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빛바구니

하늘타리, 천일홍, 누리장나무, 사위질빵

작성일 작성자 아네스



 

 

 

무슨 사연 있길래

밤새

하얗게 지새우고

이른 아침

하얀 머리 풀어 헤쳤다.

살풀이 춤이 시작되고

절정으로 치달으니

떠 오르는 황홀한 해님

하늘타리

기다린 듯

하얀 머리 묶어서

먼 길 떠났다.

 

 



/하늘타리/





 박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밤에 피는 꽃으로 아침이 되면 꽃잎이 엉겨 붙으며 시들어 간다.

  

 


 

 

 

 

 



 

 

 

   



 

 

 

 

  


 

 

   

 



 

 

   

 



 

 

   

 

/천일홍/

 

 

 

 

 

/누리장나무/


 

 

   

 

/사위질빵/

요즘

부산국제영화제 BIFF가 열리니

영화의 전당이 가까워

행사 구경 다니느라 참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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