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미

내주변에 이만큼 가까이 다가와

 이젠 이별을 하려고 한다

떨어져 가는 익은 낙엽을 보노라면

지금쯤 누군가로 부터

보고 싶다는 연락이 올 것만 같은

막연한 기대...

습관처럼 핸드폰을 멸어 보면서

혹여 오지 않했나...


오늘 하루 그리운 사람들에게

 가을을 전하고 가을 이야기로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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