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날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river






이번엔 좀 긴 시간을 여행으로 외박하고 방을 비웁니다.

바람이 싸늘하고

또 눈이 올지모르오니

감기조심하시고

두톱게 옷도 입으시고

즐겁게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제가 갔다 올 때까지 건강하시고

빈방 청소도 못했지만

쉬었다 가세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낼이 구정입니다.

새롭게 새해를 맞아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기원합니다.



리버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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