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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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향기/如是我聞

부처님 말씀55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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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화가가 자기 마음대로 그림을 그리듯이 중생도 마음대로 갖가지 세상만사를 그려낸다

화엄경


만약 미래세에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있어 지장보살의 이름을 듣고

 찬탄하거나 우러러보고 또한 명호를 부르거나 공양을 드리면

마땅히 백 번을 삼십 삼천에  태어날지언정 영영 악도에 떨어지지 않게 되느니라.

지장경


보살이 여래의 지혜를 의심하면 그는 커다란 이익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무량수불의 위없는 지혜를 확실히 믿어라

무량수경


오늘의 나는 지난날 내 행동의 결과이니 나는 내 행동의 상속자이다

아함경


몸과 입과 생각으로 짓는 세가지 업은 환상과 같으므로

지혜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고 선업을 닦는다.

방등경


공덕을 파괴하는 도둑은 노여움보다 더한 것이 없다

유교경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며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잡보장경


계율을 잘 지키고 마음의 동요가 없게 하라.

 법을 깨달아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도록 하라

유행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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