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59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가슴의 향기/如是我聞

부처님 말씀 59

river
댓글수0

부처님 말씀59

 

이 세상은 눈이 멀었다

여기에서 선명하게 보는 사람은 드물다

그물에서 벗어나 새처럼 천상에 가는자 또한 드물다

담마빠다

 

자! 아름다운 왕의 수레와 같은 이 세상을 보라

어리석은 자는 거기에 빠져들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들은 집착이 없다

 담마빠다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주고받는 말마다 좋은 말을 하여

듣는 이에게 편안함과 기쁨을 주어라

잡보장경

 

따뜻한 눈으로 중생을 보면

 모여드는 복이 바다처럼 헤아릴 길이 없다

법화경

 

내가 항상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가르침을 물을 건너는 뗏목과 같이 알라'고 하지 않았느냐

법도 오히려 버려햐 할 것인데 하물며 법 아닌 것이랴."

금강경

 

 

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접기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맨위로

http://blog.daum.net/amadeus3508/824290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