그것이 사실이어야 하고 적절한 때에

상대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도로서 부드러운 말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한다

잠아함경


이 세상은 오직 마음일뿐 그 이외에 다른 모든 것들은 없다고 보라

불반니항경


마음이 세상을 유지하고 마음이 세상을 이끌고 간다

마음이 하나의 법이 되어 세상을 제어한다

잠아함경


드넓은 바닷물이라도 쉬지 않고 퍼낸다면 언젠가 그 밑바닥을 보게 될 것이다

하물며 지극한 마음으로 구도의 길을 간다면 무엇인들 이루지 못하겠는가

대아미타경


마음이 사람을 따르게 할지언정 사람이 마음을 따르게 하지 말라

 마음은 사람을 하늘도 되게 하며 축생도 되게하기 때문이다.

불반니항경


몸은 항상 자비를 행하여 산 목숨을 해치지 말라

말을 하되 부드럽게 하고 나쁜 말 하지 말라

유행경


무상하여 정해진 기약도 없지만 죽음이란 원수는 늘 따르며 엿보므로

나는 지금 이 순간 진리를 구하기로 결정한다네

불소행찬


긴 세월에 걸쳐 은혜와 사랑을 쌓아도 이별을 피할수는 없다

 반드시 헤어지고 말 것이므로 해탈의 원인을 구하노라

불소행찬


생각이 안정되어 방일하지 않으면 번뇌는 차츰 차츰 없어지리라

법집요송경


법은 꼭 숲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니 집에서 한가롭게 지낸다 해도

법도를 지키고 깨달으면서 부지런히 방편을 구하면

이것을 일컬어 곧 출가라 한다

불소행찬


남이 늙고 병들고 죽는 모습을 보고도 스스로를 살펴볼 줄 모르면

그는 곧 흙이나 나무로 만든 사람이라 할 것이니 어찌 생각이 있다 하겠는가?

불소행찬


먼저 자기를 올바르게 한 뒤에 남을 올바르게 해야 하나니

스스로 올바른이야말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한다

법집요송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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