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페샬이야기라고 하지 않아야 하나?

인텐스 이야기라고 할까?

아냐 아직 스페샬도 있잖아 ㅋㅋ

 

 

19. 9. 21.

 

지난 사고로 인해 몸만 다친줄 알았더니 자전거도 다쳤더라 ㅋㅋ

출근하려 타보니 헐!~~기어박스가 와작...

중리동에 있는 프로바이크마스터에 수리를 위해 입고했더니

호객행위가 이루어진다 ㅋㅋ

 

잔차 바꾼지 오래되었는데 좋은 놈 들어왔다며 자꾸 꼬신다 ㅋㅋ

난 내 잔차를 바꿀려는게 아니고 울 천사꺼 바꿔줄려고 생각중인데.....

 

함 구경해보고...

 

예전에 타던 브렌드인에 카본으로 새로 나왔더라

아!~~~~좋다....

 

 

 

 

ㅋㅋ 이젠 자전거 퓨어시대가 다가왔다

36개월 무이자로 준단다 ㅋㅋ

 

앗! 근데 울 천사 바꾼란다 헉!

진정인가요?

괜찮다고 했는데도 집에 오른 길에 다시 생각해보란다 ㅋㅋ

 

잔차타다 다쳐서 한달은 고생했는데 밉지도 않은가? ㅎㅎ

 

내가 잔차를 그리 험하게 타지는 않지만 기존 잔차가 피로도가 쌓였을거긴 한데 ㅋㅋ

 

 

 

 

 

그래서 결론은 이놈으로 했다

울천사가 바로 현금을 주더라

이 놈도 한장이 넘는데~~~~

 

바퀴까지 올카본이다 ㅋㅋ

무게는 11킬로 왔따리 갔따리...정말 가볍다

물론 로드용은 5킬로대가 가볍다고 하지만

이런 거구 자전거가 11킬로대면 정말 가벼운거다 ........

 

여봉! 고마워요

올 초에는 차도 바꿔주더니 잔차까지 ㅋㅋㅋ(혹! 나 몰래 로또 당첨된겨?)

 

언능 산에 가야하는데....

 

 

 

 

 

 

 

 

 

 

 

 

 

 

잔차를 집에 모셔놓고는

기쁜 마음으로 외출...

오늘은 전북 무주 5일장이 열리는 날이다

 

지금 한창 버섯 철이라서 구경삼아 방문해본다...

 

 

 

 

비가와서 그런지 한가하다

 

이봐여 마나님?

뭣 좀 있어요?

 

 

 

 

능이버섯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구나....

인터넷보다 2~3만 원 높다...

 

 

  

 

 

 

 

 

싸리버섯도 종종보이고...

밤버섯, 까치버섯 종류가 없어 구입하지는 못하고...

 

 

 

배고프다 밥 먹자

오늘은 다른 식당을 방문 해 본다

 

 

 

 

 

 

 

 

시골 시장통 순댓집 가격치곤 좀 비싼편

 

 

 

 

여름 무우는 맛이 없다했지만 너무 물렀더라...양념은 맛있음

 

 

 

 

그냥 순댓국

토렴식으로 나옴

 

 

 

 

육수가 묵직하니 아주 괜찮음...

시원한 맛이 나는게 임실 개미집과 비슷하나 아직 따라가려면 멀었음.

 

 

 

 

오리지날 피순대인데 좀 퍽퍽함..

보통 전라도 피순대는 오롯이 선지만 사용해서 좀 퍽퍽한 느낌...전주 피순대도 그렇고

 

 

 

 

내용물은 아주 푸짐합니다.

오소리 감투부터 염통까지....

요즘 대전 순댓집들 거의 소창 만 넣어주는 곳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별루임..

 

 

 

 

 

 

 

 

 

이런 쌍!

분명 이럴줄 알았으면서도 쓸데없이 도전해서는 젠장!

 

 

 

집에 돌아오면서 산닭 잡아서 능이백숙 끓여 또 한 잔 걸쳐 봅니다.

능이는 오늘 구입한게 아니고 작년에 포항에 계시는 이쁜 누님께서 건능이를 주셨는데 오늘 사용했음...

 

 

 

 

컥!

단골로 다니던 집이 아닌 다른 산닭집에서 샀더니 완전 속았음...

어쩐지 달구새끼 껍딱이 아니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방목닭이 아닌 닭장에서 평생을 산 놈이었어....늙어서 질긴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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