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음란과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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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스크랩] 음란과외,6

자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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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아,''

''응,''

''아무리 생각해도 섹스는 너무 이른것 같은데,''

 

''물론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순결을 가지고 결혼 하는 사람 잇을까,''

''허긴,처음보는 남자들과 원나잇도 스스럼 없이 한다고 그러더라,''

 

''그래,지금이 그런때야,''

''어차피 결혼하면 한사람의 소유가 되잖아,''

''그야,당연하지,''

 

''그럴바엔 즐기면서 살고 싶어,''

''그렇지만 이해 할수 없어,''

''너,조금전 자위할때 좋앗지,''

 

''응,''

''바로 그거야,''

''남자와 직접적인 섹스하면 얼마나 좋겟니,''

 

''......................''

''호호,난 가끔 선생님들과 섹스 하는 것을 상상하며 자위해,''

''그또한 더욱 재미좋아,''

 

''넌,아직 그런 상대가 없으니 그런 생각도 할수 없겟지만,''

''그리고 가까운 사람과 섹스하면 더욱 스릴잇어,후후,''

''가까운 사람은 누굴말해,''

 

''호호,누구긴,''

''..................''

''예를 들자면,''

 

''사촌지간 또는 친오빠 등등 많이 잇잖아,''

''근친섹스..............''

''너도 알고 잇네,호호,''

 

''응,가끔씩 야설방에서 오야봉 작가님의 글을 한번쭘 읽어,''

''호호,기집애,너도 볼것 다보는구나,''

''그정도야,''

 

''호호호호,''

''소연아,''

''응,''

 

''넌,가슴이 참이뻐,''

''너도 이뿐걸,''

''아니야 너보다 작아,''

 

''아니야,너도 나처럼 같은 사이즈잖아,''

''호호,오히려 내가슴이 쳐진 느낌인걸,''

''쳐지긴,,,,호호,''

 

''그런데 소영아,''

''응,''

''조금전에 말한 근친섹스,''

 

''그런데...............''

''넌,해봣니,''

''후후................''

 

''해봣구나,상대가 누군데,''

''사실 처음 남자가 오빠 친구가 아니라 우리 오빠엿어,''

''뭣,!!,그럼 강간을.............''

 

''호호,그런것은 아니고,''

''그럼,''

''그냥 호기심에 내가먼저 유혹 해버렷어,''

 

''오빠가 찬성을해,''

''호호,남자란 유혹하면 모두넘어 가고말어,''

''너,대단하다,''

 

''호호,비밀인것 알지,''

''응,알지,''

''너는 집에 남동생 뿐이잖아,''

 

''응,그렇지,''

''그럼 남동생이랑 한번해봐,''

''뭐,,,,''

 

''호호,남에게 주는것보다 낫잖아,''

''그래도 동생에게............''

''그럼 아빠에게 줘버려,''

 

''더욱 말도 안돼,''

''요즘 아빠하고 많이 한다고 그러더라,''

''쓸마..........''

 

''정말이야,''

''하고나면 용돈 푸짐하지 얼마나 좋아,''

''그런일은 정말 비정상이야,''

 

''호호,그럼 원조 한번 해볼래,''

''컴으로 하는 원조말구 소개팅 원조,''

''그런것도 잇니,''

 

''호호,너는 세상 돌아가는것 정말 모르구나,''

''...................''

''한달에 두번만 만나주면 짭짭한 용돈벌어,''

 

''해봣니,''

''그다지 용돈도 많이 주는데 그럴 필요는 없어 안햇어,''

나는 소연이에게 많은 세로운 이야기를 들엇다.

 

소연이 말이 사실이라면 참으로 이상한 세상이라고 느껴진다.

그렇다고 소연이나 나는 불량스런 학생도 아닌데.............

다음날 점심을 먹은후 집으로 돌아왓다.

 

나는 엄마의 야단소리가 귀찮아 열쇠로 문을열고 조용히 들어갓다.

그런데 현관에 못보던 구두가 잇는 것이다.

그순간 안방에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린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으윽,억억억,''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우욱,헉헉헉,''

분명히 남녀 지간의 신음소리가 분명햇다.

구두는 아빠 구두가 아닌데 누구의 구두란 말인가.................

그렇다고 혹시 모럴일에 문을열고 들어 갈수도 없엇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무척이나 궁금햇다.

쓸마 엄마가................

엄마는 인물은 미인이지만 약간 뚱뚱한 편의 체격이다.

 

아빠는 제법 큰 규모의 슈퍼를 운영한다.

