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예불은 부처님 덕을 기리는 것이요

염불은 부처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다.

치문경훈


염불삼매는 모든 착한 법의 어머니이다

보살염불삼매경


선행의 근본을 묻거든 자비심이라고 대답하라

불보살에게는 자비심이 근본이요

 자비심을 기르면 끝없는 선행을 할 수 있다

열반경


온 누리에 가득 찬 부처님의 몸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네

 인연 따라 모습을 나타내지만 우주의 중심을 떠난 적이 없네

화엄경


중생이라는 생각을 내지 않는 것이 자애(慈)요

 진리라는 생각을 내지 않는 것이 연민(悲)이다

사익경


몸은 마른 나무과 같고 화는 성난 불길과 같다

 그러므로 화가 일어나면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태운다

대장엄론경


올바른 사람과 함께 노닐고 일하며

올바른 사람의 법을 이해하면

그는 훌륭하고 악하지 않다고 하느니라

잡아함경


한나무에 깃든 새들과 한 여관에 모인 나그네들이 새벽이면

 각기 흩어지듯이 세속의 영광도 사라지게 마련이다

빈두로돌라사위우타연왕설법경


물항아리에 비친 그림자를

실체인 줄 착각하여 싸움을 벌이는 것처럼

 사람들은 실체가 없어 텅 빈 것(空)을 실체라고 착각한다

잡비유경


나무 밑 작은 그늘에서 쉬었다면 고마운 줄 알아서

그 가지와 잎사귀 꽃과 열매을 꺾지 말아라

잡보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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