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5

 

추석 명절을 너무나도 조용히 보냈습니다.

항상 먹던 닭술찜도 못 먹고~~~~

 

군대간 큰 파편이 어제 휴가를 나왔습니다.

제 생일과 맞춘다고 나온다는데 술 만 먹고 있을 수 없더군요...

 

하여~~~그동안 만난지 오래된 성님들께 카톡을 날리니....

서로를 기다렸다는 듯.....해장하러 가잡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는 옥천 청산의 생선국수 집...

 

연휴라서 그런지 손님들도 많고 간판도 산뜻하게 바꾸셨네요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입장하고

 

 

 

 

메기빠가 생선국수와 도리뱅뱅 작은거 주문했습니다.

어라! 꺽지튀김이 추가되었네요..

무슨 맛일까? 그냥 제가 볼락구이 맛일꺼라 결론지었습니다. ㅋㅋ

 

 

 

 

오늘따라 억수로 맛있었던 나막김치

어느 순간부터 빠진 양념장이 그립네요..

 

 

 

 

어허이!~~~~자전거 샵인 "프로바이크마스터" 공식 홍보모델로 활동중이신 분들께서

맛있는 반주를 하십니다...

저는 운짱이라서 참았습니다. 허벅지 꼬집으며 ㅋㅋ

 

 

 

 

 

 

 

 

어라!

도리뱅뱅이는 왜 이랴?

배불뚝이가 아닌 빙어를 사용하신거 같습니다.

배불뚝이가 부드럽고 통통해서 먹을게 있는데...

 

 

 

 

왜?

손님이 많아지면 변하는 걸까?

 

 

 

 

술도 없이 안주 먹습니다.

 

 

 

 

 

니 다욧하나?

 

 

 

 

참이슬로 바꾼지 어~~~~언?

언제지?

린뇬아! 잘있냐?

 

 

 

 

드뎌 나왔습니다.

얼핏보면 뭔가 담다 말은거 같은....

주다 만 것 같은

양이 적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넉넉한 양입니다.

 

 

 

 

 

 

 

 

 

 

 

먹지 않는 수제비 넘겨주고 받은 살코기 ㅋㅋ

양념장이 없어 청양고추 넣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모르게 양념장이 그리운 날입니다.

 

 

 

 

음!~~~~~

육수도 가벼워진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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