잠시후 안방에서 신음소리가 멈춘후,

''박군,애들 올줄 모르니 어서가,''

 

''네,사모님,''

''내일이면 유미 켐핑 간다고 그러니 오후에 다시와,''

''하하,우리 사모님,맛드렷네요,''

 

''아잉,몰라.........''

''하하,''

나는 내방에서 누가 나오는지 문틈으로 지켜 보앗다,

 

안방에서 나온 두사람은 현관물을 열엇고,

아빠 가게에서 일하는 박기사는 손살 같이 가버린후,

엄마는 나의 신발을 발견 하고는 몹시 당황 하는 표정이다.

 

그러는 엄마는 옷맵시를 가다덤은 후 나의 방문을 열면서,

''유,유미야 언제왓니,''

 

''엄마,이럴수 잇어,''

''뭐,뭘,''

''정말 이럴수 잇냐고,!!,''

 

''유,유미야,엄마가 뭘,''

''박기사랑 그짖거리 하는것 모두 보앗는데 그럴거야,,,''

''그짖이라니,...............''

 

''정말 시침이 땔거야,''

''...................''

''당장 아빠한테 전화해,''

 

''유,유미야,엄마 말좀 들어봐,''

''무슨 말,''

''그래 너말처럼 부정한짖 하엿으니 여기좀 앉아,''

 

''어쩜 엄마가..............''

''그래,엄마가 잘못햇으니,여기좀 앉아,''

나는 결국 엄마와 단둘이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한다.

 

엄마의 구구절절한 변명은 계속 이어간다.

나는 이번 한번만 비밀로 한다고 다짐한후,

내방으로 돌아와 눈물을 흘렷다.

 

왠지 눈물이 나온다.

그렇게 금실좋은 부부애를 바라보며 살아온 우리엿는데.

엄마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엇다.

 

갑작이 아빠가 불쌍하게 느껴진다.

다음날 엄마에게 내가 켐핑간후 그럴것을 대비하여 미리 다짐을 해두엇다.

 

그리고 우리는 힘찬 마음으로 큰선생님의 고향 마을에 도착햇다.

모두들 즐거워 하는모습은 분명히 소녀들 이엿다.

그러나 밤이면 밤마다 섹스의 신음소리가 곳곳에서 흘러 나온다.

 

소연이는 나에게 권유를 햇지만,

이렇게 소중한 순결을 헛되이 버리고 싶은 마음은 없엇다.

우리는 일주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다시 돌아왓다.

 

나와 같은 방향인 소연이와 함께 걷는다.

''유미야,''

''응,''

 

''호호 이번 휴가때 나 몇번 햇는지 알아,''

''모르겟어,그러나 너가 섹스 하는 소리는 들엇어,''

''호호,이번 기회에 너도 한번 경험 해보지 그랫니,''

 

''난,아직이야,''

''호호,알앗어,넌 고귀하게 살으렴,''

''그런 것은 아니야,''

 

''단지 지금것 지켜온 순결을 헛되게 버리고 싶지않아,''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후 각자의 집으로 돌아왓다,

난,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무도 없는듯한 집은 아수랑장이 되어 잇는 것이다.

 

나는 너무 황당하여 어쩔줄 몰라 아빠에게 전화를 햇지만,

아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나는 다시 동생에게 전화를 걸엇다.

 

그러자 동생의 말에 의하면 내가 켐핑을 떠난후,

3일뒤 엄마가 박기사와 야반도주 햇다는 소식을 들엇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엿다,

그것도 제법 많은돈을 들고 나갓다는 말,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집안을 정리하고 잇엇다.

 

왜 그리도 눈물이 많이 나오는지.........................

몇일만에 아빠가 집에 들어왓다.

아빠는 한숨 뿐이다,

 

그리고 아빠의 깊은눈물......................

그날이후 계속적인 아빠의 음주,

엄마는 가출 하면서 집을 담보 대출을 한 후엿고,

 

나에게 들킨후 적금이며 대출이며 할것은 모두 정리하여 나가버린 엄마엿다.

엄마가 너무나 야속한 느껴진다.

 

난,이러한 세상이 너무나 싫엇다.

그러던 어느날 난 매일 같이 잠을 잘수 없엇다,

불면증은 엄마 사건이후로 지속 되어 왓다.

 

자살을 하기 위해 먹은 것은 아니지만,

수면제 과다 복욕으로 병원에 실려가게 되엇던 일이 벌어졋다.

난,아빠에게 그런것이 아니라고 해명을 햇지만,

너무나 상심하는 아빠에게 죄인이 된 기분이다.

출처 : 산삼과하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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